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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Win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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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설교자들이 설교할때

통역하시는 분들 '교만한' 사람들이 많다.


아시다시피, 노래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교육되는 과정안에서 다뤄진다.

그리고, 노래하려는 사람들은 그들의 부르심 속에 어느 정도의 신을 아는 감각들이 있다.

 

그런데 통역하는 사람들은 '영적인 음행'이며 어떤 '타협'이며 할것 없이

하나님 앞에서 처리되지 않은 내면이 너무나 많다.

 

설교자는 통역관의 목소리와

설교자의 목소리가


영향력의 극차가 얼마나 큰가를 잘 파악하고서

최대한 통역관도 잘 임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통역관의 목소리가 회중을 다 죽여버리는 수도 있다.

내가 예전에 본 어느 통역관은, 외국의 워십리더의 말을 다 통역했었는데,

그녀가 심은 악한 것에 대하여서 그녀가 다 되돌려 보응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