[실화]병원근무하면서 일어난 소름돋는 이야기

양은혜2011.01.06
조회2,077

 

ㅎ..ㅎ ㅇ ㅏ.. 미리 글을 쓰기전에

 

이건 제가 직접 겪은게 아니고 아는언니에게 직접들은거에용^ㅠ^;

 

 

요즘 톡보다가 그언니한테 얘기해주니까 자기도 병원 근무하면서 일 많이 있엇다고

 

저한테 몇가지 얘기해준거 있는데........ 소름돋아서 ㅠㅠㅠ

 

얘기를 공유하고자 글올려요........ 이제 음슴체로 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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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20대초반이고 병원에서 근무를 함

 

 

야간근무랑 아침에근무하는거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그때가 야간근무라 밤에

 

 

병원 돌다가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땀을 막 흘리면서 진정제좀 달라고 하셨음..

 

 

당황해서 진정제를 주며 무슨일이냐 물어봤는데

 

 

 

 

 

아주머니께서 가위를 눌리셨다고함.. 자다가 눈을 뜨는데

 

 

 

 

할머니얼굴이 천장을 통과하며 빤~히 보다가 사라졌다고함..

 

 

 

몇분간 쳐다보셨는데 그 몇분이 몇시간 같아서 심장이 멎어 죽을 뻔 했다고 했음..

 

 

 

 

언니도 무서워서 벌벌떨었지만 에이 그냥 스트레스 받으시고 피로하시니까

 

 

 

잠깐 헛걸 보셨다고 위로 해드리고 근무를 돌았음.

 

 

 

그리고 근무시간 끝나서 집에 갔다 담날 낮?오후(갑자기 기억안남 ㅈㅅ;;;)에 다시 근무하러 왔는데

 

 

 

 

 

한 할머니가 질식사 하심.

 

 

 

그 할머니가 치매가 있으신데  똑바로 자다가 뒤집어서 잤는데 그때 그만 질식해서 돌아가셨다구함..

 

 

 

 

 

근데 무서운게 그 질식사 하신 할머니 바로 아래층, 딱 그 할머니랑 같은 위치의 아래층 침대가

 

 

 

 

그 가위 눌리신 아주머니 이신데... 그 언니 완전 식겁해서 벌벌 떨었다함.

 

 

그리고 장례식 있엇는데 그아주머니 아시고 게거품 물고 쓰러졌음...........

 

 

 

그리고 뽀너스로

 

 

 

 

어떤 다른 호실에 할아버지2분이 입원해 계셨엇는데

 

 

어느날 한 할아버지분께서 돌아 가셨다고함...

 

 

 

 

그리고 그담날 부터 그할아버지 친구분은 거의 난리를 피우셨음

 

 

"난 안간당께!!!!!!!!!! 너혼자 가랑께!!!!!!!!!!!!"이런식?

 

 

 

그래서 간호사들이 할아버지 정신 차리라고 말리면서 진정제도 놓고 묶었었다고 함

 

 

 

 

그리고 어느 한날 아침 우리 언니가 그 호실에 갔음

 

 

근데 그 할아버지 오늘따라 조용 하시고 창밖만 보시는거임..

 

 

 

언니가 오늘은 기분 좋으냔 식으로 말하니

 

 

 

할아버지가  " 난 내일 간다..내일 죽는다.." 

 

 

 

 

이렇게 말하니까  

 

 

언니가 "몰죽어 어딜가 헛소리 하면 혼나"

 

 

 

이런식으로 말하고 별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구함.......

 

 

 

 

 

근데 다음날

 

 

 

 

 

 

 

 

 

할아버지  새벽에 돌아가셨다고함..........

 

 

 

 

어우 어우어우어우 ㅡ,.ㅡ;;이런거보면 귀신은 진짜 있긴하나봄......

 

 

이런판 쓰는건 첨이네용 ^_^_^;;ㅎ_ㅎ_ㅎ ... 그럼 댓글쩜......ㅎ.......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