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는 26살의 청년 입니다.^^; 이렇게 톡에 진지하게 이야기를 적어보는것이 처음이라 .. 허접합니다.ㅋ 먼저 저희 어무이를 소개해야 겠네요.ㅋ 저희 어무이로 말하자면..부산 아줌마 입니다. 완전 무뚝뚝하고 말도 잘 않하시죠.ㅡㅡ 아들 군대 갈때도 가치 마중가면서 " 빨라 가~ 디지로 가나" "돈많이 벌어와" 등등... 눈물 한방울.. 어색한 표정 없이 웃는 그런 무뚝뚝한 부산 아줌마 입니다... 하지만 항상 아들.. 아들..하시면서 챙겨 주시고.. 뒤에서 눈물을 흘리시죠.. 그리고 저는 집에서 막내 입니다.. 항상 철없는 골치 덩어리죠.. 아들은 집에서 조금 무뚝뚝 하다고 하는데.. 저는 정 반대 입니다.. 상항 떠들고..사고 치고.. 다닙니다.. 그리고 애정결핍증에 걸린 사람마냥.. 항상 어무이게 매달리고 장난치고.놉니다..( 25살이나먹고) 마마보이는 아닙니다.. ㅡㅡ; 한마디로 꼴통인데.. 장난끼 많고 나이많은 철부지 입니다..ㅡㅡ^ 이 일은 한 4개월전 이야기 입니다.. 나이 20대에 군대를 입대하였고 4년의 군생을 했습니다(군부사관) 20대 어린나이에(?) 군대에 들어가서 철없는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25살때 군을 전역하고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전역 이후 집에서 생활이 시작 되었죠, 저희 가족은 어무이랑,누나랑 그리고 저 입니다. 제가 남자이다 보니 전역하고 집에 오니깐. 어무이의 알듯 모르듯한 관심과 사랑이 저에게 쏠리면서 누나랑 대판 싸움도 있었습니다.. 대부분 먹을꺼때문에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닭잡아도.. "아들꺼니 먹지마라" 돼지 잡아도 "나중에먹자" 물고기 잡아서 회쳐도 " 너 회 안먹잔아" .. 등등.. 전부 누나에게 하는 말이죠.. 저희 누나도 서러웠던지 저에게 와서 막 짜증부리고.. 흑흑.. (난 아무것도 않했는데) 그러면서 시간이 조금씩 흘러가고 있을때..... 제가 대학을 가고 싶다고 하였고.. 학생의 심분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처음으로 대학 캠퍼스 생활을 하였고... 상당히 들뜬 마음에 대학생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나이때문에.. 파릇파릇한 20대랑은 못 어울리고... 아웃사이더인.. 20대 중반과 복학생 그리고 동갑들이랑 자주 어울리면서 놀았습니다.. 대학생활에 조금식 적응하고 있을때쯤.. 눈에띠는 여학생을 발견했습니다.. 조금 활달하고 귀엽고.. 이쁘고... ㅎㅎㅎㅎ 군 전역하고 나서 아가씨들 보면 다들 이뻐보이지만.... 확실이 아름다웠습니다.. 제가 조금식 관심을 가지면서.. 그 여학생도 조금식 관심을 가져 줬고.. 취미랑.. 생각이 비슷해서.. 저희 둘은 나이의 장벽을 넘을수 있었죠.. 대학생활을 하면서 여자친구를 만나니 더욱 행복했습니다.. 같은과 cc다 보니깐.. 도움도 많이 줬고.. 항상 볼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죠.. 그러면서 점점 집이랑 멀어졌습니다.. 집에 안들어 갈때도 많았고.. 매일 데이트한다고.. 밖에 싸돌아 댕겼습니다.. 그때 생각난게 어무이 였습니다.. 아~ ! 어무이에게 소개 시켜 줘야겠군아.. 그래서 일요일날 여자친구랑 교회를 찾아갔습니다(어무이가 절실한 기독교 입니다) 군 전역이후 매일 일요일 마다 교회가자! 교회가자! 하셨지만.. 매번 저는 싫어! 안가! .. 귀찬아.. 등등.. 피했습니다... 그런데 아들놈이 지발로 교회를 찾아 왔으니깐 얼마나 기뻐 겠습니다.. 하지만 제 뒤에 콩만한 딸래미(여자친구가 키가 작았음) 한명을 가치와서. 여자친구라 하니깐.. 조금 황당한 표정으로 물꾸러미 보시고는 예배장으로 들어 갔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밖으로 나와서 식사를 하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여자친구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어무이 : xx양 무교야? 여자친구 : 네... 어무이 : 그럼 기독교 믿어.. 그리고 저놈이랑 매일 가치와 알았지? 여자친구 : 네........ 나 : 아 그런게 어딧어.. 싫어.. 일요날 놀러가야지.. 무슨 교회야.. 어무이 : 닥쳐!! 흐흐흐....이렇게 소개가 끝이 났고.. 저희는 매주 교회를 다녔습니다..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저와 여자친구의 관계도 많이 발전 하였고.. 100일날 여자친구를 위해서 커플링도 하였고.. 커플 귀걸이도 하였습니다.. 그때 어무이가 저희 커플링을 보시면서 " 그래 잘한다.. 니는 엄마 은반지도 하나 않사주면서 .. 금반지 했나? " "좋겠네." 이런 말을 하시면서..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도 무안을 주시는거죠.ㅡㅡ) 흐흑.. 그래서..몇일 뒤에 십자가 금목걸이 사드렸습니다..ㅡㅡ^ 선물을 받고 상당히 좋아 하시더군요.. ㅋㅋ 그러면서 밥사준다면서 여자친구랑 날잡으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즐거운 시간이 계속 될꺼 같았습니다... 하지만 사랑이란게 항상 행복할수 없듯이... 저희에게도 그런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그 문제가 저희집 가정형편이 어려워 지면서 생겨 났습니다.. 집을 이사를 하였고.. 25살 먹은 아들놈은 .. 연애 한다고 집 신경도 못쓰고.. 신경을 쓴다고 하여도.. 도와줄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참 힘들더군요... 제 무능한 능력때문에...;;; 그러면서 여자친구랑 만나는 시간이 조금씩 줄어들었고..전화로 대화를 하면서 조금씩 다툼이 많아 졌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그녀의 거짓말로 인하여.. 아주 큰 싸움을 하였습니다. 거짓말이 했다는 것과.. 믿음이 조금 깨진것.. 그래도 너무 사랑하는 마음에 차마 막말은 못하고 진실을 알기 위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화를 조금 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때 그녀를 헤어질꺼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이번 잘못으로 그녀가 조금 반성하고.. 잘못 했다고 하면.. 다 용서 해줄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다음날..문자가 오더군요.. " 그만 헤어지자고.." " 오빠고 알고 있는 XXX은 죽었다고" 그 문자를 받고 완전 황당했습니다.. 내가 잘못 한것도 없는데.. 헤어지자고 하는거지..ㅡㅡ 미친듯이 고민하고 아파 하면서.. 술로 하루 하루 보냈습니다.. 매일 술먹고 늦게 집에 들어 왔고.. 술을 먹지 않고 집에 와도.. 잠을 잘수가 없어서.. 잠들기 전에 매일 쏘주를 마셨습니다... (꼬장 부린적은 없습니다.ㅡㅡ^ ) 그리고 몇주가 지나고 사건이 생겼습니다.. 매일 술마시는 아들놈이.. 불쌍했는지... 새벽에 술먹고 자고 있는 아들방에 어머니가 오신겁니다 그때는 잠들기 위해서.. 쏘주만 조금마신 상태라서.. 어머니가 옆에 있는걸 알았지만. 하자만 몸도 귀찬고.. 상태도 않좋아서.. 그냥 자는척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 아들 .. 많이 아퍼? 속상한일 있어..?" " 우리 아들 속상하면.. 엄마도 속상한데...술좀 그만 먹어..." 이런 말을 하시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때 그말을 들으면서.. 정신이 차렸고..제 눈에서도.. 소리 없이 눈물만 흐르더군요.. 아침에 일어나니..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평소처럼 행동 했고.. 저도 평소처럼.. 행동 했습니다... 그리고... 반성 했습니다...집에서 술먹지 말자...;; 아픔모습 보여 드리지 말자... 내가 이런 썩어빠진 정신으로 ...집에서 생활하면.. 힘들어 하는 사람은 가족이란걸 알았습니다.. 아들 하나만 보면서.. 생활하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다시 한번 반성 하였습니다.. 어머니의 고마움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조금은 정신 차리고 살고 있습니다..정신 차리고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허접한 글 읽어 주신분에게 감사하면.. 어머니께 효도 합시다.. ^^ ㅋㅋㅋ 감사 합니다..
우리 어무이 이야기 (아들사랑.ㅡㅡ)
안녕 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는 26살의 청년 입니다.^^;
이렇게 톡에 진지하게 이야기를 적어보는것이 처음이라 ..
허접합니다.ㅋ
먼저 저희 어무이를 소개해야 겠네요.ㅋ
저희 어무이로 말하자면..부산 아줌마 입니다.
완전 무뚝뚝하고 말도 잘 않하시죠.ㅡㅡ
아들 군대 갈때도 가치 마중가면서 " 빨라 가~ 디지로 가나" "돈많이 벌어와" 등등...
눈물 한방울.. 어색한 표정 없이 웃는 그런 무뚝뚝한 부산 아줌마 입니다...
하지만 항상 아들.. 아들..하시면서 챙겨 주시고.. 뒤에서 눈물을 흘리시죠..
그리고 저는 집에서 막내 입니다.. 항상 철없는 골치 덩어리죠..
아들은 집에서 조금 무뚝뚝 하다고 하는데.. 저는 정 반대 입니다..
상항 떠들고..사고 치고.. 다닙니다..
그리고 애정결핍증에 걸린 사람마냥.. 항상 어무이게 매달리고 장난치고.놉니다..( 25살이나먹고)
마마보이는 아닙니다.. ㅡㅡ; 한마디로 꼴통인데.. 장난끼 많고 나이많은 철부지 입니다..ㅡㅡ^
이 일은 한 4개월전 이야기 입니다..
나이 20대에 군대를 입대하였고 4년의 군생을 했습니다(군부사관)
20대 어린나이에(?) 군대에 들어가서 철없는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25살때 군을 전역하고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전역 이후 집에서 생활이 시작 되었죠,
저희 가족은 어무이랑,누나랑 그리고 저 입니다.
제가 남자이다 보니 전역하고 집에 오니깐.
어무이의 알듯 모르듯한 관심과 사랑이 저에게 쏠리면서
누나랑 대판 싸움도 있었습니다..
대부분 먹을꺼때문에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닭잡아도.. "아들꺼니 먹지마라" 돼지 잡아도 "나중에먹자"
물고기 잡아서 회쳐도 " 너 회 안먹잔아" .. 등등..
전부 누나에게 하는 말이죠..
저희 누나도 서러웠던지 저에게 와서 막 짜증부리고.. 흑흑.. (난 아무것도 않했는데)
그러면서 시간이 조금씩 흘러가고 있을때.....
제가 대학을 가고 싶다고 하였고.. 학생의 심분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처음으로 대학 캠퍼스 생활을 하였고...
상당히 들뜬 마음에 대학생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나이때문에.. 파릇파릇한 20대랑은 못 어울리고...
아웃사이더인.. 20대 중반과 복학생 그리고 동갑들이랑 자주 어울리면서 놀았습니다..
대학생활에 조금식 적응하고 있을때쯤.. 눈에띠는 여학생을 발견했습니다..
조금 활달하고 귀엽고.. 이쁘고... ㅎㅎㅎㅎ
군 전역하고 나서 아가씨들 보면 다들 이뻐보이지만.... 확실이 아름다웠습니다..
제가 조금식 관심을 가지면서.. 그 여학생도 조금식 관심을 가져 줬고..
취미랑.. 생각이 비슷해서.. 저희 둘은 나이의 장벽을 넘을수 있었죠..
대학생활을 하면서 여자친구를 만나니 더욱 행복했습니다..
같은과 cc다 보니깐.. 도움도 많이 줬고.. 항상 볼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죠..
그러면서 점점 집이랑 멀어졌습니다..
집에 안들어 갈때도 많았고.. 매일 데이트한다고.. 밖에 싸돌아 댕겼습니다..
그때 생각난게 어무이 였습니다..
아~ ! 어무이에게 소개 시켜 줘야겠군아..
그래서 일요일날 여자친구랑 교회를 찾아갔습니다(어무이가 절실한 기독교 입니다)
군 전역이후 매일 일요일 마다 교회가자! 교회가자! 하셨지만..
매번 저는 싫어! 안가! .. 귀찬아.. 등등.. 피했습니다...
그런데 아들놈이 지발로 교회를 찾아 왔으니깐 얼마나 기뻐 겠습니다..
하지만 제 뒤에 콩만한 딸래미(여자친구가 키가 작았음) 한명을 가치와서.
여자친구라 하니깐.. 조금 황당한 표정으로 물꾸러미 보시고는 예배장으로 들어 갔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밖으로 나와서 식사를 하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여자친구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어무이 : xx양 무교야?
여자친구 : 네...
어무이 : 그럼 기독교 믿어.. 그리고 저놈이랑 매일 가치와 알았지?
여자친구 : 네........
나 : 아 그런게 어딧어.. 싫어.. 일요날 놀러가야지.. 무슨 교회야..
어무이 : 닥쳐!!
흐흐흐....이렇게 소개가 끝이 났고.. 저희는 매주 교회를 다녔습니다..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저와 여자친구의 관계도 많이 발전 하였고..
100일날 여자친구를 위해서 커플링도 하였고.. 커플 귀걸이도 하였습니다..
그때 어무이가 저희 커플링을 보시면서
" 그래 잘한다.. 니는 엄마 은반지도 하나 않사주면서 .. 금반지 했나? " "좋겠네."
이런 말을 하시면서..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도 무안을 주시는거죠.ㅡㅡ)
흐흑.. 그래서..몇일 뒤에 십자가 금목걸이 사드렸습니다..ㅡㅡ^
선물을 받고 상당히 좋아 하시더군요.. ㅋㅋ
그러면서 밥사준다면서 여자친구랑 날잡으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즐거운 시간이 계속 될꺼 같았습니다...
하지만 사랑이란게 항상 행복할수 없듯이... 저희에게도 그런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그 문제가 저희집 가정형편이 어려워 지면서 생겨 났습니다..
집을 이사를 하였고.. 25살 먹은 아들놈은 .. 연애 한다고 집 신경도 못쓰고..
신경을 쓴다고 하여도.. 도와줄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참 힘들더군요...
제 무능한 능력때문에...;;;
그러면서 여자친구랑 만나는 시간이 조금씩 줄어들었고..전화로 대화를 하면서
조금씩 다툼이 많아 졌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그녀의 거짓말로 인하여.. 아주 큰 싸움을 하였습니다.
거짓말이 했다는 것과.. 믿음이 조금 깨진것.. 그래도 너무 사랑하는 마음에
차마 막말은 못하고 진실을 알기 위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화를 조금 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때 그녀를 헤어질꺼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이번 잘못으로 그녀가 조금 반성하고.. 잘못 했다고 하면..
다 용서 해줄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다음날..문자가 오더군요.. " 그만 헤어지자고.."
" 오빠고 알고 있는 XXX은 죽었다고"
그 문자를 받고 완전 황당했습니다..
내가 잘못 한것도 없는데.. 헤어지자고 하는거지..ㅡㅡ
미친듯이 고민하고 아파 하면서.. 술로 하루 하루 보냈습니다..
매일 술먹고 늦게 집에 들어 왔고.. 술을 먹지 않고 집에 와도..
잠을 잘수가 없어서.. 잠들기 전에 매일 쏘주를 마셨습니다...
(꼬장 부린적은 없습니다.ㅡㅡ^ )
그리고 몇주가 지나고 사건이 생겼습니다..
매일 술마시는 아들놈이.. 불쌍했는지...
새벽에 술먹고 자고 있는 아들방에 어머니가 오신겁니다
그때는 잠들기 위해서.. 쏘주만 조금마신 상태라서.. 어머니가 옆에 있는걸 알았지만.
하자만 몸도 귀찬고.. 상태도 않좋아서.. 그냥 자는척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 아들 .. 많이 아퍼? 속상한일 있어..?"
" 우리 아들 속상하면.. 엄마도 속상한데...술좀 그만 먹어..."
이런 말을 하시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때 그말을 들으면서.. 정신이 차렸고..제 눈에서도.. 소리 없이 눈물만 흐르더군요..
아침에 일어나니..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평소처럼 행동 했고.. 저도 평소처럼.. 행동 했습니다...
그리고... 반성 했습니다...집에서 술먹지 말자...;; 아픔모습 보여 드리지 말자...
내가 이런 썩어빠진 정신으로 ...집에서 생활하면.. 힘들어 하는 사람은 가족이란걸 알았습니다..
아들 하나만 보면서.. 생활하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다시 한번 반성 하였습니다..
어머니의 고마움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조금은 정신 차리고 살고 있습니다..정신 차리고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허접한 글 읽어 주신분에게 감사하면..
어머니께 효도 합시다.. ^^ ㅋㅋㅋ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