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누나 이런남동생10탄★★

김은주2011.01.07
조회35,753

★1탄   http://pann.nate.com/talk/310315182
★2탄  http://pann.nate.com/talk/310318749
★3탄  http://pann.nate.com/talk/310323473
★4탄  http://pann.nate.com/talk/31032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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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탄  http://pann.nate.com/talk/310384002

★1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146

★13탄 http://pann.nate.com/talk/310654306

 

 

 

안녕하세요 9탄 쫄딱 망해서 10탄투척하러왔습니다.

저 망하면 그냥 미련없이 쿨하게..........<< ? ? ? 하루종일 판만보면서

10탄투척할줄 아는여자입니다.

 

 

 

자 오늘도 일촌사랑하시고^^

 

 

 

http:://www.cyworld.com/lovelyej_90 음흉

 

 

 

 

 

 

 

1.

나님 자취한다고 말하지않았슴? 어무니 무서워한다고도 말했음

정주행이든 역주행이든 하신분들은 아실꺼라믿으면서 서론없이 말하겠음.

그날 우리어머님. 연락도하지않으시고 불쑥 찾아오심.

하 우리집 개난장판<<

거기에 모자라 우리엄마님 내친구님들 좀 싫어하심.

누구나그랬듯이 학교다니면서 부모님속들은 썩히지않음?

그런과정에 우리엄마님 친구님들 조금 싫어하심.

그래서 우리집에 친구님들따위는 오지못하게하심.

쨋든,

이것도 시리즈 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내친구중에 후라이팬년 기억들하심^^?

그친구님 우리집에서 탱자 탱자 하고계셨음.

쨋든,

우리어머님 촉이 아주 기가막히신분임.

갑자기 말도안하시고 오셨음

집에서 셋이 쿵짝쿵짝 동생님과 친구님과 놀고있는데

누군가 똑-똑

아 갑자기 이상함 느낌이 싸- 함

우리 친구님들 저런식으로 문 두들기지않음.

폭탄으로 문을 두들기던가,

의지의한국인들이라 문두들기때도

똑 똑 똑 똑똑! 다섯번 맞춰서 두들기는 친구들임.

 

동생과 나님 친구님. 심장이 쫄깃해지셨음

무서움. 하

쫄깃 쫄깃

내친구님 일단 내침대 밑으로 숨으심.

 

아 무셔 아 무셔.

 

나님 떨리는 목소리로 말함 <이때는 우리집 키 도어락 아니였음>

 

누..누...누구세요..

문열어 

 

하 역시 엄마였음 아 아 쫄깃 쫄깃 아 아 어쩜좋음 아

아 무서워 아 무서워

 

나 문열었음.

 

엄마님 표정이 안좋으심.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갑자기 집안상태에 대해 막 뭐라하심.

우리엄마님 ㅠㅠ 심각하게 결벽증까진 아니여도 좀 심각한거 계심

 

다들그렇지만

 

왜 우리눈따위에 안보이는 먼지들

엄마님들 눈에만보이는거임?

 

 

하 쨋든 저녁에 우리 미친 청소했음.

 

엄마님 청소기님 돌리시는데 아 내방침대밑에 막 밀어대심.

내친구님^^ 심장 쫄깃? 하 순대 허파 되는줄알았다하심.

 

 

엄마님 왜갑자기오셨음?

그냥 왔음 안됨?

아니 그냥

 

나님 내방으로 가셨음

엄마님 가실줄알았음ㅠㅠ 안가심.........아 하루 주무시고 가신다하심 아 미안해 친구님.

 

늦게까지 우리어머님 TV 시청하심.

 

나님 친구님 동생님 심장이 쫄깃쫄깃

친구님 침대밑에서 꼼지락 꼼지락

조금이나마 인기척이 들릴떄마다 나 침대위에서 조카 뛰어주심

 

야 조용하라고

 

쨋든, 친구님 온몸에 쥐가 나기시작했음

나 근데 진짜 또라이기질있나 그냥 갑자기 친구님의 침대 밑사정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음.

 

메모지에 쓰기시작함.

 

ㅋㅋㅋ야씌바 괜찮냐?

-씌바 너 괜찮음의 정의를 알고 말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나 너따위 괜찮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왜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좀살려줘 이러다 여기서 굳으면 내인생어쩔꺼야

ㅋㅋㅋ야 씌바 조금만참아 엄마잘꺼야 이제.

 

아 그러다 새벽3시? 정도되심.

엄마님한테 들킬까봐 우리 쪽지 그만하심.

갑자기 친구님 또 쪽지 보내심

 

-...........야............방광터질것만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천적으로 방광이약함ㅋ그래서 후라이팬사건터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씌바 쪼끔씩 싸서 말리던가 제발참아.

 

아 그렇게 시간이 가고있었음.

갑자기 엄마님 핸드폰울리심 친구님들같음.

엄마님 친구님 인천에 몇분계심.

 

읭 읭? 읭?

드디어 우리엄마 잠시 나가실거같음.

 

친구님 계타셨군요 축하드려요.

 

엄마님께 나님 슬쩍가심.

엄마어디나가?

응 잠깐 친구들좀 만나고올게 너안잤어?

 

나님 그때까지 자는척조카했던 님임.

 

응 잤는데 엄마전화때문에 깼어 빨리갔다와.

 

우리엄마님 폭풍준비하고 나가심.

 

아 친구님

군만두줄까 몇년만에 세상빛 보는거같다고 하심.

 

쩃든,

우리에게 아직 시간은 있음.

 

친구님 나오시자마자 화장실 뛰어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풍쉬싸고 나오심.

 

야 배고파.

 

그래친구님 ㅠㅠㅠㅠㅠㅠㅠ밥차려줄게.

 

새벽4시에 나님 밥차렸음.

 

친구님 엄마님떄문에 심장쫄깃해져서 안넘어가신다며

물말아서 냠냠 처먹고있었음.

하 그런데

..

....

..........

.................

 

똑-똑

 

ㅁㅇㄴ리ㅏㅓㅁ니;ㄹㅇ머닝ㄹ 먼ㅇㄹ 뭐지 뭐지?@!?!?!라ㅣ ㅓㅁ; ㄹ이ㅓ

아럼니 ;ㅇ러 ㅁㄴ이; 야 뭐지!?!?!?!

 

 

 

.....................친구님 침대밑으로 빛의 속도로 달려가심.

 

 

 

누....누구세요.....?

엄마 문열어.

 

친구님 침대들어간거 확인하시고 문열었음.

 

왜벌써와?

아니 부평까지 나가자길래 그냥 왔어 담에보자고

엄마 낼아침일찍가야되는데 어쩌미 럼;ㅣ렁 ㅁ 어쩌고 저쩌고 ㄹㅇ미ㅏㄴ;ㅣ

 

아 응그래

 

근데............

근데..............................

 

지금 이 밥상은..?

 

나님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앞에서 미친듯 친구님 먹던 숟가락들고 밥먹는척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님

 

시간이 지금 몇신데 밥을처먹음?

아나 요새 이시간만되면 그렇게 배가고파.

 

나님 아까 엄마님이 치킨시켜줘서 폭풍섭취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배터질거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씌바년

 

진심 밥 토하듯이 먹었음. 아

 

그렇게 우리엄마님 들어오시자마자 다시 티비 시청하시다

주무시는거 같음.

쌔근 쌔근 어쩜 저리 귀엽게도 주무시는지.

아 지금 엄마님 잠자는 모습이나 관람하실때 아님

 

그러다 나님 침대위에서 자는척 누우심.

 

응 응? 그러다 나 아침되서 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잠들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님따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다행임.

엄마님은 아침에 가심 냉장고에

 

딸 엄마 간다. 너무곤히자길래 안깨우고 그냥가.

일어나면 전화하고. 담달에 보자

사랑해♡

 

폭풍눙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응 나도사랑해. 이제 즐 즐 즐 안할게.

응? 그건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친구님은?응?내친구님은?

 

나님 흥분해서 침대 밑 카바 확 젖히심.

내친구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불쌍하게도 먼지 뒤집어쓰고 주무시고계심.

 

응 근데 이건뭐지?

친구님 나 폭풍잠자고있는데 혼자 분노의 낙서를 하셨음

 

졸립다. 개같은씌바년은 지금 잔다.

나진짜 일어나면

.

.

.

.

.

.........

..............................

쌩깔꺼다.진심이다.

 

 

 

ㅇㅇ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이 느껴지는너의글따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베프하나잃엇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쌩까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따위친구님나도필요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후라이팬내친구님 그래도 눈코입 달린 사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님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나님 아는분에게 부탁해서 이 친구님한테 뭐하나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문구와함께,

 

 

 

ㅇㅇ아 올해 선물이다 옛다 받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그림판으로 그렸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웃겨죽는줄 아 나님 사진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쨋든나님 오늘 동생님과 청소가지고 한판 붙었는데 그얘기도 써야하는데 시간이 너무늦음 ㅠㅠ 나님 어제 겜방4시까지잇어서 지금 무척피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님얘기는 내일 ㄱㄱ 투척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내일 홍대가는데 뭐하나 터지길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와 댓글은

날 또 쓰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