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악 >.< 한분이라도 재밋게읽으면감사하겟다고했는데 3분이댓글을 ㅜㅜㅜ 무한감동 부산흔녀님 재밋었다니다행입니다 ㅋㅋㅋ 감사감사 나도님 이제대학가는가봄? 내동생도 92년생인데 반가워요 히히 대학가면 이보다도 더한달달한연애 많이하실거예요 비밀남님 저건 사귀기전 몰래데이트했던거고 사귀고나선 몰래몰래해도걸려요 ㅜㅜ 아무쪼록 씨씨는참으로힘든것같아요 저도참고민도많이하고 헤어질것도걱정많이하고 ㅜㅜ 어쨋든학교밖에서만나는거강추 -------------------------------------------------------------------------- 나도 지지않고 남자선배랑계속하하호호떠들고 있는데 꼬마님 갑자기사라지심 .......................... 헐 질투심유발도 정도가있지!!!!!!!!!!!!!!!!!!!!! 아 대체어디간거야 그렇게 꼬마님을 찾아나섰음 나도 쫌 술을 많이마신터라 얼굴도 불그스름 비틀비틀 술집앞 테이블의자에 대자로 뻗어........씀 의자에뻗는건쉽지않은데 키작은꼬마여서가능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 ㅈㅅ 그땐 집도어딘지모르고 내가여잔데 델다주기도만만치않았음 " 정신좀차려봐요 누구선배불러줄까요?? 누가집아는사람없어요? 말선배불러줄께요" (말선배는 꼬마베프임,얼굴이길어서 말선배라할께요 으캬캬캬캬) 갑자기 내손목을 탁 잡더니 " 괜찮아, 가지마 쫌 쉬면 술깰꺼야" " 이게뭐가괜찮아요 얼굴이터질꺼같고 제정신아니구만!!!!!!!!!!!!!!!!!" 하품을 쫘악하면서 " 쫌졸리다" 아어쩌라구이놈자식아;;;;;;;;;;;;;;;;ㅋㅋ 혹시설마 내집으로???????????????????????????????꺼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동안 우리집쫌많이와봤지만 대낮에 오거나 거의 단둘이있던적은없음 꼭친구한명껴서 고스돕치거나 저녁먹거나 한적밖엔 ㅋㅋ 그래도 뭔일있겠어 싶고 한달동안 나름친했으니깐 그리고 그상태로 택시태우기도 그랬고 버스태우기도그랬기에 냄새풀풀나고 혹여나 지갑이라도털릴까봐서 " 그럼우리집가서 한시간만 술깨고 그러고집가요" 그리고는 내가 부축하며 터덜터덜 제목에서말했다싶이 키작은꼬마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여자치곤큰편 우린키가같음 부축하는데 힘든거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찌질하네 ㅋㅋㅋㅋ꼬마님 ㅋㅋㅋㅋㅋ 술취한사람완전무거움 진짜만취상태였나봄 아예자기를놔버림 취한척날꼬시려연기한것도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집한구석에 확내팽겨쳤음 아오 무거워 근데 그날 어떤정신나간남자아이한테 꽃한다발받은게있음 나 태어나서처음받은거임 근데 그놈도 제정신아닌게 사연이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말하자면 일학년때 그놈이 우리과여자랑커플이였는데 술먹고나에게 살짝 ? 뭐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는순간내연녀? 가되고 ㅋㅋ 아무튼 어정쩡한사이에서 내가 걔보고 그럼 너그여자랑헤어지고오라고 !!!!!!!!!!!!! 알겟다고 대답은맹꽁이같이 근데 술깨고다음날 잘사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텐기억안나는척 자식!!!!!!!!!!!!!!!!!!!!!!!!! 그개자식군대갔는데 그여자랑은헤어졌다함 휴가때 학교와서 날찾았음 근데 쌩뚱맞게도 꽃을 가지고옴 님들보통이런꽃주지않음?????????????????? 아근데 이미지가없네 ㅜㅜㅜㅜㅜㅜㅜ흐그흐그 ㅜㅜㅜ 졸업식꽃이라고하나 길다랗게 당근썰듯한 ???????? 뭐그런걸 주면서 고맙다고!!!!!!!!!!!! 역시넌자식? 대체뭐가고마운지 ;;;;;;;;;;;;;;ㅋㅋ아무튼그걸들고다니기창피하고해서 그날오전집에다가 그냥콱던지고나온건데 술김에 집들어가면서 꼬마님이 그꽃을 본거임 하하 질투많은 비형남자임 그당시엔 말없었지만 그뒤에들은얘기로는 그꽃도 한몫했다함 나에게 딴남자가있나싶어 얼른고백한계기가되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좋아하는남자있음 꽃사놓고 받은척???????????????ㅇㅋㅂㄹ??????? 질투심은타버리겟고 술은마셧다싶고 누워서 고민을했나봄 나도 걱정이되서 누워자는 꼬마님얼굴이터질까 괜한걱정? 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얼굴의 온도를 체크하려고 손이다가가는데 날 확끌어안는게아니겟음? 꼬마는 누워있고 난무릎꿇고?????????무튼 이상하게불편한자세로 그러더니 추룹 추추추추추추추 아안돼!!!!!!!!!! 발광했지만 남자는힘이워낙쎄군요 주원이도 라임이를 힘으로제압하던데 나도좀제압해줘요ㅜㅜㅜㅜㅜㅜ주원씨 아안돼안돼안돼돼돼돼돼.............................ㅁㅇ라ㅗㅕ오ㅕㅗㅁㄴ애 ㅑㅑ하ㅣㅗ아ㅓㅗ겨ㅗ 달콤달콤한상황인....................................데 갑자기 똑똑 똑똑똑 똑똑똑 똑똑 "야 문열어" "야야야 너집에있는거알아 문열어" "꼬마여기있냐" 아대박 쉿쉿쉿쉿쉿 남자둘여자둘 그나마우리랑친했던넷이서......... 꼬마가 갑자기없어졌다고 우리집으로 혹시나 있을까 찾으러옴 ㅜㅜㅜㅜㅜㅜㅜ 아 어쩌지 뛰어내릴까 싶었지만 5층이였어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오빠자는척해요 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어색돋는 자는연기처음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찰칵 문열어주니 "이것봐 여기있을줄알았다" 우린범죄자가된듯싶었고......................................... ---------------------------------------------------------------------------- 아 퇴근시간이 지났군요 ㅋㅋㅋㅋ히히히 씨씨가겁나서 겁내하거나 장거리분들 그냥 뭐든다 좋으니깐 나혼자내얘기쓰는것보다 여러분들도 댓글에남겨줘요 여러분이야기 우리 주고받고 토론하듯 그렇게할까요? 아님말구 ㅋㅋㅋㅋ 즐거운주말되세용 재밋으면 댓글도 남겨주세용 ㅜㅜㅜㅜ
키작은꼬마남친과의 로맨스♥-2
꺄악 >.<
한분이라도 재밋게읽으면감사하겟다고했는데
3분이댓글을 ㅜㅜㅜ 무한감동
부산흔녀님
재밋었다니다행입니다 ㅋㅋㅋ 감사감사
나도님
이제대학가는가봄? 내동생도 92년생인데 반가워요 히히
대학가면 이보다도 더한달달한연애 많이하실거예요
비밀남님
저건 사귀기전 몰래데이트했던거고
사귀고나선 몰래몰래해도걸려요 ㅜㅜ
아무쪼록 씨씨는참으로힘든것같아요
저도참고민도많이하고 헤어질것도걱정많이하고 ㅜㅜ
어쨋든학교밖에서만나는거강추
--------------------------------------------------------------------------
나도 지지않고 남자선배랑계속하하호호떠들고 있는데
꼬마님 갑자기사라지심 ..........................
헐 질투심유발도 정도가있지!!!!!!!!!!!!!!!!!!!!!
아 대체어디간거야
그렇게 꼬마님을 찾아나섰음
나도 쫌 술을 많이마신터라 얼굴도 불그스름
비틀비틀
술집앞 테이블의자에 대자로 뻗어........씀
의자에뻗는건쉽지않은데
키작은꼬마여서가능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 ㅈㅅ
그땐 집도어딘지모르고 내가여잔데
델다주기도만만치않았음
" 정신좀차려봐요 누구선배불러줄까요?? 누가집아는사람없어요?
말선배불러줄께요" (말선배는 꼬마베프임,얼굴이길어서 말선배라할께요 으캬캬캬캬)
갑자기 내손목을 탁 잡더니
" 괜찮아, 가지마 쫌 쉬면 술깰꺼야"
" 이게뭐가괜찮아요 얼굴이터질꺼같고 제정신아니구만!!!!!!!!!!!!!!!!!"
하품을 쫘악하면서
" 쫌졸리다"
아어쩌라구이놈자식아;;;;;;;;;;;;;;;;ㅋㅋ
혹시설마 내집으로???????????????????????????????꺼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동안 우리집쫌많이와봤지만
대낮에 오거나 거의 단둘이있던적은없음
꼭친구한명껴서 고스돕치거나 저녁먹거나 한적밖엔 ㅋㅋ
그래도 뭔일있겠어 싶고
한달동안 나름친했으니깐
그리고 그상태로 택시태우기도 그랬고
버스태우기도그랬기에 냄새풀풀나고 혹여나 지갑이라도털릴까봐서
" 그럼우리집가서 한시간만 술깨고 그러고집가요"
그리고는 내가 부축하며 터덜터덜
제목에서말했다싶이 키작은꼬마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여자치곤큰편
우린키가같음
부축하는데 힘든거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찌질하네 ㅋㅋㅋㅋ꼬마님 ㅋㅋㅋㅋㅋ
술취한사람완전무거움
진짜만취상태였나봄
아예자기를놔버림
취한척날꼬시려연기한것도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집한구석에 확내팽겨쳤음
아오 무거워
근데 그날 어떤정신나간남자아이한테 꽃한다발받은게있음
나 태어나서처음받은거임
근데 그놈도 제정신아닌게 사연이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말하자면 일학년때 그놈이 우리과여자랑커플이였는데
술먹고나에게 살짝 ? 뭐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는순간내연녀? 가되고 ㅋㅋ
아무튼 어정쩡한사이에서 내가 걔보고 그럼 너그여자랑헤어지고오라고 !!!!!!!!!!!!!
알겟다고 대답은맹꽁이같이
근데 술깨고다음날 잘사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텐기억안나는척
자식!!!!!!!!!!!!!!!!!!!!!!!!!
그개자식군대갔는데 그여자랑은헤어졌다함
휴가때 학교와서 날찾았음
근데 쌩뚱맞게도 꽃을 가지고옴
님들보통이런꽃주지않음??????????????????
아근데 이미지가없네 ㅜㅜㅜㅜㅜㅜㅜ흐그흐그 ㅜㅜㅜ
졸업식꽃이라고하나 길다랗게 당근썰듯한 ????????
뭐그런걸 주면서
고맙다고!!!!!!!!!!!! 역시넌
자식?
대체뭐가고마운지 ;;;;;;;;;;;;;;ㅋㅋ아무튼그걸들고다니기창피하고해서
그날오전집에다가 그냥콱던지고나온건데
술김에 집들어가면서 꼬마님이 그꽃을 본거임
하하 질투많은 비형남자임
그당시엔 말없었지만 그뒤에들은얘기로는 그꽃도 한몫했다함
나에게 딴남자가있나싶어 얼른고백한계기가되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좋아하는남자있음
꽃사놓고 받은척???????????????ㅇㅋㅂㄹ???????
질투심은타버리겟고
술은마셧다싶고
누워서 고민을했나봄
나도 걱정이되서 누워자는 꼬마님얼굴이터질까
괜한걱정? 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얼굴의 온도를 체크하려고 손이다가가는데
날 확끌어안는게아니겟음?
꼬마는 누워있고
난무릎꿇고?????????무튼 이상하게불편한자세로
그러더니 추룹
추추추추추추추
아안돼!!!!!!!!!! 발광했지만
남자는힘이워낙쎄군요
주원이도 라임이를 힘으로제압하던데
나도좀제압해줘요ㅜㅜㅜㅜㅜㅜ주원씨
아안돼안돼안돼돼돼돼돼.............................ㅁㅇ라ㅗㅕ오ㅕㅗㅁㄴ애 ㅑㅑ하ㅣㅗ아ㅓㅗ겨ㅗ
달콤달콤한상황인....................................데
갑자기
똑똑 똑똑똑 똑똑똑 똑똑
"야 문열어"
"야야야 너집에있는거알아 문열어"
"꼬마여기있냐"
아대박




쉿쉿쉿쉿쉿
남자둘여자둘 그나마우리랑친했던넷이서.........
꼬마가 갑자기없어졌다고
우리집으로 혹시나 있을까
찾으러옴 ㅜㅜㅜㅜㅜㅜㅜ
아 어쩌지 뛰어내릴까 싶었지만
5층이였어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오빠자는척해요 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어색돋는 자는연기처음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찰칵
문열어주니
"이것봐 여기있을줄알았다"
우린범죄자가된듯싶었고.........................................
----------------------------------------------------------------------------
아 퇴근시간이 지났군요 ㅋㅋㅋㅋ히히히
씨씨가겁나서 겁내하거나 장거리분들
그냥 뭐든다 좋으니깐
나혼자내얘기쓰는것보다
여러분들도 댓글에남겨줘요 여러분이야기
우리 주고받고 토론하듯 그렇게할까요?
아님말구 ㅋㅋㅋㅋ
즐거운주말되세용
재밋으면 댓글도 남겨주세용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