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a bay sand hotel

ㅈHa★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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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 건설이 , 배를 얹은 피사의 사탑을  완공하였다. 건물 3개동 52도  기울어려 교량 건축술을 세계 첫 적용 , 옥상에는 축구장2배 크기의 공원이 조성 되어 있고 , 21세기 건설기술의 신기원을  연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 두장의 카드가 서로  기대어 서 있는  모양의 3개동 건물과  지상에서 200m 높이에서  이를  연결하는 거대한 배 모양의 스카이 파크가  올라선  독특한  디자인으로  착공 2년만에 우리기술에 의하여 완공 된 것이다.

- 지하 3층 지상 55층 3개동  총 2,561개 객실의  HOTEL은  지상에서 최고 52 기울려져  올라가는 동측 건물이 지상 70 (23층)에서 서측 건물과 연결된 후  55층까지 올라가는 들입자형   구조로인해  최고  난이도로 평가 받고 있어 쌍용건설은  세계최초로

특수한  건설공법등을  사용하므로 피사의 사탑(5.5도)보다 10배 더 기울어진  호텔의 디자인을 완벽하게 재현 했다.

- 수영장 3개, 900명 수용 전망대,  정원, 산책로등이  조성 된 길이 343m 폭38m의 스카이는  에펠탑(320m)보다 20m 길고  면적은 축구장 약 2배 크기,  무게는 6만톤 가량이다.

- 공사 대금 미화 6억8,600만 달러 (한화 9,000억원) , 2007. 9월 수주하여 2010. 6.23 준공,  일반객실 1박 50만원상당, 최고 1박 12,00만원상당의 방도  있다고  합니다.. 쌍용건설이 만든 현재 싱가폴  최고  명 건축물 입니다.. 싱가폴인의 다수는  이곳에서 1박  해   보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경이로운 건물이다.

그것도 대한민국의 기술로 만들어낸것이라니..

정말 우리나라에 이런건물들 다 생기면 정말 대단한 나라가 될꺼같은데,

왜 이런 기술력으로 남의 나라에서만 지을수밖에 없는지.

답답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