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늘 구경만 하다가 일도 끝나고 심심하기도 하고 글씨체도 이쁘고 해서..ㅋㅋ 지루하기도 해서 판을 한번 써봅니다^^ㅋㅋ 남들처럼 나도 음슴체를 써야겠죠?ㅋㅋㅋㅋㅋㅋ 그럼 내 이야기로 고고!ㅋㅋ 때는 바야흐로 2009년 5월 1일,ㅋㅋㅋㅋ 정확히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 잊을수 없음,ㅋㅋㅋㅋㅋㅋ 4월31일 저녁 할것 없어서 막 뒹굴고 있었음,ㅋㅋ 그때 문자 하나 옴,ㅋㅋ 나랑 내친구는 서로 개님이라 부름,ㅋㅋ 개님!! 클럽가자! 지금? 웅! 빨리빨리 고민했슴,,ㅋㅋ 좋아! 가는거얌,ㅋㅋ 엄마께 죄송하지만...ㅋㅋㅋ 나가서 논다하고,,, 새벽에 무서워서 못 들어간다고 해뜨고 들어간다고 했음..ㅋㅋ 참고로 우리 어머니 내가 하는말 다 믿고 진짜 완전 나 100% 아니 200% 확신하심,ㅋ 내가 그렇게 해왔고^^ 암튼,,,ㅋㅋㅋ 그러케 나랑 개님이 만나서 버스타고 강남 메스에 감,ㅋㅋ 늘 엔비만 가봤지..이날 메스?매스 처음감,ㅋㅋㅋㅋ 암튼 메스로 결정한 이유는 어느날 인터넷에서 메스를 보고 가게되었음,ㅋㅋ 긴장반 두근반 설렘반으로 클럽입성ㅋㅋ 참고로 나님은 클럽 춤추려감ㅋㅋㅋ친구들이 미친년처럼 잘 논다고 신기하다고 함,ㅋㅋ 술 한모금도 안먹고 발광하면서 춤추는애 바로 나임.ㅋㅋㅋㅋ반갑게 인사하시길ㅋㅋ 아무튼 그래서 들어갔는데... 이건 몽미..그날 처음 일렉이라는것을 알았음.. 도통 무슨 노래인지도 모르겠고...아니 왜 다 똑같은 노래인데 많은 이들 열광하고 정말......미친 사람들 같앗음... 절대 적응안되서 한 두시간동안 멀뚱멀뚱 돈 아깝다고 친구랑 투털되고 있었음,ㅋㅋ 참고로 내친구 진짜 외박 안됨,ㅋㅋ이날 부모님? 여행인가? 가셔서 나옴거임,ㅋㅋ 아무튼 결국 내친구 폭발해서 2만원내고 들어왔는데 걍 나가서 엔비 들어 가자는거... 하루에 클럽에 4만원을 써야 되는 상황이 온거임,ㅋㅋㅋ 나 솔직히 돈 아까워서 미친듯이 살빼고 가는거임ㅋㅋㅋㅋ 근데 이날 솔직히 일렉 ..진짜 모르겠음..ㅋㅋㅋㅋ 2만원 너무 아깝고 시간 아까워서 진짜 엔비갈까 고민하고 있었음.ㅋㅋ 근데 왠지 나가기가 아쉬워서 걍 그럼 한 30분만 더있다가 나가자! 라고 결정 짓고 일렉에 맞춰서 춤 췄음.ㅋㅋㅋ이때 나 라섹 안해서 렌즈 낄때인데... 눈 아파서 렌즈도 빼고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태에서 참.....재밌게 놀고 있었음.ㅋㅋㅋ 정말 지루해서 결국 절대 안 앉는데...결국 앉아서 쉬고 있는데... 거짓말 안하고 광체를 발견!!!!!!!!! 나 렌즈도 빼서 잘 안보이는데 그 아이 정말 선명하게보임ㅋㅋㅋㅋ 정말!!!!!!!!!!!!!!!!!!!지금도 잊을 수없음.ㅋㅋ내가 클럽에서 본 아이중 BEST1..아니 2임,ㅋㅋㅋㅋ 암튼..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가 시작임,ㅋㅋㅋㅋ 나..이때 자신감 충만했음,ㅋㅋ솔직히 쳐다보고 내가 찜 하면 그날 하루 정말 같이 재밌게 춤추고 놀고 쿨하게 헤어지는 스탈임.ㅋㅋㅋㅋㅋ절대 같이 술 먹은적 없음.. 정말 춤이 좋고 노래가 좋아서..이왕이면 훈남과 춤 추면 좋으니.............ㅋㅋㅋㅋㅋㅋ이날도 나 광체님 찜꽁했음.ㅋㅋㅋㅋ 개님도 노래도 구리지만 그 광체님때에 엔비 포기했음ㅋㅋㅋㅋ 근데 이 광체님 내 수법 안 통함...쳐다보고 그러면 바로 옆에 오던데...모지..ㅠㅠ 흠..........어렵군 생각하는 찰나 그 아이 사라짐........에라이.............!! 진짜 어디갔어!! 눈에 불을 켜고 찾음.........없음........망할,,,,,,,,,망함,,,,,,,,,, 친구 열받음..ㅋㅋㅋ이거 모 노래도 재미없고...적응도 안되고 시간이 이미 늦어서 엔비 들어가기도 어려움,ㅋㅋ 그래서 담에 또 오자하면서 걍 미친듯이 춤췄음ㅋㅋ그때 어떤 한 남자분이 다가오시더니 같이놀자는 것이였음.. 부비부비 할 태세. 얼굴 딱 보니 그 광체님 친구분!! 대박...그 무리중 한명이군 이라는 생각에 재빨리 그 친구를 마이 개님에게 밀었음..ㅋㅋ "저기 있는애가 제 친구에요, 같이 놀아요!" 역시나 바로 그분 내친구에게 감.. 나..괜히 그랬나 하는 찰나! 나의 광체님 옆에 오심.ㅋㅋㅋ 광체 : 어라? 내친구가 왜? 저분과? 님한테 관심있는거 아니였어요?이상하네? 나 : 아진짜요? 글쎄요 아마도 제 친구가 더 맘에 드나보죠^^ 광체 : 아닌데? 모지?ㅋㅋ 그럼 님은 저와 놀아요^^ (꺅!!!!!!!!그래 내가 바로 워너비 하던거잖아!) 정말 그아이 춤잘춤,ㅋㅋㅋ정말로!! 무대에서 노는 애들 보면서 자기 학교 후배라고 했음 ㅋㅋ 암튼 그래서 그렇게 우리 둘은 놀았음.ㅋㅋㅋㅋ그러고나서 내친구와 있던 광체님 친구가 자리에 가서 앉더니 손을 잡고 번호를 주고받는게 아닌가? ㅋㅋ 난 너무 놀라서!! 나 : 저기 봐요~ ,,,번호도 주고 받고,,,거봐요 제가 아니라 제친구에게 관심있었다니까요~^^ 광체 : 흠.. 우리도 주고받음 되징! 하면서 핸드폰을 내미는것!! (꺅!! 나 번호따이는거?ㅋㅋㅋ) 번호 찍어주자 잠깐 그러고 사라짐............... 어라? 이게 아닌데? 그냥 가는거임?ㅋㅋㅋ 나 또 홀로 됨..ㅋㅋㅋ 한 몇분후 그 아이 다시 나에게 오더니 ... 그 머리 헝크러뜨리는거 알지 않는가? 여자들의 로망이랄까?ㅋㅋㅋ 암튼 볼 꼬집고 머리 헝크러뜨리고 사라짐..나 정말 그때 멍했음ㅋㅋㅋ떨렸음,ㅋ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나에게 오더니 광체님 친구들과 내친구와 다같이 놀고 있었음 내친구 슬슬 열받음 나만 훈남하고 노니까 열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도 안되었는데 나가자고 찡찡됨,ㅠㅠ헐...나 이제 광체님이랑 친해졌는데,,어딜...ㅠㅠ 하지만 내 친구 포스있음, 나...절대 복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은근차칸여자임,ㅋㅋ 암튼 아쉽지만 이제 갈 시간이 되었음,ㅠㅠ 나 : 나 이제 곧 나가봐야 할거같아(어느새 말놈,ㅋㅋㅋ갑이였음ㅋㅋㅋ) 광체 : 아진짜? 쳇 하나도 안 아쉽다. 나 : 진짜? 난 너무너무너무 아쉬운데... 광체 : 사실 나도 아쉬워 나 : ..히히 모..번호도 있으니 연락해^^ 광체 : 뽀뽀해주면 연락할게! 헐..................이자슥.....................모니... 나 :(정색)연락하지마! 광체 : 아냐...ㅋㅋ장난이얌.ㅋㅋㅋ 나 : (볼에 뽀뽀 살짝 해줌,,ㅋㅋ)(꺅 고놈 참 잘생겼는데 ..ㅋㅋㅋ떨리네,ㅋㅋㅋ) 광체 : 모야..장난?ㅋㅋㅋㅋㅋ 헐...........입에다가? 그건 아니라는 생각에 정색하면서 나 : 야! 너 진짜 걍 연락하지마!! 이러면서 홱 돌았음,ㅋㅋ 그때!! 두둥!!!!! 그 여자들의 로망 아닌가? 토라져 가는 여자의 팔을 잡아 돌려서 키슈~~~~츄~~~ㅋㅋㅋ 키슈는 아니였지만 정말 뼈가 으스러 지게 앉아주면서!! 광체님 나에게 귓속말로 " 연락할게" 라고 하는 것임ㅋㅋㅋㅋㅋ 진짜.............나 이런기분 처음이엿음.ㅋㅋㅋㅋㅋ 드라마에서만 본 이야기?ㅠㅠ 훈남이 나에게? ㅋㅋㅋㅋㅋㅋ 그후에 연락왔음.ㅋㅋㅋ 몇번 연락도 하고 만나보지는 못했음.ㅠㅠ 하지만 나에게는 클럽에서의 BEST 순간으로 기억됨,ㅋㅋ 이거말고도 클럽에서의 훈남들 이야기 몇개 더 있음.ㅋㅋ 나 어두운 곳에서 쫌 먹힘,ㅋㅋㅋㅋ지금은 나이들어서 안 먹히나봄..ㅠㅠㅋㅋㅋㅋ 아무튼 이거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봤으면그걸로 족함^^ㅋㅋㅋ 심심해서 써봤음^^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회사오빠가 봤어..ㅋㅋㅋㅋ 힝...........ㅋㅋ 2011년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욤^^ㅋㅋㅋ
내생의클럽BEST사건중하나.ㅋㅋㅋㅋ
안녕하세요ㅋ
늘 구경만 하다가
일도 끝나고 심심하기도 하고 글씨체도 이쁘고 해서..ㅋㅋ
지루하기도 해서 판을 한번 써봅니다^^ㅋㅋ
남들처럼 나도 음슴체를 써야겠죠?ㅋㅋㅋㅋㅋㅋ
그럼 내 이야기로 고고!ㅋㅋ
때는 바야흐로 2009년 5월 1일,ㅋㅋㅋㅋ
정확히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
잊을수 없음,ㅋㅋㅋㅋㅋㅋ
4월31일 저녁 할것 없어서 막 뒹굴고 있었음,ㅋㅋ
그때 문자 하나 옴,ㅋㅋ
나랑 내친구는 서로 개님이라 부름,ㅋㅋ
개님!! 클럽가자!
지금?
웅! 빨리빨리
고민했슴,,ㅋㅋ
좋아! 가는거얌,ㅋㅋ
엄마께 죄송하지만...ㅋㅋㅋ
나가서 논다하고,,, 새벽에 무서워서 못 들어간다고 해뜨고 들어간다고 했음..ㅋㅋ
참고로 우리 어머니 내가 하는말 다 믿고 진짜 완전 나 100% 아니 200% 확신하심,ㅋ
내가 그렇게 해왔고^^ 암튼,,,ㅋㅋㅋ
그러케 나랑 개님이 만나서 버스타고 강남 메스에 감,ㅋㅋ
늘 엔비만 가봤지..이날 메스?매스 처음감,ㅋㅋㅋㅋ
암튼 메스로 결정한 이유는 어느날 인터넷에서 메스를 보고 가게되었음,ㅋㅋ
긴장반 두근반 설렘반으로 클럽입성ㅋㅋ
참고로 나님은 클럽 춤추려감ㅋㅋㅋ친구들이 미친년처럼 잘 논다고 신기하다고 함,ㅋㅋ
술 한모금도 안먹고 발광하면서 춤추는애 바로 나임.ㅋㅋㅋㅋ반갑게 인사하시길ㅋㅋ
아무튼 그래서 들어갔는데...
이건 몽미..그날 처음 일렉이라는것을 알았음..
도통 무슨 노래인지도 모르겠고...아니 왜 다 똑같은 노래인데 많은 이들 열광하고
정말......미친 사람들 같앗음...
절대 적응안되서 한 두시간동안 멀뚱멀뚱 돈 아깝다고 친구랑 투털되고 있었음,ㅋㅋ
참고로 내친구 진짜 외박 안됨,ㅋㅋ이날 부모님? 여행인가? 가셔서 나옴거임,ㅋㅋ
아무튼 결국 내친구 폭발해서 2만원내고 들어왔는데 걍 나가서 엔비 들어 가자는거...
하루에 클럽에 4만원을 써야 되는 상황이 온거임,ㅋㅋㅋ
나 솔직히 돈 아까워서 미친듯이 살빼고 가는거임ㅋㅋㅋㅋ
근데 이날 솔직히 일렉 ..진짜 모르겠음..ㅋㅋㅋㅋ
2만원 너무 아깝고 시간 아까워서 진짜 엔비갈까 고민하고 있었음.ㅋㅋ
근데 왠지 나가기가 아쉬워서 걍 그럼 한 30분만 더있다가 나가자! 라고 결정 짓고
일렉에 맞춰서 춤 췄음.ㅋㅋㅋ이때 나 라섹 안해서 렌즈 낄때인데... 눈 아파서 렌즈도 빼고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태에서 참.....재밌게 놀고 있었음.ㅋㅋㅋ
정말 지루해서 결국 절대 안 앉는데...결국 앉아서 쉬고 있는데...
거짓말 안하고 광체를 발견!!!!!!!!! 나 렌즈도 빼서 잘 안보이는데 그 아이 정말 선명하게보임ㅋㅋㅋㅋ
정말!!!!!!!!!!!!!!!!!!!지금도 잊을 수없음.ㅋㅋ내가 클럽에서 본 아이중 BEST1..아니 2임,ㅋㅋㅋㅋ
암튼..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가 시작임,ㅋㅋㅋㅋ
나..이때 자신감 충만했음,ㅋㅋ솔직히 쳐다보고 내가 찜 하면 그날 하루 정말 같이 재밌게 춤추고 놀고
쿨하게 헤어지는 스탈임.ㅋㅋㅋㅋㅋ절대 같이 술 먹은적 없음.. 정말 춤이 좋고 노래가 좋아서..이왕이면
훈남과 춤 추면 좋으니.............ㅋㅋㅋㅋㅋㅋ이날도 나 광체님 찜꽁했음.ㅋㅋㅋㅋ
개님도 노래도 구리지만 그 광체님때에 엔비 포기했음ㅋㅋㅋㅋ
근데 이 광체님 내 수법 안 통함...쳐다보고 그러면 바로 옆에 오던데...모지..ㅠㅠ
흠..........어렵군 생각하는 찰나 그 아이 사라짐........에라이.............!!
진짜 어디갔어!! 눈에 불을 켜고 찾음.........없음........망할,,,,,,,,,망함,,,,,,,,,,
친구 열받음..ㅋㅋㅋ이거 모 노래도 재미없고...적응도 안되고 시간이 이미 늦어서 엔비 들어가기도 어려움,ㅋㅋ
그래서 담에 또 오자하면서 걍 미친듯이 춤췄음ㅋㅋ그때 어떤 한 남자분이 다가오시더니 같이놀자는 것이였음..
부비부비 할 태세. 얼굴 딱 보니 그 광체님 친구분!! 대박...그 무리중 한명이군 이라는 생각에 재빨리
그 친구를 마이 개님에게 밀었음..ㅋㅋ "저기 있는애가 제 친구에요, 같이 놀아요!" 역시나 바로 그분 내친구에게 감..
나..괜히 그랬나 하는 찰나! 나의 광체님 옆에 오심.ㅋㅋㅋ
광체 : 어라? 내친구가 왜? 저분과? 님한테 관심있는거 아니였어요?이상하네?
나 : 아진짜요? 글쎄요 아마도 제 친구가 더 맘에 드나보죠^^
광체 : 아닌데? 모지?ㅋㅋ 그럼 님은 저와 놀아요^^ (꺅!!!!!!!!그래 내가 바로 워너비 하던거잖아!)
정말 그아이 춤잘춤,ㅋㅋㅋ정말로!! 무대에서 노는 애들 보면서 자기 학교 후배라고 했음 ㅋㅋ
암튼 그래서 그렇게 우리 둘은 놀았음.ㅋㅋㅋㅋ그러고나서 내친구와 있던 광체님 친구가 자리에 가서 앉더니
손을 잡고 번호를 주고받는게 아닌가? ㅋㅋ 난 너무 놀라서!!
나 : 저기 봐요~ ,,,번호도 주고 받고,,,거봐요 제가 아니라 제친구에게 관심있었다니까요~^^
광체 : 흠.. 우리도 주고받음 되징! 하면서 핸드폰을 내미는것!! (꺅!! 나 번호따이는거?ㅋㅋㅋ)
번호 찍어주자 잠깐 그러고 사라짐...............
어라? 이게 아닌데? 그냥 가는거임?ㅋㅋㅋ
나 또 홀로 됨..ㅋㅋㅋ 한 몇분후 그 아이 다시 나에게 오더니 ...
그 머리 헝크러뜨리는거 알지 않는가? 여자들의 로망이랄까?ㅋㅋㅋ
암튼 볼 꼬집고 머리 헝크러뜨리고 사라짐..나 정말 그때 멍했음ㅋㅋㅋ떨렸음,ㅋ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나에게 오더니 광체님 친구들과 내친구와 다같이 놀고 있었음
내친구 슬슬 열받음 나만 훈남하고 노니까 열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도 안되었는데 나가자고 찡찡됨,ㅠㅠ헐...나 이제 광체님이랑 친해졌는데,,어딜...ㅠㅠ
하지만 내 친구 포스있음, 나...절대 복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은근차칸여자임,ㅋㅋ
암튼 아쉽지만 이제 갈 시간이 되었음,ㅠㅠ
나 : 나 이제 곧 나가봐야 할거같아(어느새 말놈,ㅋㅋㅋ갑이였음ㅋㅋㅋ)
광체 : 아진짜? 쳇 하나도 안 아쉽다.
나 : 진짜? 난 너무너무너무 아쉬운데...
광체 : 사실 나도 아쉬워
나 : ..히히 모..번호도 있으니 연락해^^
광체 : 뽀뽀해주면 연락할게!
헐..................이자슥.....................모니...
나 :(정색)연락하지마!
광체 : 아냐...ㅋㅋ장난이얌.ㅋㅋㅋ
나 : (볼에 뽀뽀 살짝 해줌,,ㅋㅋ)(꺅 고놈 참 잘생겼는데 ..ㅋㅋㅋ떨리네,ㅋㅋㅋ)
광체 : 모야..장난?ㅋㅋㅋㅋㅋ
헐...........입에다가? 그건 아니라는 생각에 정색하면서
나 : 야! 너 진짜 걍 연락하지마!! 이러면서 홱 돌았음,ㅋㅋ
그때!!
두둥!!!!!
그 여자들의 로망 아닌가?
토라져 가는 여자의 팔을 잡아 돌려서 키슈~~~~츄~~~ㅋㅋㅋ
키슈는 아니였지만 정말 뼈가 으스러 지게 앉아주면서!!
광체님 나에게 귓속말로 " 연락할게" 라고 하는 것임ㅋㅋㅋㅋㅋ
진짜.............나 이런기분 처음이엿음.ㅋㅋㅋㅋㅋ
드라마에서만 본 이야기?ㅠㅠ
훈남이 나에게? ㅋㅋㅋㅋㅋㅋ
그후에 연락왔음.ㅋㅋㅋ
몇번 연락도 하고 만나보지는 못했음.ㅠㅠ
하지만 나에게는 클럽에서의 BEST 순간으로 기억됨,ㅋㅋ
이거말고도 클럽에서의 훈남들 이야기 몇개 더 있음.ㅋㅋ
나 어두운 곳에서 쫌 먹힘,ㅋㅋㅋㅋ지금은 나이들어서 안 먹히나봄..ㅠㅠㅋㅋㅋㅋ
아무튼 이거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봤으면그걸로 족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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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회사오빠가 봤어..ㅋㅋㅋㅋ
힝...........ㅋㅋ
2011년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