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A0080입니다~ 이번편은 bA가 싫어하는 것/질색하는 것에 대해서 쓸게요 bA 싫어하는 게 그리 많지 않음 하지만 그런 싫어하는게 딱 정해져있음 1. 여성적인 여자를 좋아하는 bAㅋ 나님 여자들이 여성스러운 거 무지 좋아함ㅋ 남자들은 할 수 없는, 여자들만이 할 수 있는 행동들이 있음 나님은 그런 행동들을 보고 여성스럽다고 느끼며 좋아함 다른 말로 하면 여성적이지 않은 행동들은 자제 좀.... 특히.... ex 1) 여자분들 평소때 어떻게 걸으심? 남자들은 무릎을 많이 사용하는데, 여자분들은 골반관절을 더 많이 사용함, 그래서 뒤에서 볼때는 엉덩이가 씰룩씰룩하는 모습이 됨 ㅋㅋ 솔직히 좀 변태같지만... 그게 참 여성적인 것으로 보임 ( 큰 엉덩이와 함께ㅋ) 근데 그런 여자만의 매력을 깨는게 있음 그거슨 바로..... 8.자.걸.음....... 여자분들 제발... 제발 !!! 8자걸음으로 걷지말아주세요ㅠ 발 모양이 최소한 11자는 되게;; 다리 넓게 벌려서 틱틱 걸으면ㄷㄷ 진짜 없던 애정도 다 사라짐 ++ bA는 여성스러운거 좋아함ㅋ ㅋㅋ 여성스러운거 별거 없음 조금 꾸미는 티만 내주삼~ 머리핀하고, 악세사리 하고 그리고 이거 어때? 라고 한두번 물어만주면 됨ㅋㅋ '머지??'라는 반응이 나오긴 해도, 속으로는 '얘가 나름 여자네'라고 생각할거임ㅋㅋㅋ ++ bA 앞에선, 너무 화려한 옷 입지마셈 bA는 자연스레 드러나는 매력을 더 좋아함 무슨말이냐고?ㅋㅋ 괜히 잘 보인답시고 짧은 치마에 롱부츠 같은 스타일?? ㄷㄷ 기 쎄보이고, 호피무니 등을 주로 애용하는 분?? 하지마셈... 제발... 그럼 어떤 스타일 해야해요?? 적당히 캔버스 신고 엉덩이 볼록하게 보이는 스키니하나 입으면ㅋㅋㅋ bA의 눈은 이미 당신에게~ ++ bA는 부끄럼 타는 여자를 좋아함ㅋㅋ 어느정도 부끄러워 하면서도, 조금씩 한발씩 먼저 나오는 여자~ 여자로서의 신비감도 지켜주면서, 너무 앞서가지 않는 여자 ㅋㅋㅋ ex) 여자분들.. 화장실에 볼일보고 오는데ㅋㅋ 제발.. 이런 부분에선 좀 부끄러워 집시다ㅠ 내가 이야기 하다가 화장실 갔다온다고 말하면 '큰거야?', '잘 싸고와'..... 등의 드립을 치는 분이 있으심 제발...ㄷㄷㄷ 아무리.... 아무리 친하신 소꿉친구라도...ㅠ 제발.... 여자의 로망&신비감을 먼저 깨진 말아주셈ㄷㄷㄷ 그리고.... 여자분들 한달에 한번 마법에 걸리잖슴?? 생물학 배워서 이론적인건 다 암ㄷㄷ 그리고 여자들 힘들어 하는 것도 다ㅠ 그래서 최대한 근데 굳이 그런걸 나한테 이야기 해야겠음?? 그냥 '나 그냥 오늘은 좀... 힘들어'... 이거 한마디면 충분함ㅠ 그냥 친구라도 괜히 신경쓰이고 챙겨주고 함ㄷㄷ 굳이 본인 입으로 '나 생리야, 피나온다~ 넌 이런거 못하지?' 아무리 친구라도.. 이렇게 까지..... 해야겠음??? 2. 상대방 배려 없는 행동 or 개념없는 행동 그 중에서도 확확 끊어버리는 것 or 싫다는 감정을 확확드러내는 것 or 갑자기 욱 하는 것들.. bA는 막말하는 것도 듣는 것도 안좋아함ㄷㄷ 막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만... bA는 질색함 ㄷㄷㄷ ex 1 J양이라는 대학후배 여자애가 하나 있었음. 위로 오빠가 여럿 있어서 그런지, 성격이 쿨하고 자기주장 강한 애였음. 이 J양이 쿨하고 강한게 너무 심함ㄷㄷ 자기만의 생각이 너무 강함... 강한든지 말던지 솔직히 bA는 아무런 신경안씀ㄷㄷㄷ 나랑 부딪히지만 않으면 됨ㅠ 만난지 얼마안된 어느날, 지역 이야기가 나왔음, 나는 경상도 출신임, 지역감정 같은건 없음. J양은 강원도 출신임 나 : 넌 대구애들 사투리 쓰는 거 보면 어때? J양 : "난 경상도 남자 싫어, 전라도 남자가 좋아" 나 : .... 진짜 이런 표정이였음 살다보면, 경상도 스타일이랑 더 잘 맞을 수도 있고, 전라도 스타일이랑 잘 맞을 수도 있음. 충분히 이해함ㄷㄷㄷㄷㄷ 아놔 ㅅㅂ 근데 경상도 남자 앞에 세워놓고 '경상도 남자 싫다.....'라고 ..... 이건 진짜 bA를 빡돌게 만드는 행위임-ㅅ- 그러나 자비로운 나.... 어느날 나와 J양과 KK 3명이서 이야기를 하게 됐음 애인에 관해서 이야기 중이였음 나님은 여친님이 있었고, KK는 새로운 사람을 찾고 있는 중이였음 KK : 혹시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있으면 소개 좀 시켜줘~ J양 : 그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찾아나 볼께, 어떤 스타일이 좋아? KK : 좀 착하면서도 교회다니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어. J양 : 어? 내 친구중에 교회다니는 사람은 없는데, 나 크리스챤 싫어해. ...... (진짜 둘다 이런 표정이였음) 교회를, 싫어할 순 있어, 이해해, 충분히 개인적인 경험이나 생각이 있는 거잖아 아놔 아무리 그래도..... 코앞에 세워놓고..... ㅡㅡ 것도 KK 아버지 목사님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종교전쟁이라도 일으킬 셈이냐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지금도 열받아ㄷㄷ 해주기 싫으면, 그냥 적당히 둘러대던지, 아니면 주변에 사람이 없다 그러면 되잖아! 아 J양아.... 니가 이러니까 니 주변에 전라도출신에 교회 안다니는 친구 M 하나밖에 없지..... ㅠ 그 M은... 그런게 자기주장 강하고 당차서 매력적이데... 진짜 마조히스트 새끼ㅗ 톡커님들....제발 이런 말투는 삼가합시다.... 휴... 좀 진정하고... 너무 감정이 폭팔했는지.. 뒤는 조금 간략하게 할께요ㅠ 이 부분들 예나 자세한건 8탄에 부록으로 넣겠습니다 ++ bA를 좋아하시는 분들?? 절대 '욱'하지 맙시다 자존심이라던지, 특정한 선을 넘지 않는 한 or 그동안 쭈욱 쌓아두지 않는 한 절대 욱하진 않음 하지만.... 주변에 보면 정말 시도때도 없이 욱하고; 폭팔하시는 분들 있음 하.... 그러지 마세요. 절대 성격있고 터프한... 그런 걸로 보이지 않음 때와 장소도 못 가리고 자기 스스로도 제대로 컨트롤 못하는 어린이로 보임 bA중에 다혈질 많음; 하지만 그걸 스스로 알고 컨트롤 하려 하는게 bA임 그런 bA이기 때문에 스스로 컨트롤 못하고, 다혈질인걸 팍팍 티내는 사람들은... 자제하세요 ++ 억지부리기 아무리 사랑받고 싶다고 해도 억지or어리광은 적당히 부립시다. 앞에는 웃고 응응~ 받아주고 그래도... 집에가서 혼자 혼자 배게 때리면서 열받은거 푸는게 bA임 6탄에서도 말했듯이 bA는 '누나'를 좋아함ㅋ 보통은 누나들이 억지or어리광은 잘 안부리잖아요 명심해주세요~ ++ 배신 or 질투 bA는 연애하면 방목을 무지 잘함ㅋ 그게 쿨한거라고 생각하기에 + 그리고 사랑하면 당연히 믿어주는 거라 생각하기에 아무리 단순한 호기심이라도 질투심 유발작전 같은거.... ㄷㄷ 쓰지마삼(절대절대Nono) 질투심 유발한답시고 다른 사람 이야기 하고, 전 애인들 이야기 하면 앞에선 그냥 웃어 넘겨줄지는 몰라도ㄷㄷㄷㄷ 조만간 차일것임 bA들은 님을 굉장히 세밀이 관찰하기에 + 님들을 좋아하기에 다른 사람 만났는지 안만났는지 수 있음ㅋㅋㅋ 근데 절대 머라고 말 못함, 절대 추궁도 못함 스스로 끙끙 앓고 생각만하다가, 어느순간, 이별해야겠다고 결론 내어버림 그리고... 그냥 끝임..... (아... 이별에 대해서는 8탄에서 적겠음) bA 남자들? 바람??? 절대 걱정마삼ㅋㅋㅋㅋ 절대 안핌... 한명 생기면 한명한테 올인함 친구들이랑 다른데 가서 논다고?? 걱정마삼ㅋㅋㅋ 가서도 님 자랑한다고 바쁠것임 ㅋㅋㅋㅋ 다만 그런걸 부끄러워서 님한테 직접 말 못할 뿐이지 ㅋㅋㅋ 이런 속 깊은 사람임ㅋㅋㅋ 이런 사람들이 그냥 서로 힘들어서 헤어지면 아무일도 안일어나는데 배신 당해서 헤어지면 난리남ㅋㅋㅋㅋㅋ 당한거 1000만배로 갚아줘야지만 속이 풀리는게 bA임ㄷㄷㄷ +bA앞에서는 흔들리지 마셈 bA의 마음은? 상대방에 대한 마음은 ??? 스스로 흔들리지 않으려고, 굳게 고쳐잡음. 그러기에 절대 섣불리 헤어지자 소리, 다른 사람 만나라 소리 안함... 하지만 그러기에 상대방이 흔들리는 걸 보면 매우 힘들어함ㅠ 특히 '나 아직도 내 마음 모르겠어' '우리 헤어질까?' '오빠, 나 말고 다른 사람 만나면 안돼?' 이런말 몇번 하시다 보면... 어느순간 차여있을것임 ㄷㄷㄷ 자기가 상대방에 대한 무한콩깍지&무한믿음을 가지고 있는만큼 상대방도 그런걸 가졌으면 좋겠음 때론... 그런 '흔들림 = 배신' 으로 생각해버리거나 '내가 이만큼이나 했는데, 아직도 저런 말을 한다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아 열받아. 걍 헤어져야겠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게 bA임 bA앞에서는 왠만하면.... 그런거 표현하지 말아주셈... 아니면 표현을 해도 다른 방식으로 돌려서 해주셈 ex) 오빠 우리 미래 어떻게 생각해? 우리 내년에도 이렇게 같이 있을 수 있겠지? 라던지.... 저것도 흔들리는 거라 말할 순 있지만.. 어감이 완전 다르잖슴. 거기다 의문문이라 상대방의 생각도 들을 수 있고ㄷㄷㄷ 여튼 7탄은 여기까지임ㅠ 아침에 업뎃하려 했는데 늦어져서 ㅈㅅㅈㅅ 부록 bA에 관해서 bA는 자기일 외에는 별로 관심없음ㅋ 물건 좀 사오라고 심부름 시키면, 딱 물건만 사오는게 bA임; 절대 한눈 팔거나, 시간 늦는일도 없음 자기가 가는 목적지 외에는 아무것도 눈에 안들어옴ㅋ 자기 동네 앞에 매번 가던 가게 말고는 머가 있는지도 모르고 사는게 bA임 하지만 그 가게에 관해서는 TV리모콘 어디 두는지, 먼지 얼마나 쌓여있는지, 재고품 관리라던지 다 알고있음 ㅋㅋㅋ 5
★ bA형!! 신개념 뉴타입 b형같은 A형!! ★ 7탄, bA가 싫어하는 것/질색하는 것
안녕하세요~ bA0080입니다~
이번편은 bA가 싫어하는 것/질색하는 것에 대해서 쓸게요
bA 싫어하는 게 그리 많지 않음
하지만 그런 싫어하는게 딱 정해져있음
1. 여성적인 여자를 좋아하는 bAㅋ
나님 여자들이 여성스러운 거 무지 좋아함ㅋ
남자들은 할 수 없는, 여자들만이 할 수 있는 행동들이 있음
나님은 그런 행동들을 보고 여성스럽다고 느끼며 좋아함
다른 말로 하면
여성적이지 않은 행동들은 자제 좀....
특히....
ex 1)
여자분들 평소때 어떻게 걸으심?
남자들은 무릎을 많이 사용하는데,
여자분들은 골반관절을 더 많이 사용함,
그래서 뒤에서 볼때는 엉덩이가 씰룩씰룩하는 모습이 됨
ㅋㅋ 솔직히 좀 변태같지만... 그게 참 여성적인 것으로 보임 (
큰 엉덩이와 함께ㅋ)
근데 그런 여자만의 매력을 깨는게 있음
그거슨 바로..... 8.자.걸.음.......
여자분들 제발... 제발 !!! 8자걸음으로 걷지말아주세요ㅠ
발 모양이 최소한 11자는 되게;; 다리 넓게 벌려서 틱틱 걸으면ㄷㄷ 진짜 없던 애정도 다 사라짐
++ bA는 여성스러운거 좋아함ㅋ
ㅋㅋ 여성스러운거 별거 없음
조금 꾸미는 티만 내주삼~ 머리핀하고, 악세사리 하고
그리고 이거 어때? 라고 한두번 물어만주면 됨ㅋㅋ
'머지??'라는 반응이 나오긴 해도, 속으로는 '얘가 나름 여자네'라고 생각할거임ㅋㅋㅋ
++ bA 앞에선, 너무 화려한 옷 입지마셈
bA는 자연스레 드러나는 매력을 더 좋아함
무슨말이냐고?ㅋㅋ
괜히 잘 보인답시고 짧은 치마에 롱부츠 같은 스타일??
ㄷㄷ 기 쎄보이고, 호피무니 등을 주로 애용하는 분??
하지마셈... 제발...
그럼 어떤 스타일 해야해요??
적당히 캔버스 신고 엉덩이 볼록하게 보이는 스키니하나 입으면ㅋㅋㅋ
bA의 눈은 이미 당신에게~
++ bA는 부끄럼 타는 여자를 좋아함ㅋㅋ
어느정도 부끄러워 하면서도, 조금씩 한발씩 먼저 나오는 여자~
여자로서의 신비감도 지켜주면서, 너무 앞서가지 않는 여자
ㅋㅋㅋ
ex)
여자분들.. 화장실에 볼일보고 오는데ㅋㅋ 제발.. 이런 부분에선 좀 부끄러워 집시다ㅠ
내가 이야기 하다가 화장실 갔다온다고 말하면
'큰거야?', '잘 싸고와'..... 등의 드립을 치는 분이 있으심
제발...
ㄷㄷㄷ
아무리.... 아무리 친하신 소꿉친구라도...ㅠ
제발.... 여자의 로망&신비감을 먼저 깨진 말아주셈ㄷㄷㄷ
그리고....
여자분들 한달에 한번 마법에 걸리잖슴??
생물학 배워서 이론적인건 다 암ㄷㄷ
그리고 여자들 힘들어 하는 것도 다ㅠ 그래서 최대한
근데 굳이 그런걸 나한테 이야기 해야겠음??
그냥
'나 그냥 오늘은 좀... 힘들어
'...
이거 한마디면 충분함ㅠ
그냥 친구라도 괜히 신경쓰이고 챙겨주고 함ㄷㄷ
굳이 본인 입으로
'나 생리야, 피나온다~ 넌 이런거 못하지?'
아무리 친구라도.. 이렇게 까지..... 해야겠음???
2. 상대방 배려 없는 행동 or 개념없는 행동
그 중에서도 확확 끊어버리는 것 or 싫다는 감정을 확확드러내는 것 or 갑자기 욱 하는 것들..
bA는 막말하는 것도 듣는 것도 안좋아함ㄷㄷ
막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만...
bA는 질색함 ㄷㄷㄷ
ex 1
J양이라는 대학후배 여자애가 하나 있었음.
위로 오빠가 여럿 있어서 그런지, 성격이 쿨하고 자기주장 강한 애였음.
이 J양이 쿨하고 강한게 너무 심함ㄷㄷ 자기만의 생각이 너무 강함...
강한든지 말던지 솔직히 bA는 아무런 신경안씀ㄷㄷㄷ 나랑 부딪히지만 않으면 됨ㅠ
만난지 얼마안된 어느날, 지역 이야기가 나왔음, 나는 경상도 출신임, 지역감정 같은건 없음.
J양은 강원도 출신임
나 : 넌 대구애들 사투리 쓰는 거 보면 어때?
J양 : "난 경상도 남자 싫어, 전라도 남자가 좋아"
나 :
.... 진짜 이런 표정이였음
살다보면, 경상도 스타일이랑 더 잘 맞을 수도 있고, 전라도 스타일이랑 잘 맞을 수도 있음. 충분히 이해함ㄷㄷㄷㄷㄷ
아놔 ㅅㅂ 근데 경상도 남자 앞에 세워놓고 '경상도 남자 싫다.....'라고 .....
이건 진짜 bA를 빡돌게 만드는 행위임-ㅅ-
그러나 자비로운 나....
어느날 나와 J양과 KK 3명이서 이야기를 하게 됐음
애인에 관해서 이야기 중이였음
나님은 여친님이 있었고, KK는 새로운 사람을 찾고 있는 중이였음
KK : 혹시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있으면 소개 좀 시켜줘~
J양 : 그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찾아나 볼께, 어떤 스타일이 좋아?
KK : 좀 착하면서도 교회다니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어.
J양 : 어? 내 친구중에 교회다니는 사람은 없는데, 나 크리스챤 싫어해.
교회를, 싫어할 순 있어,
이해해, 충분히 개인적인 경험이나 생각이 있는 거잖아
아놔
아무리 그래도.....
코앞에 세워놓고..... ㅡㅡ
것도 KK 아버지 목사님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종교전쟁이라도 일으킬 셈이냐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지금도 열받아ㄷㄷ
해주기 싫으면, 그냥 적당히 둘러대던지, 아니면 주변에 사람이 없다 그러면 되잖아!
아 J양아.... 니가 이러니까
니 주변에 전라도출신에 교회 안다니는 친구
M 하나밖에 없지..... ㅠ
그 M은...
그런게 자기주장 강하고 당차서 매력적이데...
진짜 마조히스트 새끼ㅗ
톡커님들....제발 이런 말투는 삼가합시다....
휴... 좀 진정하고...
너무 감정이 폭팔했는지.. 뒤는 조금 간략하게 할께요ㅠ
이 부분들 예나 자세한건 8탄에 부록으로 넣겠습니다
++ bA를 좋아하시는 분들?? 절대 '욱'하지 맙시다
자존심이라던지, 특정한 선을 넘지 않는 한
or 그동안 쭈욱 쌓아두지 않는 한 절대 욱하진 않음
하지만.... 주변에 보면 정말 시도때도 없이 욱하고; 폭팔하시는 분들 있음
하....
그러지 마세요.
절대 성격있고 터프한... 그런 걸로 보이지 않음
때와 장소도 못 가리고 자기 스스로도 제대로 컨트롤 못하는 어린이로 보임
bA중에 다혈질 많음; 하지만 그걸 스스로 알고 컨트롤 하려 하는게 bA임
그런 bA이기 때문에 스스로 컨트롤 못하고, 다혈질인걸 팍팍 티내는 사람들은... 자제하세요
++ 억지부리기
아무리 사랑받고 싶다고 해도 억지or어리광은 적당히 부립시다.
앞에는 웃고 응응~ 받아주고 그래도... 집에가서 혼자 혼자 배게 때리면서 열받은거 푸는게 bA임
6탄에서도 말했듯이 bA는 '누나'를 좋아함ㅋ 보통은 누나들이 억지or어리광은 잘 안부리잖아요
명심해주세요~
++ 배신 or 질투
bA는 연애하면 방목을 무지 잘함ㅋ
그게 쿨한거라고 생각하기에 + 그리고 사랑하면 당연히 믿어주는 거라 생각하기에
아무리 단순한 호기심이라도
질투심 유발작전 같은거.... ㄷㄷ 쓰지마삼(절대절대Nono)
질투심 유발한답시고 다른 사람 이야기 하고, 전 애인들 이야기 하면
앞에선 그냥 웃어 넘겨줄지는 몰라도ㄷㄷㄷㄷ
조만간 차일것임
bA들은 님을 굉장히 세밀이 관찰하기에 + 님들을 좋아하기에
다른 사람 만났는지 안만났는지 수 있음ㅋㅋㅋ
근데 절대 머라고 말 못함, 절대 추궁도 못함
스스로 끙끙 앓고 생각만하다가, 어느순간, 이별해야겠다고 결론 내어버림
그리고...
그냥 끝임.....
(아... 이별에 대해서는 8탄에서 적겠음)
bA 남자들? 바람??? 절대 걱정마삼ㅋㅋㅋㅋ
절대 안핌... 한명 생기면 한명한테 올인함
친구들이랑 다른데 가서 논다고?? 걱정마삼ㅋㅋㅋ
가서도 님 자랑한다고 바쁠것임 ㅋㅋㅋㅋ
다만 그런걸 부끄러워서 님한테 직접 말 못할 뿐이지 ㅋㅋㅋ
이런 속 깊은 사람임ㅋㅋㅋ
이런 사람들이 그냥 서로 힘들어서 헤어지면 아무일도 안일어나는데
배신 당해서 헤어지면 난리남ㅋㅋㅋㅋㅋ
당한거 1000만배로 갚아줘야지만 속이 풀리는게 bA임ㄷㄷㄷ
+bA앞에서는 흔들리지 마셈
bA의 마음은? 상대방에 대한 마음은 ???
스스로 흔들리지 않으려고, 굳게 고쳐잡음.
그러기에 절대 섣불리 헤어지자 소리, 다른 사람 만나라 소리 안함...
하지만 그러기에 상대방이 흔들리는 걸 보면 매우 힘들어함ㅠ
특히 '나 아직도 내 마음 모르겠어' '우리 헤어질까?' '오빠, 나 말고 다른 사람 만나면 안돼?'
이런말 몇번 하시다 보면... 어느순간 차여있을것임 ㄷㄷㄷ
자기가 상대방에 대한 무한콩깍지&무한믿음을 가지고 있는만큼
상대방도 그런걸 가졌으면 좋겠음
때론...
그런 '흔들림 = 배신' 으로 생각해버리거나
'내가 이만큼이나 했는데, 아직도 저런 말을 한다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아 열받아. 걍 헤어져야겠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게 bA임
bA앞에서는 왠만하면.... 그런거 표현하지 말아주셈...
아니면 표현을 해도 다른 방식으로 돌려서 해주셈
ex) 오빠 우리 미래 어떻게 생각해?
우리 내년에도 이렇게 같이 있을 수 있겠지?
라던지.... 저것도 흔들리는 거라 말할 순 있지만.. 어감이 완전 다르잖슴.
거기다 의문문이라 상대방의 생각도 들을 수 있고ㄷㄷㄷ
여튼 7탄은 여기까지임ㅠ 아침에 업뎃하려 했는데 늦어져서 ㅈㅅㅈㅅ
부록 bA에 관해서
bA는 자기일 외에는 별로 관심없음ㅋ
물건 좀 사오라고 심부름 시키면, 딱 물건만 사오는게 bA임;
절대 한눈 팔거나, 시간 늦는일도 없음
자기가 가는 목적지 외에는 아무것도 눈에 안들어옴ㅋ
자기 동네 앞에 매번 가던 가게 말고는 머가 있는지도 모르고 사는게 bA임
하지만 그 가게에 관해서는 TV리모콘 어디 두는지, 먼지 얼마나 쌓여있는지, 재고품 관리라던지 다 알고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