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오빠 때메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ㅇㅇ
근데도 그오빠가 믿어주질 않아서 내친구님 참 힘들어함
연락 조금이라도 안되면 헤어지자 드립 작렬
내친구... 선배고 동기고 다 잃음
그래도 뻑하면 다이어리 얘기를 꺼내며 헤어지자 드립을 했음
우리는 바로 헤어지라고 함
그렇ㅈㅣ만 내친구님 아직도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아이쿠"
참 미련ㅋ탱이 처럼 맨날 울며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
매달리고매달리고 ...........이 여자 금메달 줘야함 (또 무리수가..)
우리는 친구가 ㅅ힘들어 하는걸 보기가 시렀음
그 자식 나쁜자식 헤어져라 헤어져라 좀 헤어져라ㅡㅡ 라고 말했음
그친구 그래도 우리가 오빠 욕하는게 싫었는지
우리한테 오ㅃㅏ얘기를 하지 않고 잠수를 탐 .. 혼자 끙끙
그렇게 그 친구 소식이 점점 멀어지고
우리도 포기상태 지가 좋다는데 어캄 ㅇㅇ 냅두자
그런ㄷㅔ 어느날 친구님이 연락이 옴
"술먹자"
읭? 너가? 술????????오빠한테 걸리면 어칼라고????????
그오빠님 우리랑 술먹는것도 싫어함
"헤어졌어"
ㅇㅇ 그래 헤어졌겠지.. 그리고 내일 다시 사귀겠지
그리고 또 헤어지겠지? 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 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 ㅇㅇ 아랏다 그래그래
개막말작렬인 내친구의 남친ㅡㅡ 진짜 화나요
안녕합니까????? 톡을 즐겨보는 ㅋㅋㅋㅋㅋㅋㅋ
23.000001살
여자사람입니당 ㅎㅎㅎ
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톡을
읽고 있는데 "용서할수없는 내친구의 남친" 이었던가? 제목을
보는 순간 내 뇌를 스치는 친구가 있어서 톡을 써보려 합니당
내친구님 남친도 장난 없거든여ㅡㅡ
그럼 이쯤에서 나도 대세의 음슴체를 쓸게요 ㅎㅎㅎㅎㅎㅎ
때는 작년 5월로 거슬러 올라감 ㅋㅋㅋ
이 친구와 나는 고딩친구임
오랜만에 고딩친구들끼리 만나
술을 걸죽허니 먹고! ! 나이트를 가기로 햇슴!
내친구 나이트 참 안좋아함 ㅋㅋㅋㅋ그러치만 다수가 좋다는데
너님의 의견따위 살포시 무시ㄱㄱ하고 싫다는
친ㅋ구를 끌고 낙원으로 향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린 참 춤만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님 말로는 멀리서 보면
우리밖에 안보인다함 ㅋㅋㅋㅋ미친ㅋ년ㅋ놈처럼 쉐키쉐키함
"이 무대도 내무대다!!! 저무대도 내무대다!! 다 내무대다!!!!!!!!!!!"
박신양 빙ㅋ의ㅋ 하며 흔들어댐 ㅎㅎㅎ
그치만 내친구님 할줄 아는건
군인박수치듯 노래비트에 박수를 치는것뿐...
박수를 치다 손이 아픈가본지 자리로 들어감ㅋ ㅋ ㅋ
그러게 누가 손으로 춤추래????
또 무시 ㄱㄱ하고 우린 계속흔들어댐
잠깐 우리자리를 보니 친구가 없ㅋ슴?
읭? 너님 어디간거니???
손이라도 터진거니?병원에 간거니? (무리수 ㅈㅅ)
그렇ㅋ다ㅋ .. 자리를 지키고 잇는 자에겐 검은 손이 다가오나니
그의 이름은 바로!!!
성은 웨 이름은 이자 터자 되시는.........
그분에게 이끌려 내친구님 부킹을 가게되었고
내친구님 거기에서 남친을 만나게 댐ㅎㅎ ㅎ
그 오빠님은 25 (아쉬 오빠라고 하기도 싫지만 우선은)
우린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는 비추라고 말려댔지만
내친구님 이미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하나둘 아이쿠!"
그래도 우리는 북한군 경계하듯 경계태세를 갖추며
오빠님을 경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친구의 남친이 생기면 테스트로 "몰래카메라"
를 함
이 간단한 절차를 걸치면 내친구님의 남친으로 등ㅋ극ㅋ 가능
시나리오도 참 다양함ㅋㅋㅋㅋㅋㅋ
1. 친구 하나가 친구님 남친에게 추근덕대기
2. 남친 불러놓고 당황돋게 우리끼리 난데 없이 싸우기
3. 남친이 있는데 대놓고 "별로다" 이럼서 욕하기
등등
우리는 3번을 선택함ㅋㅋㅋㅋㅋ
물론 사전에 이오빠랑 짜고
내친구를 속임 ㅋㅋ 이오빠 연기를 무ㅋ척 잘함
우리도 한 연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친구님 앞에서
"아 무슨 이런 오빠가 다있어"
"쓰레기네 쓰레기야"
"나이트에서 만난 사람은 이래서 안된다니까" 이러면서
친구님 앞에서 오빠 욕을 해댐
오빠도 막 화난척 연기 작렬임
결국 친구는 울음보
를 터뜨리고 오빠님은 그런 친구를
무척 귀여워 하며 ㅎㅎㅎㅎ
성황리에 몰래카메라를 성공함
이 오빠의 남우주연상 연기감에 우린
"괜찮은 오빠다"
"ㅇㅇ 그래 이정도 연기면 너님 남친으로 오케이다" 하고
친구님 남친으로 등ㅋ극ㅋ시켜줌
그런데 이게 왠걸.. 이거슨 복선?
저 상황은 나중에 실ㅋ제 상황이 되나니..
암튼 내친구는 알콩달콩 그 오빠님과 연애를 시작함
남친과 놀러가는게 그러케 소원이라더니 놀러도 다니고
행복행복 열매를 처드심
내친구님 그 전 남친과 이별 후 참 마니 힘들어했음
그래서 이오빠 만나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는
엄마미소 ^ㅡ^
(이 이모티콘은 오빠 미소인데..오빠처럼생김ㅋ)를 지으며 축ㅋ복ㅋ해주었음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이 터짐
그오빠가 내친구가 쓰던 다이어리를 본거임
내친구는 그 다이어리에 집안얘기, 속마음, 전 남친 얘기 등등
다 적어놓았다고 함
그 중 그오빠는 전 남친 얘기를 보고 꼭지가 돌으심
내친구 아까도 말했다시피 전 남친 때메 힘들어했음
그치만 그 오ㅃㅏ 만나고 다 잊고 행복해함
벗, 그오빠 그날 부터 ....... 의심병 집착병 막말병에 걸림
내친구님 술 참 좋아함
근데 그 오빠 때메 그날부터 술자리에서 자취를 감춤
내친구님 우리들 참 좋아함
근데 그 오빠 때메 우리랑도 연락두절임
내친구님 집으로 칼복귀라는걸 모르는 여자임
근데 그 오빠 때메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 집 → 학교 ㅇㅇ
근데도 그오빠가 믿어주질 않아서 내친구님 참 힘들어함
연락 조금이라도 안되면 헤어지자 드립 작렬
내친구... 선배고 동기고 다 잃음
그래도 뻑하면 다이어리 얘기를 꺼내며 헤어지자 드립을 했음
우리는 바로 헤어지라고 함
그렇ㅈㅣ만 내친구님 아직도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아이쿠"
참 미련ㅋ탱이 처럼 맨날 울며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
매달리고매달리고 ...........이 여자 금메달 줘야함 (또 무리수가..)
우리는 친구가 ㅅ힘들어 하는걸 보기가 시렀음
그 자식 나쁜자식 헤어져라 헤어져라 좀 헤어져라ㅡㅡ 라고 말했음
그친구 그래도 우리가 오빠 욕하는게 싫었는지
우리한테 오ㅃㅏ얘기를 하지 않고 잠수를 탐 .. 혼자 끙끙
그렇게 그 친구 소식이 점점 멀어지고
우리도 포기상태 지가 좋다는데 어캄 ㅇㅇ 냅두자
그런ㄷㅔ 어느날 친구님이 연락이 옴
"술먹자"
읭? 너가? 술????????오빠한테 걸리면 어칼라고????????
그오빠님 우리랑 술먹는것도 싫어함
"헤어졌어"
ㅇㅇ 그래 헤어졌겠지.. 그리고 내일 다시 사귀겠지
그리고 또 헤어지겠지? 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 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또 사귀겠지? 또 헤어지겠지? ㅇㅇ 아랏다 그래그래
우린 또 시작이다 하며 넘김
"아니야 진짜야 이번엔.. 하 너네한테 보여주려고 내가
문자까지 안지우고 냅뒀어.. "
ㅇㅇ? 머지? 진짠가?
우린 친구를 만남
삼겹살 집을 ㄱㄱ함 처무처묵 얘기를 들음
그오빠님 맨날 헤어지자를 ㅏ반복하고
연락도 잘 안하고 전화도 꺼놓고
맨날 막말 작렬
"내 전 여친은 연예인 누구누구를 닮았는데 넌 뭐냐"
등 등 이거보더 x10000000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함
그래도 내친구는 다 참았음
그런데 이번은 못참겠다며 갑자기 눈물 뚝뚝 흘리며
핸드폰을 보여줌
친구 1이 봄 ... 갑자기 지도 쳐움 ..
친구 2가 봄 ... "헐"
내가 봄.. ㅅㅂ
그 오빠색기가 말하길
"나 너같은 애는 어떤지 놀아본거다
너 뭐 잠자리 말고 잘하는 것도 없드만"
뭐 이자식아?
뭐 개자식아? 뭐?
잠..ㅈ잠자리 드립
너이씨 잠자리 100000000000000000000마리가 니 얼굴에
들러붙어서 얼굴을 갉아 먹어봐야 정신을 차릴래?
우리 모두 참 어이가 없었음
어떻게 여자친구한테 저런 말을 함
얘기 들어보니 저렇게 막말하며 헤어지자는게 한 두번이 아님
내친구는 그래도 다 참고 메달림
그날 우린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하고
내친구는 술을 먹는건지 눈물을 먹는건지
참안쓰러웠음 그러면서 또 연락 하고 싶다
개ㅋ드립을 침 아오ㅡㅡ
저딴말 하면서 헤어지자는데 너도 참....
그 후로 그 오빠 아니 그 드래곤플라이 새끼 한테
연락이 몇번 왔지만
내친구 꾹 참고 연락을 무시함
그리고 톡커님들이 좋아하는 해피엔딩 결말인 이별을 함
하..
이거쓰는 지금도 열받아죽겠음
내친구에게...... 또 다시 이별이 찾아왔음
불쌍해 죽겠음
내친구 새해에는 좋은 남자좀 만났으면 좋겠음
자 남자분들 이리와요
여기 나이트 안좋아하고 .. .. 참 순수한
춤이라고는 .. 박수 춤 밖에 모르는
매달리기를 잘하는 금메달리스트감 하나 잇소
가져가세요
응 ? 근데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하지?
내친구 응원 + 위로 하려고 쓴건데
친ㅋ구님아 ㅋㅋ
"너 이새끼..힘내라"
톡커님들도 이런놈말고 조은 남자만 만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