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구혜선의 순결한사랑...1편

깍끽뿡2011.01.07
조회75

 

 

사랑하는 동포여러분 17세 이제 막 고등학교1학년되시는분들 행님들 누님들 또 여러계통에 계시는분들 안녕하세욧! 저는 오늘 처~~음 톡을보고 한번 도전해보는 남잔데 구혜썬닮은 사람이에요

 

제가요 편하게쓰는거 좋아해가지고 편하게쓸게요 부산아라가지고 말도 좀 무뚝뚝이처럼 뱉을것같은데 이해해주시고요

 

아 닉넴부터 알수있듯이 남자구혜선 참 말안되게 생겻겟죠?(남잔데 구혜선이래 띠발 뭥미? 이렇게생각하고계씨는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근데 진심 구혜선 아니면 도라애몽 뻐꾸기?닮앗단 소리들음 대박임..ㅠ 나도 좀 남자다워지고시픔 도까남같아지고시픔..ㅠ)

 

아 너무 앞에께 긴것같습니다. 죄송해요 흐하허러후ㅜㄹ릴

 

이게 스토리처럼쓰는게 그특히 꽁꽁이누나 1시간전에 잘읽엇습니다. 그스팩타클한 독자들은 긴장타게하는...가튼경상도 함치고~

아 스토리처럼쓰기에는 내용이 좀 슬플것같아서요/.ㅠㅠ 이렇게 좀 길게 저의자취를 남기면서 좀 써볼려고합니다.

 

 

때는 2010 10월 10일 ..아 이렇게 정확하게 기억크리가뜨다니...

제가요 학교에서 여자애들하고 좀엮이는게만커든요? 특히 우리반얼짱ㅎㅎ 근데 그애하고저하고 짝지인데 솔찍히 그친구안땡겨요 워낙 알거잘알고그러는사이라서..ㅋ 제가 훨씬 딸리지만...

암튼 저 트리플 A형인데 완전개소심함(이제부터 편하게쓸거)

 

 

 

 

미친존재감 아니고 미친소심함임 금온미소라고 그냥내가지었어요

암튼 근데진짜 어느날과 다를거없는 짜증나는 학교5교시 잠만처오고 개빡침진짜 공부안해서그런진 모르겟는데

그날도 장난똥때리면서 노는중인데

 

쉬는시간이 다가옴...두둥 그게 나의 비극을불러일으킴..

 

 

 

 

 

 

 

 

 

 

 

Love 비극..... 비극영어로 몰라 죄송..

 

 

 

 

 

키는 150~160사이로 보이는 머리는 어깨까지.뒷모습만 먼저봄

 

 

고개돌림..............

 

 

 

나 미침 한마디로 끝 근데 겉으론 내색잘안하는편이라 근데 애들은 내가뭘생각하는지다암..그니깐나미침... 언제든지 다그럼 비밀로 숨길수있는게 없음 미치겟음..ㅠㅠ

 

 

 

 

아 대박....진심 나의이상형 그 머고 이상형찾기이런프로그램돌리면 나올법한 100퍼 싱크로율 이상형..

스크롤 땡기시는거 귀찬은거압니다 하지만 좀 17세의 순결한로맨스 들어주세요.ㅎ 죄송..

 

 

근데 내옆에있는새끼

 

마 가명은 음... 영구라할게요...ㅠㅠ 라갓 보고싶다 돈없어서.ㅠㅠ 암튼 심형래 형 존경해용

 

 

 

내옆에있는 친구녀석 마 영구 니왜올라오노 또 키도 X만한게 ㅋㅋ 미안하다이말은..

 

아뭐가!!진짜 말 땅나게한당 내가올라오든말든 이 키만멀때가치큰시키강!

 

아말도 어쩜저렇게 기엽게하는지 아 얼굴과 언어유희는 일치하는구나 라는 공식을 제가 되새김..ㅠㅠ

 

 

스토리로 안쓰고시펏는데... 어쩔수없네요 10월부터 1월지금도계속되고잇으니.ㅋㅋ 죄송 근데 함읽어보세요 재밋을것같아요 ㅎㅎ

 

 

 

 

 

 

그리고 난.,....................

 

 

뒷문을 가운데사이로두고 내친구를 베를린장병으로 세워두고..

 

 

 

 

그녀와 눈이마주친다......

 그리고 난 바로 앞문옆에있는 개수대에서 괜히 물을손에뭍혀서 머리를 쓰담쓰담하고

내친구 1인을 끌고나와서 화장실가자

 햄 진짜

ㅈㄹ빨것같다 빨리가자 아

 

이러고 한번 뒤로 돌아보는척하고

 밑으로내려감

그애도 내를 처다보고 피식함 비웃음이라도

 상관없음 나 심장뛰어서ㅠㅠ

 

 

 

꺅 너무영화같고 싶다..ㅠㅠ?ㅎㅎ

 

 

2편에봐요 더내용 확실히쓸게요 근데 좀 댓글로 아니 그손가락표시로 좀체크점..잼없으면 요기서그만쓸께요 트리플A형

 

 

근데 내 말 시크하게할수있음 ㅠㅠ 함 체크점 감사영

 

나중에그리고 인문계발표보러가는데 힘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