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고 순수햇던 나의 중딩일찐시절 연애 -2탄-

중딩일찐님2011.01.07
조회368

안녕하세욬ㅋ

아까글을적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뜨겁더라고요 ㅎㅎ 필자,조회수100도 못넘길줄만

알았습니다. 댓글중에 소설티 팍팍 난다는분 계셧는데요,아직 시작도 안햇는데, 그렇게

비방하면좋냐 이양반아 사랑해부끄...

네 맞습니다. 그런분 까지 모두 사랑합니닼ㅋㅋ

하지만, 소설아니구요, 필자가 실제로 있었던일들만 레알로 적겠습니다.

조금 재미를 더하기위해 과장이 심한부분도 잇겟지만 레알로 적는다는거

하나만 믿어주시기 바랍니다ㅎㅎ...

아! 그리고 댓글은 악플이라도 하나하나 다보기때문에....

구걸하는거네.... 그래도좀 적어주세용 ㅠㅠ.. 쓰는사람 성의가잇는데.

이제 막시작이라고욬ㅋㅋ

자 조회수100이아닌 700이나 넘엇으니 오늘 기뻐서 한편 더적고 잘랍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Let's GO!!!

 

 

음슴체시작!!

 

 

 

저번편에서 제 베프 석구와 동기를 소개하엿음.

그렇게 쓰리멤버로 놀던 우리, 첨엔 그렇게 찌질할수가없었음.

하지만 우리가 잘나가고 싶다고 느꼇을땐 큰계기가 있었음.

그것이뭐냐. 바로바로!!

 

 

 

 

 

 

 

 

 

 

 

 

 

 

 

 

 

그렇음. 우린 매우 찌질해서 장난으로 맞고 살았음...

그랫던우리가 폭발하기 직전에 이르렀을때 나님이 건의햇음.

 

나님:야.. 우리도 함 잘나갈라카몬 잘나갈수있을낀데... 아이가??

 

석구:맞다. 우리의지대로 하면 분명 그럴수도있겟지.맞고 사는것도 지겹다

         아이가??

동기: 그라면  우쩨 해야 되는긴데...??

 

대충이런식이었음.

 

나님 여태껏 쌓인 스트레스 뭘해서라도 다 복수하고 싶은 마음에 불타고있었음.

알고보니 석구 누님께서 예전 00중학교 일진님이셧음. 그래서 석구는 찌질하엿지만,

선배들한테 삥뜯기거나 이런쪽으론 열외를 타고 있었음.

나님 마지막으로 한마디햇음

야!! 너희누나한테 부탁하면안되나??

는 개뿔;;; 우린 어쩔줄 몰랐음..

 

여기서잠깐,

너님들은 왜 중학교초기때 유별나게 인기타는 남자를 본경험이 있음??

우리학교만 그랫는지 모르겟음.

아무튼 우리 학교 여자님들 참 별났음.

그렇게 한달두달 무력한 생활을 보내고있을쯤.

 

석구가 정말 여자님하들한테 인기가 많다는걸 실감햇음.

물론 동기는 얼굴이 훈남이라 인기 어느정도 있었음.(판 뜨면 이남자 인증사진과 소개를....!!+_ +)

나님??나님도 물론인기가

있긴개뿔.. 나님은 다가오는 여아를 경험한적도 없엇음...

나님.. 슬슬 이들 둘의 얘기가 무슨얘긴지 조차 구별 못할정도로

구석기 시대 인간이 되어가고 잇었음.

 

솔찍히말함..

서러웟음...엉엉

 

나님 그래서 어느날 결심햇음..

나도 인기남이 되어 보겟다고..

방금 초딩을졸업한 잉여의 마지막 발길질이었음.

 

나님석구와 대화를 시도하엿음.

 

나님:석구야 오늘 너희집에서 놀면 안되나??

 

석구: 왜??  싫다 징그러운 ㅅㅋ야!!

 

나님: 제발 ㅠㅠ 그냥 느그집 가서 함놀아보고싶다 ㅠㅠ..

 

석구: 일단 누나야 있나보곸ㅋㅋ

 

나님: 그래 알았닼ㅋ 가자

 

나님드디어 성공햇음... 나님 속셈이 뭐엿냐고??

 

나님은 석구집에 출입하여 인기의비결을 터득하려고 한것이긬ㅋㅋ깔깔

안욱긴갘? 미안...

하여튼 그리하여 도착한 석구집에서 난 일단 라면을 먹기로 하엿음.

석구집이 식당을 하여선지 석구의 라면 끓이는 솜씨가 예사롭지않았음.

드디어, 조사에 들어갔으나 건진거라곤 하나도 없었음.

석구의 폰엔 문자가 끊이지 않았고 나님은 부러워서

 대충이정도의 눈빛을 선사 하엿음..

그러나 연구끝에 알아넨 비법이란 즉, 여자님하들의 문자를 하나하나 꼬박꼬박 보고 성의잇게, 친절하게

깔쌈하게 답장 해주는것이었음.

나님 그런 간단한것이라 생각치못햇지만 집에가서 그정도라도 해보겟다고

다짐하고 메신저를 들어갓음.

때마치 사람 많았음.

 

전쪽으로 안녕 ^^*

이정도에 오오라 풍겨주셧던듯.

그러니 그래도 답장은 다들 해주셧음.

그래서 열심히 친절하게 하나하나 답장을 보냇음.

 

다음날,학교에 나님은 평소보다빨리 진입 하였음.

여기서 과장이라고 소설이라고 악플 다실분들 많을것같은데, 과장없이갑니닼ㅋ

어제 나와 쪽지나누던 여자님하들 나님이 누군지 구경하러 쉬는시간마다

조금씩 찾아오셧음.

 

나님너무 행복햇다...부끄

 

 

그렇게 나님은 조금이나마 인기를 얻을수있었나봄.

그날이후, 3명이 모여서복도를기어가면

꽃보다남자의 에프뽀 오오라 풍겨 주셧음.

인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거임.

나님 정말행복해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생각햇던듯...

 

그렇게 나님도 신석기 사람으로 탈바꿈 한몇일후,,,

나님은 어떤여자 아이님에게 메신저를통해

부탁 하나를 받았음.

 

여자아이:저기....미안한데...있자나...부끄

 

잌???음흉뭐긬ㅋㅋ

 

 

 

 

필자 그래도 사람인지라 악플 싫어하지만,

무필보다 무섭지 않습니다.통곡 글쓴 성의를 봐서라도

리플 달아주시구요 ㅎㅎ 필자 제발좀 잘봐주십시오윙크.

뭐 읽으시면서 소설이니 이러시는분들 깔끔하게 말하겟습니다.

100프로 레알입니닼ㅋ 읽기 싫으신분들 뒤로가기 눌러 주시면,

됩니다. 비록 글솜씨없는 필자지만, 욕들어가며 이글을 보게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엉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렇습니다. 필자 초보 톡커따위지만.

악플러들 까지 사랑합니다.

열심히 쓴성의를 봐서라도 한댓글 쓰시고 퇴장해주세요 ㅠㅠ..

필자 마음은 여린 사람입니다...윙크

댓글하나에 1분도 안걸립니닼. 잘좀 봐주십쇼

사랑합니다잉사랑꾸벅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