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280517 이글쓴 글쓴이 입니다..(시간나시면 한번 읽어봐주세요ㅠㅠ) 후.........헤어진 남친에게 연락이 왔네요... 마지막으로 통화하고 2주만이네요.. 저를 잊을려고 나랑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다른여자를 만나던 그남친.. 그여자랑 헤어졌나봅니다... 저랑 다시 시작하자니 그런이야기 보다는.. 그여자랑 뭐가 안맞더라니..정을주려해도 정이 안가더라니.. 그러면서 며칠전에 정리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이야길 하면서 잘지냈냐고 그래도 니한테 정든게 얼만데..하면서 저의 안부를 물어보네요... 아......저글 쓸당시만해도..전남친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긴거알고.. 나는 이렇게 힘든데..너는 나아닌 다른사람에게 정주고 행복해 할꺼란 생각에.. 나한테 했던 그런말들을 똑같이 하고있을꺼란 생각때문에.. 나를 잊을려고 만난다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다른여잘 만날수가 있는지.. 배신감 아닌 배신감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프고 괴롭고 답답해서 쓴글이였는데.. 그래도...지난주부터 조금씩 조금씩 괜찮아져서... 헤어진다음날 게시판 도 일부러 안오고 있었는데.......... 절 다시 로그인하게 만들었네요........ '그래 니가 아무리 나랑 헤어지고 나를 잊을려고 다른사람을 만난다고 했지만 그여자랑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두고보자...' 그당시 답답해서 남자분께 저런질문글을 남긴거였고.. 그당시 저글을 쓸때만해도 솔직히 이렇게 빨리 연락이 올줄은 몰랐어요.. 그때 글쓸때도..그친구랑 다시 잘해보고 싶은생각보다.. 그냥 아픈마음에..괴로운 마음에..답답해서.. 적어도 헤어진다음날 이공간안에서 만큼은 얼굴은 서로 모르지만..충분이 서로의 마음은 이해할수 있으니... 적었던 글이였거든요... 근데.... 막상 그여자랑 헤어지고 그여자한테 정이안갔다고.. 내가 생각이 나서 안부 연락이 온거보니.. 참 기분이 묘하네요........ 아직 뭐 다시 시작하거나 이런말이 오간것도 아니고.. 그럴 자신도 없지만... 그냥 기분이 이상하네요....... 좋은것도..싫은것도...아닌... 그냥 기분이 찹찹하네요... 헤어지고 나서 네이트온에 저 차단해놓은거 알고있긴있었는데.. 그래서 항상 오프라인 이였는데 차단 풀었는지 좀전에 갑자기 온라인 뜨면서 저한테 대화건거라... 암튼 조만간또 네이트로 대화를 걸꺼같아요... 정말 괜찮아 질려고...... 아니.... 조금씩 괜찮아 졌던 내맘이... 다시 쑥대밭이 된거같아요... 앞으로 저 ...어떻게 해야하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혼란스럽네요 ... 참..그때 제가 쓴 저글에 베플님께서 하신말씀이.. <여자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전남나친구가 생각나고 남자는 여자친구가 생기고 헤어지고 나서야 그 전에 사귄 여자가 생각난다고하네요> 하...........진짠가봅니다...
얼마전에 글을쓴게 있는데..헤어진남친에게 연락이 왔어요.........
http://pann.nate.com/talk/310280517
이글쓴 글쓴이 입니다..(시간나시면 한번 읽어봐주세요ㅠㅠ)
후.........헤어진 남친에게 연락이 왔네요...
마지막으로 통화하고 2주만이네요..
저를 잊을려고 나랑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다른여자를 만나던 그남친..
그여자랑 헤어졌나봅니다...
저랑 다시 시작하자니 그런이야기 보다는..
그여자랑 뭐가 안맞더라니..정을주려해도 정이 안가더라니..
그러면서 며칠전에 정리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이야길 하면서 잘지냈냐고
그래도 니한테 정든게 얼만데..하면서
저의 안부를 물어보네요...
아......저글 쓸당시만해도..전남친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긴거알고..
나는 이렇게 힘든데..너는 나아닌 다른사람에게 정주고 행복해 할꺼란 생각에..
나한테 했던 그런말들을 똑같이 하고있을꺼란 생각때문에..
나를 잊을려고 만난다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다른여잘 만날수가 있는지..
배신감 아닌 배신감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프고 괴롭고 답답해서 쓴글이였는데..
그래도...지난주부터 조금씩 조금씩 괜찮아져서...
헤어진다음날 게시판 도 일부러 안오고 있었는데..........
절 다시 로그인하게 만들었네요........
'그래 니가 아무리 나랑 헤어지고 나를 잊을려고 다른사람을 만난다고 했지만
그여자랑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두고보자...'
그당시 답답해서 남자분께 저런질문글을 남긴거였고..
그당시 저글을 쓸때만해도 솔직히 이렇게 빨리 연락이 올줄은 몰랐어요..
그때 글쓸때도..그친구랑 다시 잘해보고 싶은생각보다..
그냥 아픈마음에..괴로운 마음에..답답해서..
적어도 헤어진다음날 이공간안에서 만큼은
얼굴은 서로 모르지만..충분이 서로의 마음은 이해할수 있으니...
적었던 글이였거든요...
근데....
막상 그여자랑 헤어지고 그여자한테 정이안갔다고..
내가 생각이 나서 안부 연락이 온거보니..
참 기분이 묘하네요........
아직 뭐 다시 시작하거나 이런말이 오간것도 아니고..
그럴 자신도 없지만...
그냥 기분이 이상하네요.......
좋은것도..싫은것도...아닌...
그냥 기분이 찹찹하네요...
헤어지고 나서 네이트온에 저 차단해놓은거 알고있긴있었는데..
그래서 항상 오프라인 이였는데 차단 풀었는지 좀전에 갑자기 온라인 뜨면서
저한테 대화건거라...
암튼 조만간또 네이트로 대화를 걸꺼같아요...
정말 괜찮아 질려고......
아니....
조금씩 괜찮아 졌던 내맘이...
다시 쑥대밭이 된거같아요...
앞으로 저 ...어떻게 해야하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혼란스럽네요 ...
참..그때 제가 쓴 저글에
베플님께서 하신말씀이..
<여자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전남나친구가 생각나고
남자는 여자친구가 생기고 헤어지고 나서야 그 전에 사귄 여자가 생각난다고하네요>
하...........진짠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