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쓴다!!고딩일진여친과의 만남14탄

무서운여친2011.01.06
조회144,406

1탄- http://pann.nate.com/b310254616

 

2탄- http://pann.nate.com/b310259910

 

3탄- http://pann.nate.com/b310264211

 

4탄- http://pann.nate.com/b310269595

 

5탄- http://pann.nate.com/b310273984

 

번외편- http://pann.nate.com/b310278856

 

6탄- http://pann.nate.com/b310287683

 

7탄- http://pann.nate.com/b310304079

 

8탄- http://pann.nate.com/b31031416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23111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27290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32340

 

12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34 

 

13탄- http://pann.nate.com/talk/310342476 

 

14탄- http://pann.nate.com/talk/310346907

 

 

15탄- http://pann.nate.com/talk/310351864

 

 16탄- http://pann.nate.com/talk/310361463  

 

 

 17탄- http://pann.nate.com/talk/310377490  

 

 18탄- http://pann.nate.com/talk/310383684 

 

 

 

 

 

 

 

 

 

 

심심한 사람 노래들으면서 읽기!!

 

 

 

 

 

 

 

 

 

 

 

 


쎄이 헬로 에브릳바디 ㅠㅠㅠㅠ 요즘 컴터가 이상한가봐요 글쓰다가 또팅김.....

그래서 지금 메모장에다 다시 쓰고잇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작에 톡커님들 말씀 들을껄...

 

그나마 다행인건

이번편은 반밖에 안썻는데 팅겻어요 하하하핳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저 심하게 낙천주의죸ㅋㅋㅋ ㅠㅠㅠ


앞으론 메모장에 쓰고 옮기려구여...벌써 세번째임...안팅겻으면

16탄까지는 나왔을텐데 ㅠㅠㅠㅠ 죄송함다...

 

몇몇 댓글중에 진짜로 댓글 다 읽어보시냐는 분들 계시는데요

 

 

 

 

 

정말 한개도 안빼놓고 다 읽습니다   짱

 

 

 

 

 

 

 

댓글중에 저 경상도 아니시냐고 물어보시는 분!! 제글에 가끔 사투리 나와서 그러시는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사투리나오는 판들이 대세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일부러 쓰는건 아니고 그런판들 많이 읽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가끔씩 그런말투가

나오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저 글쓸때마다 항상 노래들으면서 쓰는데

 

 

제 글에 댓글달아주신분들중에 홈피공개하신분들꺼 들어가서

막 노래 듣고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또 원래 여기에 뭐썻었는데 지워지니까 까먹엇네...패쓰!!기억나면 수정해서

쓸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편에는 톡커님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두장정도 첨부했는데요

 

 

 

 

둘다 출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왔구요 문제될시 삭제하겠습니다

 

 

 

 

 


자그럼 14탄으로 바로 고우고우

 

 

 

 

 

 

 

전편줄거리

봄둥이의 집에서 고된 식모살이를 끝낸 찐빵이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봄둥이의 침대에서 잠이들고마는데..

자다가 잠이 깬 찐빵이는 자신의 바로 옆에서 잠들어있는 봄둥이를 보고 설레이는데..

 

 

 

 

 

 

 

 

 

 

 

 

 

 

나님 그랬음... 봄둥이와 그렇게 가까운거리에서 얼굴을 맞대는건 처음임..

가슴이 콩닥콩닥거리고 심장이 터질거갓음...하...

 

 


그래서 나님 조심스럽게 봄둥이를 관찰햇음... 나변태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해 ㄴㄴㄴ

 


정말이지 사슴같은 눈망울(잘때 눈감느라 안보였지만..) 오똑한 콧날..

 

앵두같은 입술 애기처럼 뽀얀피부...

 

 

 


거기다 입을살짝 벌리고 자는데 왜이렇게 귀여운거임???나진짜 빠져들것만 같음

 

그렇게 봄둥이를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 내안의 또다른 자아가 깨어남 막 욕구가 솟구쳣음

 

 

 

 

 

 

 

 

 

 

 

 

 

 


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안아주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이상한 생각하신 분들 아쉽겟지만 19금 아니니 반성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님 그래서 봄둥이가 잠에서 깨지않게 조심스럽게 봄둥이 머리를 들어올림

 

그리고 그 사이로 내 한쪽팔을 넣어서 팔베개를 해줫음

 

그리고 봄둥이의 몸을 내 쪽으로 살짝 기울였음...으아ㅏㅁㄴ읾옿;ㅁㄴㅇㅁㄴ읾ㅇ롬ㄴ올화ㅣ;ㅁㄴㅇㅎ;

 

 

                                                                                

 

 

 

(톡커님들 알기쉽게..)

 


그래서 봄둥이를 슬며시 껴안아줫는데 나님 예전에 앞에서 말했었던적이 있음 후각에 민감함


봄둥이 샴푸 케라시스??그거쓰는데 그거 냄새가 되게 오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며시 껴안는데 봄둥이 샴푸냄새가 은은하게 풍기는거임.....

 

아 미치겟다 미치겟ㅅㅇ어 이거 진짜 미치겟네

 

어쩌지??응 어떡하지??

 

뭘 어떡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봄둥이 볼에 뽀..뽀....그... 뽀뽀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ㅠㅠㅠㅠㅠㅠㅠ한번하고나니까 계속하고싶어지는거임...그래서 한번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한번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제 대담해졌음 입술에 뽀뽀를 하기로 결심함...아...내 입술을 봄둥이의 입술로 가져가는데

 

막 뭐라해야되지? 봄둥이자면서 숨소리??막 이런게 엄청 크게 들리는거임 그리고 얼굴을 가까이 대니까

 

봄둥이 코에서??입에서??? 숨쉴때마다 살짝살짝 콧김??같은게 나오는데

진짜 심장 터질거 같은거임...ㅠㅠㅠㅠㅠㅠㅠ

 


이젠 아무도 날 못말림 늦게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난 그렇게 봄둥이의 입술을 훔쳣음...아...굉장했음


원래 뽀뽀만해도 이렇게 막 부드럽고 심장이 떨리고 봄둥이가 너무 좋아 미쳐버릴거 같고

그럴수 있다는걸 그때 첨알앗음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쫌전에 말하지 않앗ㅇ슴?? 이제 아무도 날 못말린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봄둥이를 꽉 안아줫음 그리고 또 입술에 뽀뽀를 쪽쪽했음 ㅁ닝ㄹ;ㅓㅁㄴㅇ;홈ㄴㅇ;ㅏㅎ몬ㅇㅎㅁ;ㄴㅇㅁㅇㅎㅁㄴ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너무 꽉껴안앗나봄...봄둥이가 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둥이 살짝 당황한듯함...

 

나님도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뭐라 변명할게 없는거임.........

그냥 그상태로 서로 눈을 맞추고 마주보고있었음


그때엿음 봄둥이가 날 자기쪽으로 확끌어안음 그러더니...ㅁ니아몬ㅇ;ㅎㅁㄴㅇㅁㄴㅇ

 

 

 

 

 


솔직히 나님 그때가 첫키스였음...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됄지를 모르겟는거임ㅋㅋ큐ㅠ큘ㄴ큐큐큐큐큐큐큐

그냥 인형처럼 가만히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서로 입술끼리 몇번 쪽쪽했음

 

 

 

그렇게 자연스럽게 뽀뽀를하다 나도모르게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입술을 벌려야 됀다는걸

처음 입맞춤 했던 순간 찰나의 전율을 잊지못해

워우 워우워어 워우워예

 

키스가 이런건진 모르겟어 미친듯이 막 끌릴 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당하는 것만 같아


워우 워우워어 워우워예


내가 택했던 봄둥일 난 믿겟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키스일지 미친 키스의 시작일지

해봐야 아는 게 키스라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우 워우워어 워우워예

 


그렇게 우린 침대에서 폭풍키스를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를 꽉 껴안으며 봄둥이의 손이 내 등을 쓰다듬으며 나의 목을 확 껴안음


나님도 한손으로 봄둥이의 목을 껴안고 다른 한손으론 봄둥이의 머리를 쓰다듬엇음

 

 

 

 

 

                                                                     

 

 

시크릿 사진 올렷다 수정할께요 위에 저런식??암튼 저비슷함

 

 

 

 

 

 

 

 


나님 정말 키스하면서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실때 왜 아담과 이브를 만드셨는지..

어렴풋이 알것같앗음

 


내가 내린 결론은 아담과 이브는 키스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것 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그정도로 너무 황홀하고 달콤한거임....

물론 좋았지만... 봄둥이 키스를 너무 잘하는거임...은근슬쩍 걱정이됐음

 

 

(미리 말하지만 키스 외에 다른 스킨쉽은 절대 안했음)

다른 글들 보니까 막 이런내용에 악플달린거 보면 발정난 년이라는둥 수건이라는둥 그런 댓글들 다는분들 계시던데 그러지맙시다 우리!!!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그렇게 우리의 폭풍침대키스가 끝나고 우린 서로 어색어색열매 쳐묵쳐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뻘쭘햇는지 그냥 침대에 누워서 손ㅁ만 잡고 아무말도 안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좁은 공간에서 단둘이 있으면 시계바늘 소리가 왜이렇게 크게들림?? 째깍째깍 거리고 봄둥이의 심장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함... 키보드 따위론 표현할수 없는 그런 시간이었음..


그러다 내가 먼저 어색한 분위기를 깨려고 봄둥이에게 말을 건냄

 

나- 야...너 왜이렇게 키스를잘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많이 해봤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둥- 장난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진짜 첫키스 맞아?ㅡㅡ 아닌거같은데

 

 


나- 와..애봐라 괜히 자기가 민망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처음맞거든

넌 아니잖아 아니잫ㄴ아 왜왜!!!!

 

 

 

 

암튼 이런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애기하다가 나님 키스가 또 하고시픈거임...

 

키스한 이후로 봄둥이 입술밖에 안보임....미치겟음 ㅠㅠㅠㅠㅠㅠㅠ

 

봄둥아 제발 한번ㄷ만 더 잠들면 안되겟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런생각 하고있었는데 봄둥이가 하는 말이

 

뭘 그렇게 쳐다봐??

 

 

 


ㅋㅋㅋㅋㅋㅋㅋㅋ읭??나도 모르는사이 멍때리면서 봄둥이 입술만 쳐다보고 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둥이 날 머지??우ㅏㅇ??하는 눈빛으로 쳐다봄

 

 

 

나님 아 이쯤되니 그냥 막가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 모르겟다 그냥 봄둥이 덮침

 

 

 

 

 

 

 

 

 

 

 

 

 

 

 

 

 

 

 

 

 

 

 

 

 

 

 

 

 

 

 

 

 

 

 

 

 

오늘은 여기까지구요 오늘은 사진까지 첨부해가면서 사진올려뜸 ㅠㅠㅠㅠㅠㅠㅠ

저거 찾을라고 네이버 다 뒤져본듯...

 

 

다음편은 내일 새벽이나 내일 오후쯤에 올릴께요 새벽에 못올릴수도 있어요!!!

 

 

톡커님들....

 

 

 

 

 

 

 

 

 

 

 

이번편도 추천과 댓글 기다릴께요

 

 

나의 유일한 낙이라는거..이제 말안해도

 

다들아시잖아요 웅웅??

 

 

 

 

 

 

 

위에도 링크걸려있는데 못보시는분들 많은거같아서 다시한번 15탄 링크 걸어놔요

 

 

15탄- http://pann.nate.com/talk/310351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