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판에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은 정말로 몰랐음;; 우선 그분을 찾는게 급하기 때문에 염치불구하고 이런글을 좀 쓰겠음(--)(__)(--) 나님은 2010.12.28 12시타임 에 성대 연기쪽으로 실기를 보러 갔었음ㅠ 그냥 들어오는 남자분들마다 키크고 잘생겼길래 진짜 멍하니 문만 쳐다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나 봤으면 완전 멍청 돋았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정도로 표정이 민망했을것임 그러다가 진짜 어떤 한 남성분이 들어오셨는데 정말 그렇게 내이상형하고 가까울수가 없었음ㅠㅠ 쌍커풀은 거의 속쌍이었던거 같았고 코도 오똑하시고 키도 정말 크셨음ㅠㅠ 그분 들어오시자 마자 나님 입닫고 이미지 관리했음ㅋㅋㅋ 진짜 그분 학원잠바 입고계시다가 벗었는데 수트간지가 장난 아니었음ㅠㅠ 차승원님보단 못하지만 그분도 정말 수트빨 장난 아니셨음.. 정말 뻥안치고 내 기준으로 연예인같았음 그렇게 대기시간동안 멍청돋게 그분만 쳐다보고 있다가 그분 나님보다 빨리 시험보러 나갔을때 그때야 정신 차렸음ㅋㅋㅋㅋㅋ근데 점점 내 차례는 다가올뿐이고 ㅋ 입을 하도 닫고 있어서 목소리는 콱 막혀있을 뿐이고 ㅠㅠ 하여튼 그분 나가고 나서부터 정신차리고 나름 목소리좀 내본답시고 큼큼거리고 푸르르르거리고 난리침 그리고 나 실기보러 나갈때 일부러 그분 책상있는곳 지나가면서 그분 이름하고 생년월일 확인함ㅠ 근데 지금 기억나는건 90년생이라는것 밖에 생각안남ㅠㅠ멍청 돋음.... 그걸 확인할 정도로 그분은 나님에게 한줄기 빛과 희망같았음.. 그러다가 시험 끝나고 나서 S대를 걸어나가면서 계속 그분생각함ㅋ 시험은 어떻게 보셨을까 붙으셨을까 같이 캠퍼스를 거닐었음 좋겠다 이런생각하면서 김칫국마심ㅋ 하지만 내 실기결과는 참담했음ㅎㅎ.. 어쨋든 그렇게 내 꿈은 좌절되고 그분은 시험결과가 어떻게 됬을까 라고 맨날 마음속으로 생각함ㅋ 그러다가 어제(20110106) 1:50분 경에 '천호'역1-1 에서 지하철탐ㅎㅎ 아무 생각없이 빈자리 있어서 내다리를 먼저 살리자 싶어서 냉큼 앉았음ㅎㅎ 근데 내 옆자리에서 계속 뿅뿅뿅뿅 이런소리남ㅋ 거슬려서 흘낏 쳐다봤음 ㅎㅎ 왠 훈남이 아이팟인지아이폰인지로 겜하고 계셨음 우리학교 남자애들도 미쳐있던 게임이었는데 나님은 그렇게 현대인이 아니라 그런앱 몰ㅋ랑ㅋ.. 하여튼 막 점프하고 그런게임이었음.. 동전도 먹는거 같았음 그러다가 그 훈남 얼굴을 봤는데 헐..뻥안치고 내 S대그분과 매우 비슷하게 생기신거였음ㅠㅠ 나님 그때부터 정신 못차리고 계속 흘끗흘끗 쳐다봄ㅠㅠ 바로 옆자리였는데 내 좌석 뒤에 있는 유리 보는척 고개돌리면서 그분 얼굴 감상하고 그랬음ㅠㅠ 저 그렇다고 변태는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와 진짜 대박이다 이생각으로 선덕선덕 거리는 그분을 계속 흘끗흘끗 쳐다보다가 그러다가 나님의 목적지인 '군자'역 에 도착했음ㅋ 근데 원래 나님은 목적지에서 지하철이 속도를 내리지 않는이상 자리에 앉아있는 나무늘보같은 여자임 근데 나님이 일어나기 전에 내 옆에 그분이 먼저 일어나셨는데 헐...........진짜 뻥안치고 그때 그 S대실기에서 봤던 잠바도 입고 계셨음ㅠㅠ 수트는 아니셨지만.. 하여튼 나는 그분이 내그분이라고 생각해서 말이라도 걸어볼까 했지만 잘생긴사람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이 소심병 때문에 말도 못걸어보고 그분을 떠나보냄 근데 진짜 걍 보내면 후회할것 같아서 그분 학원 잠바 마크 몰래 찍어놈ㅎㅎ.. 근데 그분 내릴까봐 급하게 막 찍은거라서 완전 난리나게 흔들림..무슨 불타오르는문자마냥,, 하여튼 그분은 '군자'역 에서 내리셔서 환승하러 가셨고 나님은 그대로 출구로 꺼ㅋ짐ㅋㅠㅠ 1월6일 1:56분? 그쯤에 군자역에서 내리셔서 강남쪽으로 환승하러 가신 그 남자분ㅠㅠㅠㅠㅠ 그리고 12월28일날 성대 12시 타임에 시험쳤던분ㅠㅠㅠ 머리 짧고 머리올리시고 90년생이셨던 그분... 지하철에서 아이팟인지아이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게임하고 계셨던 그분!!!!! 정말 간절히 찾고 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 오늘 말 못건게 너무 후회됨 헝흥허긓엉 오빠때문에 내가 잠을 못자요........ 혹시 내가 그사람인가 하시는분 20110106@hanmail.net 여기로 메일 한통만 보내주쇼ㅑ.. 그리고 메일 보내주실때 그때 S대 어디건물 몇층에서 대기하셨고 몇번째분단에 앉으셨는지 무슨색수트를 입고 계셨는지도 도 같이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할거 같음ㅠㅠㅠ 나님 진짜 오빠때문에 잠 못잠..... 지인분들도 아.. 뭔가.. 제 친구같다고 생각되시면 메일하나만 쏴주심 감사하겠음ㅠㅠ 혹시S대 시험 안보셨더라도 이게 나인거 같다 하시는 분은 메일좀 부탁드릴게요ㅠㅠ 친한 오빠동생 사이라도 좋으니 우선 연락만 주세요ㅠㅠㅠ 수 액터스 팜 신사점 다니는 오빠라는건 알아냈쵸ㅑ!!!!!!! ↓그리고 이건 내가 그오빠뒤에서 가슴 졸이며 찍었던 문제의 학원잠바임ㅠㅠ 사진 찍을때 이것도 짜장 덜덜 떨면서 찍은거라 이렇게 나왔음..ㅠㅠㅠ 하여튼 진짜 헝헝흥헝ㅎㅇ헝흥 오빠님 정말로 찾고 싶음ㅠㅠㅠㅠㅠㅠㅠ 꼭꼭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451
수험생 잠못들게 하는 훈남좀 '꼭' 찾아주세요ㅠㅠ
내가 판에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은 정말로 몰랐음;;
우선 그분을 찾는게 급하기 때문에 염치불구하고 이런글을 좀 쓰겠음(--)(__)(--)
나님은 2010.12.28 12시타임 에 성대 연기쪽으로 실기를 보러 갔었음ㅠ
그냥 들어오는 남자분들마다 키크고 잘생겼길래 진짜 멍하니 문만 쳐다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나 봤으면 완전 멍청 돋았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정도로 표정이 민망했을것임
그러다가 진짜 어떤 한 남성분이 들어오셨는데 정말 그렇게 내이상형하고 가까울수가 없었음ㅠㅠ
쌍커풀은 거의 속쌍이었던거 같았고 코도 오똑하시고 키도 정말 크셨음ㅠㅠ
그분 들어오시자 마자 나님 입닫고 이미지 관리했음ㅋㅋㅋ
진짜 그분 학원잠바 입고계시다가 벗었는데 수트간지가 장난 아니었음ㅠㅠ
차승원님보단 못하지만 그분도 정말 수트빨 장난 아니셨음.. 정말 뻥안치고 내 기준으로 연예인같았음
그렇게 대기시간동안 멍청돋게 그분만 쳐다보고 있다가 그분 나님보다 빨리 시험보러 나갔을때
그때야 정신 차렸음ㅋㅋㅋㅋㅋ근데 점점 내 차례는 다가올뿐이고 ㅋ
입을 하도 닫고 있어서 목소리는 콱 막혀있을 뿐이고 ㅠㅠ
하여튼 그분 나가고 나서부터 정신차리고 나름 목소리좀 내본답시고 큼큼거리고 푸르르르거리고 난리침
그리고 나 실기보러 나갈때 일부러 그분 책상있는곳 지나가면서 그분 이름하고 생년월일 확인함ㅠ
근데 지금 기억나는건 90년생이라는것 밖에 생각안남ㅠㅠ멍청 돋음....
그걸 확인할 정도로 그분은 나님에게 한줄기 빛과 희망같았음..
그러다가 시험 끝나고 나서 S대를 걸어나가면서 계속 그분생각함ㅋ
시험은 어떻게 보셨을까 붙으셨을까 같이 캠퍼스를 거닐었음 좋겠다 이런생각하면서 김칫국마심ㅋ
하지만 내 실기결과는 참담했음
ㅎㅎ..
어쨋든 그렇게 내 꿈은 좌절되고
그분은 시험결과가 어떻게 됬을까 라고 맨날 마음속으로 생각함ㅋ
그러다가 어제(20110106) 1:50분 경에 '천호'역1-1 에서 지하철탐ㅎㅎ
아무 생각없이 빈자리 있어서 내다리를 먼저 살리자 싶어서 냉큼 앉았음ㅎㅎ
근데 내 옆자리에서 계속 뿅뿅뿅뿅 이런소리남ㅋ
거슬려서 흘낏 쳐다봤음 ㅎㅎ 왠 훈남이 아이팟인지아이폰인지로 겜하고 계셨음
우리학교 남자애들도 미쳐있던 게임이었는데 나님은 그렇게 현대인이 아니라 그런앱 몰ㅋ랑ㅋ..
하여튼 막 점프하고 그런게임이었음.. 동전도 먹는거 같았음
그러다가 그 훈남 얼굴을 봤는데 헐..뻥안치고 내 S대그분과 매우 비슷하게 생기신거였음ㅠㅠ
나님 그때부터 정신 못차리고 계속 흘끗흘끗 쳐다봄ㅠㅠ
바로 옆자리였는데 내 좌석 뒤에 있는 유리 보는척 고개돌리면서 그분 얼굴 감상하고 그랬음ㅠㅠ
저 그렇다고 변태는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와 진짜 대박이다 이생각으로 선덕선덕 거리는 그분을 계속 흘끗흘끗 쳐다보다가
그러다가 나님의 목적지인 '군자'역 에 도착했음ㅋ
근데 원래 나님은 목적지에서 지하철이 속도를 내리지 않는이상 자리에 앉아있는 나무늘보같은 여자임
근데 나님이 일어나기 전에 내 옆에 그분이 먼저 일어나셨는데
헐...........진짜 뻥안치고 그때 그 S대실기에서 봤던 잠바도 입고 계셨음ㅠㅠ 수트는 아니셨지만..
하여튼 나는 그분이 내그분이라고 생각해서 말이라도 걸어볼까 했지만
잘생긴사람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이 소심병 때문에 말도 못걸어보고 그분을 떠나보냄
근데 진짜 걍 보내면 후회할것 같아서 그분 학원 잠바 마크 몰래 찍어놈ㅎㅎ..
근데 그분 내릴까봐 급하게 막 찍은거라서 완전 난리나게 흔들림..무슨 불타오르는문자마냥,,
하여튼 그분은 '군자'역 에서 내리셔서 환승하러 가셨고 나님은 그대로 출구로 꺼ㅋ짐ㅋㅠㅠ
1월6일 1:56분? 그쯤에 군자역에서 내리셔서 강남쪽으로 환승하러 가신 그 남자분ㅠㅠㅠㅠㅠ
그리고 12월28일날 성대 12시 타임에 시험쳤던분ㅠㅠㅠ
머리 짧고 머리올리시고 90년생이셨던 그분...
지하철에서 아이팟인지아이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게임하고 계셨던 그분!!!!!
정말 간절히 찾고 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 오늘 말 못건게 너무 후회됨 헝흥허긓엉
오빠때문에 내가 잠을 못자요........
혹시 내가 그사람인가 하시는분 20110106@hanmail.net 여기로 메일 한통만 보내주쇼ㅑ..
그리고 메일 보내주실때 그때 S대 어디건물 몇층에서 대기하셨고
몇번째분단에 앉으셨는지 무슨색수트를 입고 계셨는지도
도 같이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할거 같음ㅠㅠㅠ 나님 진짜 오빠때문에 잠 못잠.....
지인분들도 아.. 뭔가.. 제 친구같다고 생각되시면 메일하나만 쏴주심 감사하겠음ㅠㅠ
혹시S대 시험 안보셨더라도 이게 나인거 같다 하시는 분은 메일좀 부탁드릴게요ㅠㅠ
친한 오빠동생 사이라도 좋으니 우선 연락만 주세요ㅠㅠㅠ
수 액터스 팜 신사점 다니는
오빠라는건 알아냈쵸ㅑ!!!!!!!
↓그리고 이건 내가 그오빠뒤에서 가슴 졸이며 찍었던 문제의 학원잠바임ㅠㅠ
사진 찍을때 이것도 짜장 덜덜 떨면서 찍은거라 이렇게 나왔음..ㅠㅠㅠ
하여튼 진짜 헝헝흥헝ㅎㅇ헝흥 오빠님 정말로 찾고 싶음ㅠㅠㅠㅠㅠㅠㅠ
꼭꼭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