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역한지 1달되가는 사는 백수 임.. 친구들과 함께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면서 신나게놀구 집에가고있엇음 ... 근대 난 남자고 전역한지도 별로돼지도않앗는데 최근에 밤늦게 혼자 걸어다닐때 뒤에 누군가가 쫒아오면 무서움.... 그때마다 아..여자는 진짜 밤에 누가쫒아오면 무섭겟다 하면서 이생각 하면서 집에 가고잇엇음.. 근대 그때 너무 정신이없엇나 ... 앞에 어떤 까메보이는 한사람이 다가오는거임 아무래도 쫌 뭔가불안해서 피해갈려고햇는데 헐 내가 옆으로 피했는대 그사람이 내쪽으로와서 무언가로 날찌른거임 그 난 너무놀라서 칼이나 흉기인줄알고 그자리에서 으아아악!!!!!!!!!!!!!!! 하고 소리지르면서 무릎을 땅에떨구면서 비명을질럿음 11시정도 였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다쳐다봄 그땐 술을많이먹어서 정신이없다는걸몰르고잇었음 으아ㅏ아아ㅏ....하고있는데 그 날찌른사람을 희미하게보니 핸드폰들고있던 여고생이 폰 문자하면서 가다가 날보고 피하다가 나랑부딛힌건데 그여고생 폰이 내배를찔ㄹ러서 난 칼인줄알고 비명을질른거임 ㅋㅋㅋ 아..죄송해요...아 정말죄송합니다..아프실줄몰랏어요 ;;; 하면서 죄송하다고해서 아 ...괜찬아요 하고 집에오고 다음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매우창피함... 12
흉기인줄알고..개망신당했어요 ...
이제 전역한지 1달되가는 사는 백수 임..
친구들과 함께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면서 신나게놀구
집에가고있엇음 ...
근대 난 남자고 전역한지도 별로돼지도않앗는데 최근에 밤늦게 혼자 걸어다닐때 뒤에
누군가가 쫒아오면 무서움.... 그때마다 아..여자는 진짜 밤에 누가쫒아오면 무섭겟다 하면서 이생각
하면서 집에 가고잇엇음..
근대 그때 너무 정신이없엇나 ... 앞에 어떤 까메보이는 한사람이 다가오는거임
아무래도 쫌 뭔가불안해서 피해갈려고햇는데
헐
내가 옆으로 피했는대 그사람이 내쪽으로와서 무언가로 날찌른거임
그 난 너무놀라서 칼이나 흉기인줄알고 그자리에서
으아아악!!!!!!!!!!!!!!!
하고 소리지르면서 무릎을 땅에떨구면서 비명을질럿음
11시정도 였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다쳐다봄
그땐 술을많이먹어서 정신이없다는걸몰르고잇었음
으아ㅏ아아ㅏ....하고있는데 그 날찌른사람을 희미하게보니
핸드폰들고있던 여고생이 폰 문자하면서 가다가 날보고 피하다가 나랑부딛힌건데
그여고생 폰이 내배를찔ㄹ러서 난 칼인줄알고 비명을질른거임 ㅋㅋㅋ
아..죄송해요...아 정말죄송합니다..아프실줄몰랏어요 ;;;
하면서 죄송하다고해서 아 ...괜찬아요
하고 집에오고 다음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매우창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