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반인륜적 행동을 서슴치 않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기 최모씨의 경우도 억울하고 힘든 사연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최모씨는 당시 경찰공무원이던 형이 파면과 이혼으로 인하여 어린조카 3명의 부양과 본인의 사법고시 준비비용 및 생활비를 도와달라고 부탁하자, 서울에서 월세를 내고 생활하는 어려운 상황이였으나 부인과 상의하여 그렇게 하기로 결정하고 5년이 넘도록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뒷바라지를 하였습니다.
그 후 형이 2007년 말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2010년 초에 광주광역시 지방법원 근처 L법무법인에 변호사 개업을 하였고, 최모씨는 법학대학을 졸업한 이력이 있어 형과 함께 사무장 업무를 하며 함께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모씨의 변호사 형은 한 달 평균 5천여만원의 수입을 벌면서 갖 재혼한 부인과 온갖 사치생활을 하면서도(스킨스쿠버, 산악자전거, 골프, 여행, 처의 중형차 구입 등) 동생인 최모씨에게는 생활도 되지 않는 급여를(200만원정도) 지급하자, 동생의 생활비 조금 올려 달라는 요구를 거절하고, 최모씨 부부가 한 모든 뒷바라지와 자기 자녀의 양육문제를 비롯한 모든 노력들을 무시하는 언행 등으로 인해 최모씨는 직장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빚부터 갚는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일텐데 이렇게 부도덕한 변호사가 현재 활동 중이라는 우리의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이러한 소문이 퍼지면서 최모씨 형 부부의 반인륜적 행위는 이것 이외에도 최변호사의 처인 이씨는 최변호사가 사법시험을 합격하자, 본인이 유부녀의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최모씨 부부가 부양하고 있던 조카들을 부양하겠다며 최변호사와 동거를 시작하였고, 최변호사와 동거를 하면서 이씨 전남편과 이혼 소송을 제기하여 이혼한 후에 지금은 혼인 신고를 하고 상고 있습니다 .
최모씨는 3억원정도의 돈을 벌어 조카들과 형의 뒷바라지를 위해 올인하여 41세의 나이에 재산도 없고 직장을 구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최모씨의 부인은 힘들어서 3번이나 유산을 해야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그들에게 하늘이 감동했는지 마흔이 넘은 그의 부인에게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 결혼 10년만에 딸하나를 두었으며 현재 16개월인 젖먹인 딸을 키우기 위해, 형에게 정기적으로 빚을 갚아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그 형의 대답은 변호사답게 "소송해서 받으라"는 식이며, 동생의 "사치하지 말라"는 조언에 그 형의 대답는 역시 "내가 벌어서 내가 쓰는데 네가 무슨 상관이냐"라는 식입니다. 현재 최변호사는 가족들과 친척들에게조차 반인륜적 행동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다가 최근 주변 지인들에게 알려지면서 현대판 놀부 변호사라는 혹평으로 곤혹을 사고 있지만, 전혀 개의치 않는 뻔뻔함으로 일관하고 있어 변호사의 도덕성과 자신이 어려울 때 도와주었던 동생을 모른척한 반인륜적 행동이라는 비난은 갈수록 누리꾼들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퍼왔는데 진짜대박임 ㅡㅡ<현대판 놀부변호사이야기>
읽기 어려우시겠지만 한번 읽어보세요.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ㅡㅡ 인간만도 못한놈임
최근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반인륜적 행동을 서슴치 않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기 최모씨의 경우도 억울하고 힘든 사연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최모씨는 당시 경찰공무원이던 형이 파면과 이혼으로 인하여 어린조카 3명의 부양과 본인의 사법고시 준비비용 및 생활비를 도와달라고 부탁하자, 서울에서 월세를 내고 생활하는 어려운 상황이였으나 부인과 상의하여 그렇게 하기로 결정하고 5년이 넘도록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뒷바라지를 하였습니다.
그 후 형이 2007년 말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2010년 초에 광주광역시 지방법원 근처 L법무법인에 변호사 개업을 하였고, 최모씨는 법학대학을 졸업한 이력이 있어 형과 함께 사무장 업무를 하며 함께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모씨의 변호사 형은 한 달 평균 5천여만원의 수입을 벌면서 갖 재혼한 부인과 온갖 사치생활을 하면서도(스킨스쿠버, 산악자전거, 골프, 여행, 처의 중형차 구입 등) 동생인 최모씨에게는 생활도 되지 않는 급여를(200만원정도) 지급하자, 동생의 생활비 조금 올려 달라는 요구를 거절하고, 최모씨 부부가 한 모든 뒷바라지와 자기 자녀의 양육문제를 비롯한 모든 노력들을 무시하는 언행 등으로 인해 최모씨는 직장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빚부터 갚는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일텐데 이렇게 부도덕한 변호사가 현재 활동 중이라는 우리의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이러한 소문이 퍼지면서 최모씨 형 부부의 반인륜적 행위는 이것 이외에도 최변호사의 처인 이씨는 최변호사가 사법시험을 합격하자, 본인이 유부녀의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최모씨 부부가 부양하고 있던 조카들을 부양하겠다며 최변호사와 동거를 시작하였고, 최변호사와 동거를 하면서 이씨 전남편과 이혼 소송을 제기하여 이혼한 후에 지금은 혼인 신고를 하고 상고 있습니다 .
최모씨는 3억원정도의 돈을 벌어 조카들과 형의 뒷바라지를 위해 올인하여 41세의 나이에 재산도 없고 직장을 구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최모씨의 부인은 힘들어서 3번이나 유산을 해야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그들에게 하늘이 감동했는지 마흔이 넘은 그의 부인에게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 결혼 10년만에 딸하나를 두었으며 현재 16개월인 젖먹인 딸을 키우기 위해, 형에게 정기적으로 빚을 갚아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그 형의 대답은 변호사답게 "소송해서 받으라"는 식이며, 동생의 "사치하지 말라"는 조언에 그 형의 대답는 역시 "내가 벌어서 내가 쓰는데 네가 무슨 상관이냐"라는 식입니다. 현재 최변호사는 가족들과 친척들에게조차 반인륜적 행동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다가 최근 주변 지인들에게 알려지면서 현대판 놀부 변호사라는 혹평으로 곤혹을 사고 있지만, 전혀 개의치 않는 뻔뻔함으로 일관하고 있어 변호사의 도덕성과 자신이 어려울 때 도와주었던 동생을 모른척한 반인륜적 행동이라는 비난은 갈수록 누리꾼들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다음 아고라 출처
우리 한번 그놈을 찾아 털어줍시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