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알바하던 대학생쌤과의 썸씽♥4탄

매진녀2011.01.08
조회2,37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지금 기분너무좋아여

원래 오늘  두편만 쓰려고했는데 방금 넘 기분좋은일이생겨서.......ㅎㅎㅎㅎㅎ

 

 

한편 더 쓰고가요

아 쓰기 시작한건 11시 30분인데....쓰고나면 12시넘어서 내일 쓴걸로 되겠네요?ㅠㅠ

 

정말 이 글이 묻히지않고 봐주시는분들이 있어서 감사해요

댓글하나하나가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3분뿐이지만 전 이걸로도 감지덕지 ㅋㅋ

 

히히히, 이것참, 신화편애모드 제 판 단골분들!! 항상감사해요~부끄

 

이때 빵쌤나이는 21살입니다.

 

100%실화입니다

 

 

 

 

 

자 그럼 시작~~~

 

 

 

 

 

 

 

 

 

 

 

4탄꼬우

 

 

 

 

뒤적뒤적 거리시면서 꺼낸것은

 

잉?

 

유자차였음...

그러면서 빵쌤이 나한테 주시며 이야기하시길

 

 

 

"1+1하길래 샀는데 하나남네 감기에 좋아 가져"

"1+1하길래 샀는데 하나남네 감기에 좋아 가져"

"1+1하길래 샀는데 하나남네 감기에 좋아 가져"

 

 

 

 

 

 

?

 

 

 

유자차도 1+1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말고..

여튼 내가 알기로는 유자차 1+1하는거 본적없음

그리고 그거 병에 들어있는거라 꽤 무거울텐데 용캐 어깨아프셨겠음.......

 

선생님한테 이런말하면 실례지만.....

여튼 하는짓이 이뻐보이고 귀여워보였음 음흉

지니는 뭥미?라는 표정으로 쌤을 쳐다보았음 ㅋ

 

 

 

우쭈쭈쭈쭈쭈쭈 그냥 나 아픈거 걱정돼서 유자차 줬다고하면안댐?ㅋㅋ

 

 

뭐 여튼 주는거니.......감사히받았음....ㅎ

난 주면 다 받는여자 .......ㅎㅎㅎㅎㅎ

 

 

집으로돌아가면서 지니가 말했음

 

"저 썜 너 좋아하는 거 아냐?냉랭"

 

"어 그런갑다."

 

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저건 농담임

그냥 유자차 받았다는 생각에 좋았음  나 유자차 좋아함!!ㅋㅋㅋ

달달한게~~~~~~~~~~~~~~~달달달달달

아 근데 제 이야기는 아직 별로 달달하지않네여...ㅎ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또 평소같이 중간에 헤어지고 집에왔음

그리고 난 동생한테 자랑했음

 

 

 

"봐라 유자차다 유자차."

 

 

동생은 쓰윽쳐다보더니 아무말도없이 다시 문자질을 하심

 

 

"야야 이건 그냥 유자차가 아니고 선물받은 유자차라고 "

 

 

"어 좋겠네."

 

흥 단답 ㅋ

알음 니 다 부러워서저런다는거 ㅋ

니 한입도 안줄끼다~~~~~~~~~~~~~~흥흥흥찌릿

 

+ 아 그리고 그 무지아팠던 날 동생님하는 놀러갔다가 아무것도 안사왔음 버럭버럭버럭

거짓말쟁이 흥 ㅋ

 

 

 

 

그런데 아까 지니랑 대화하던 내용이 생각났음

 

"저 썜 너 좋아하는거 아냐?냉랭"

 

 

아..

진짜... 나......좋아하나???????

 

라는 의문점이 마구마구 떠올르기 시작했음

 

생각해보니깐 나한테 잘해주는것같긴했음

하지만 우린 선생과 제자사이임.......

난 선생님의 마음을 받아줄수가없었음!!!!!!!!!!!!!!!!!!!!!!!!!이라는 생각은 안했고

 

그냥 좀 심각하게 생각하다 말았단 걸로 기억함 ㅋ

 

 

 

 

모 유자차를 주고나서도 선생님은 그 1+1으로 샀던것중 자기꺼 아이 학원에다 박아놓고

내 나을때까지 맨날 타주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원장썜하고 다른쌤들도 자주 타가시곤 그랬음

지니도 몇번얻어먹음 만족

근데 중요한건 다른사람들은 자기가 자기꺼 타고.....

내 유자차는 빵썜이 타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

 

 

아 달달하다 유자차~~~~달달달달달

 

 

어느덧 봄이되어 고등학교라는곳을 다니기 시작했음

고등학교하면 야자~~~~~인데 나는 학원을 다녀서 야자를 안했음 파안

 

 

그런데 우리학원에 뉴페이스들이 등장했음

쌍둥이형제 두명이 우리학원에 온거임 ㅋ

그 두명은 빵썜과 나,지니가 있는 수업반에 들어오게되었음.....

 

 

그 애들은..키는컸음 그리고 키 컸음

 

또 키만컸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 하여튼 그랬음

근데 빵쌤이 그 애들보고

 

"너네 농구 잘하겠다.만족"

 

 

키크면 농구잘하는 공식 ? 뭐 쌤하고 우리애들은 그런게 있었던듯함 ㅋㅋ

근데 그 애들이 쑥스러워 하며

 

 

"잘 못해여..ㅎㅎ"

 

라고 말하는거임 그러자 썜은

 

 

"난 잘하는데 ㅎㅎ"

 

 

나님 왠지 빵썜의 농구실력이 궁금했음

그래서 썜한테 보여달라고 보여달라고 외쳤음

 

"보 여 줘 요 보 여 줘 요"

 

쌤은 잠깐 고민하는듯하더니 이내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다고 요번토요일에 학원근처에 있는

학교 운동장에서 보자는거임

난 콜을 외쳤고 선생님이 자기친구를 데려올테니 너도 친구데려오라고했음

 

 

2:2미팅?ㅋㅋㅋㅋㅋㅋ혼자 망상했음 .....ㅈㅅ..

뭐 나는 그냥 농구좀하는남자애들 몇명델꼬가고 쌍둥이형제와 내 죽마고우 지니를 데려갔음

둘 둘 이렇게 가긴 좀 그랬음 뭔가 좀.............

 

아 이때부터 난 이미 빵썜을 의식하고있었던거일지도 모름 ㅋ

 

난 쌍둥이 형제와 초면이였지만 걍 오라했음

앞으로 같은반인데 친해져야되지않겠음?^^

나님 어색한거 굉장이 싫어함 ㅋㅋㅋㅋㅋㅋ땀찍

 

선생님을 기다리는데 저기서 선생님하고 친구분이 오시는거임

내가 막 반가와서 뛰쳐나가 인사를 했음

 

 

"쌤~ 안녕하세여~ㅋㅋㅋ"

 

 

"응 안녕 만족 어이쿠..많이왔네 ㅋㅋ"

 

 

많이왔네라고했었나? 재네들 니 친구라고했었나?

하튼 저 무리들에 관한 발언을 했었음 이건 중요하지않으니 pass

 

인사를하고 다시 내 친구들쪽으로 빠른걸음으로가는데

이 소리가 들렸음 좀 미세하게......?

 

 

 

 

"재야?"

 

 

 

 

 

 

 

 

 

 

 

 

-끗-

 

 

 

 

 

5탄에서 찾아뵐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이고 기분좋아라

마이좋네여 지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