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이렇게 황당할 수가... 한 자원봉사센터에서 위수탁을 받지 못해 다른 곳으로 운영권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운영권이 넘아건건 그렇다 치더라도 그 봉사센터의 직원은 고용승계를 해주는게 예의아닌가요? 전 예비 청소년지도사(청지사)&사회복지사로서 억울함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운영권은 이미 넘어갔으니 어쩔수 없지만 그 봉사센터에 계시던 사회복지사선생님과 청소년지도사 선생님은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운영권이 넘어갔으니 이제 나가라는 말이 아니고 뭡니까?! 사회복지와 청소년을 공부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미래의 직장이 없어지는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이듭니다. 계속이런식으로 청소년기관과 자원봉사센터들이 운영된다면 지금 사회복지와 청소년을 공부하고있는 분들은 어떻게 될것이며, 직장을 구한다 한들 하루하루 실업자가되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살아가야합니다. 여러분~도와주세요... 앞으로라도 이런일들이 일어나지않도록 여러분들께서 한 목소리를 내주셔서 현재 사회복지사와 청소년지도사 선생님들 또 앞서서는 미래의 사회복지사와 청소년지도사들을 응원해주세요~부탁드림니다... 43
(예비)사회복지사&청소년지도사들을 도와주세요~ㅜㅜ
억울합니다...
이렇게 황당할 수가...
한 자원봉사센터에서 위수탁을 받지 못해 다른 곳으로 운영권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운영권이 넘아건건 그렇다 치더라도 그 봉사센터의 직원은
고용승계를 해주는게 예의아닌가요?
전 예비 청소년지도사(청지사)&사회복지사로서 억울함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운영권은 이미 넘어갔으니 어쩔수 없지만 그 봉사센터에 계시던 사회복지사선생님과
청소년지도사 선생님은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운영권이 넘어갔으니 이제 나가라는 말이 아니고 뭡니까?!
사회복지와 청소년을 공부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미래의 직장이 없어지는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이듭니다.
계속이런식으로 청소년기관과 자원봉사센터들이 운영된다면
지금 사회복지와 청소년을 공부하고있는 분들은 어떻게 될것이며,
직장을 구한다 한들 하루하루 실업자가되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살아가야합니다.
여러분~도와주세요...
앞으로라도 이런일들이 일어나지않도록 여러분들께서 한 목소리를 내주셔서
현재 사회복지사와 청소년지도사 선생님들 또 앞서서는 미래의 사회복지사와 청소년지도사들을
응원해주세요~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