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지금 기분너무좋아여 원래 오늘 두편만 쓰려고했는데 방금 넘 기분좋은일이생겨서.......ㅎㅎㅎㅎㅎ 한편 더 쓰고가요 아 쓰기 시작한건 11시 30분인데....쓰고나면 12시넘어서 내일 쓴걸로 되겠네요?ㅠㅠ 정말 이 글이 묻히지않고 봐주시는분들이 있어서 감사해요 댓글하나하나가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3분뿐이지만 전 이걸로도 감지덕지 ㅋㅋ 히히히, 이것참, 신화편애모드 제 판 단골분들!! 항상감사해요~ 이때 빵쌤나이는 21살입니다. 100%실화입니다 자 그럼 시작~~~ 4탄꼬우 뒤적뒤적 거리시면서 꺼낸것은 잉? 유자차였음... 그러면서 빵쌤이 나한테 주시며 이야기하시길 "1+1하길래 샀는데 하나남네 감기에 좋아 가져" "1+1하길래 샀는데 하나남네 감기에 좋아 가져" "1+1하길래 샀는데 하나남네 감기에 좋아 가져" ? 유자차도 1+1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말고.. 여튼 내가 알기로는 유자차 1+1하는거 본적없음 그리고 그거 병에 들어있는거라 꽤 무거울텐데 용캐 어깨아프셨겠음....... 선생님한테 이런말하면 실례지만..... 여튼 하는짓이 이뻐보이고 귀여워보였음 지니는 뭥미?라는 표정으로 쌤을 쳐다보았음 ㅋ 우쭈쭈쭈쭈쭈쭈 그냥 나 아픈거 걱정돼서 유자차 줬다고하면안댐?ㅋㅋ 뭐 여튼 주는거니.......감사히받았음....ㅎ 난 주면 다 받는여자 .......ㅎㅎㅎㅎㅎ 집으로돌아가면서 지니가 말했음 "저 썜 너 좋아하는 거 아냐?" "어 그런갑다." 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저건 농담임 그냥 유자차 받았다는 생각에 좋았음 나 유자차 좋아함!!ㅋㅋㅋ 달달한게~~~~~~~~~~~~~~~달달달달달 아 근데 제 이야기는 아직 별로 달달하지않네여...ㅎ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또 평소같이 중간에 헤어지고 집에왔음 그리고 난 동생한테 자랑했음 "봐라 유자차다 유자차." 동생은 쓰윽쳐다보더니 아무말도없이 다시 문자질을 하심 "야야 이건 그냥 유자차가 아니고 선물받은 유자차라고 " "어 좋겠네." 흥 단답 ㅋ 알음 니 다 부러워서저런다는거 ㅋ 니 한입도 안줄끼다~~~~~~~~~~~~~~흥흥흥 + 아 그리고 그 무지아팠던 날 동생님하는 놀러갔다가 아무것도 안사왔음 거짓말쟁이 흥 ㅋ 그런데 아까 지니랑 대화하던 내용이 생각났음 "저 썜 너 좋아하는거 아냐?" 아.. 진짜... 나......좋아하나??????? 라는 의문점이 마구마구 떠올르기 시작했음 생각해보니깐 나한테 잘해주는것같긴했음 하지만 우린 선생과 제자사이임....... 난 선생님의 마음을 받아줄수가없었음!!!!!!!!!!!!!!!!!!!!!!!!!이라는 생각은 안했고 그냥 좀 심각하게 생각하다 말았단 걸로 기억함 ㅋ 모 유자차를 주고나서도 선생님은 그 1+1으로 샀던것중 자기꺼 아이 학원에다 박아놓고 내 나을때까지 맨날 타주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원장썜하고 다른쌤들도 자주 타가시곤 그랬음 지니도 몇번얻어먹음 근데 중요한건 다른사람들은 자기가 자기꺼 타고..... 내 유자차는 빵썜이 타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 아 달달하다 유자차~~~~달달달달달 어느덧 봄이되어 고등학교라는곳을 다니기 시작했음 고등학교하면 야자~~~~~인데 나는 학원을 다녀서 야자를 안했음 그런데 우리학원에 뉴페이스들이 등장했음 쌍둥이형제 두명이 우리학원에 온거임 ㅋ 그 두명은 빵썜과 나,지니가 있는 수업반에 들어오게되었음..... 그 애들은..키는컸음 그리고 키 컸음 또 키만컸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 하여튼 그랬음 근데 빵쌤이 그 애들보고 "너네 농구 잘하겠다." 키크면 농구잘하는 공식 ? 뭐 쌤하고 우리애들은 그런게 있었던듯함 ㅋㅋ 근데 그 애들이 쑥스러워 하며 "잘 못해여..ㅎㅎ" 라고 말하는거임 그러자 썜은 "난 잘하는데 ㅎㅎ" 나님 왠지 빵썜의 농구실력이 궁금했음 그래서 썜한테 보여달라고 보여달라고 외쳤음 "보 여 줘 요 보 여 줘 요" 쌤은 잠깐 고민하는듯하더니 이내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다고 요번토요일에 학원근처에 있는 학교 운동장에서 보자는거임 난 콜을 외쳤고 선생님이 자기친구를 데려올테니 너도 친구데려오라고했음 2:2미팅?ㅋㅋㅋㅋㅋㅋ혼자 망상했음 .....ㅈㅅ.. 뭐 나는 그냥 농구좀하는남자애들 몇명델꼬가고 쌍둥이형제와 내 죽마고우 지니를 데려갔음 둘 둘 이렇게 가긴 좀 그랬음 뭔가 좀............. 아 이때부터 난 이미 빵썜을 의식하고있었던거일지도 모름 ㅋ 난 쌍둥이 형제와 초면이였지만 걍 오라했음 앞으로 같은반인데 친해져야되지않겠음?^^ 나님 어색한거 굉장이 싫어함 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을 기다리는데 저기서 선생님하고 친구분이 오시는거임 내가 막 반가와서 뛰쳐나가 인사를 했음 "쌤~ 안녕하세여~ㅋㅋㅋ" "응 안녕 어이쿠..많이왔네 ㅋㅋ" 많이왔네라고했었나? 재네들 니 친구라고했었나? 하튼 저 무리들에 관한 발언을 했었음 이건 중요하지않으니 pass 인사를하고 다시 내 친구들쪽으로 빠른걸음으로가는데 이 소리가 들렸음 좀 미세하게......? "재야?" -끗- 5탄에서 찾아뵐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이고 기분좋아라 마이좋네여 지금 ㅋㅋㅋ 10
♥학원에서 알바하던 대학생쌤과의 썸씽♥4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지금 기분너무좋아여
원래 오늘 두편만 쓰려고했는데 방금 넘 기분좋은일이생겨서.......ㅎㅎㅎㅎㅎ
한편 더 쓰고가요
아 쓰기 시작한건 11시 30분인데....쓰고나면 12시넘어서 내일 쓴걸로 되겠네요?ㅠㅠ
정말 이 글이 묻히지않고 봐주시는분들이 있어서 감사해요
댓글하나하나가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3분뿐이지만 전 이걸로도 감지덕지 ㅋㅋ
히히히, 이것참, 신화편애모드 제 판 단골분들!! 항상감사해요~
이때 빵쌤나이는 21살입니다.
100%실화입니다
자 그럼 시작~~~
4탄꼬우
뒤적뒤적 거리시면서 꺼낸것은
잉?
유자차였음...
그러면서 빵쌤이 나한테 주시며 이야기하시길
"1+1하길래 샀는데 하나남네 감기에 좋아 가져"
"1+1하길래 샀는데 하나남네 감기에 좋아 가져"
"1+1하길래 샀는데 하나남네 감기에 좋아 가져"
?
유자차도 1+1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말고..
여튼 내가 알기로는 유자차 1+1하는거 본적없음
그리고 그거 병에 들어있는거라 꽤 무거울텐데 용캐 어깨아프셨겠음.......
선생님한테 이런말하면 실례지만.....
여튼 하는짓이 이뻐보이고 귀여워보였음
지니는 뭥미?라는 표정으로 쌤을 쳐다보았음 ㅋ
우쭈쭈쭈쭈쭈쭈 그냥 나 아픈거 걱정돼서 유자차 줬다고하면안댐?ㅋㅋ
뭐 여튼 주는거니.......감사히받았음....ㅎ
난 주면 다 받는여자 .......ㅎㅎㅎㅎㅎ
집으로돌아가면서 지니가 말했음
"저 썜 너 좋아하는 거 아냐?
"
"어 그런갑다."
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저건 농담임
그냥 유자차 받았다는 생각에 좋았음 나 유자차 좋아함!!ㅋㅋㅋ
달달한게~~~~~~~~~~~~~~~달달달달달
아 근데 제 이야기는 아직 별로 달달하지않네여...ㅎ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또 평소같이 중간에 헤어지고 집에왔음
그리고 난 동생한테 자랑했음
"봐라 유자차다 유자차."
동생은 쓰윽쳐다보더니 아무말도없이 다시 문자질을 하심
"야야 이건 그냥 유자차가 아니고 선물받은 유자차라고 "
"어 좋겠네."
흥 단답 ㅋ
알음 니 다 부러워서저런다는거 ㅋ
니 한입도 안줄끼다~~~~~~~~~~~~~~흥흥흥
+ 아 그리고 그 무지아팠던 날 동생님하는 놀러갔다가 아무것도 안사왔음


거짓말쟁이 흥 ㅋ
그런데 아까 지니랑 대화하던 내용이 생각났음
"저 썜 너 좋아하는거 아냐?
"
아..
진짜... 나......좋아하나???????
라는 의문점이 마구마구 떠올르기 시작했음
생각해보니깐 나한테 잘해주는것같긴했음
하지만 우린 선생과 제자사이임.......
난 선생님의 마음을 받아줄수가없었음!!!!!!!!!!!!!!!!!!!!!!!!!이라는 생각은 안했고
그냥 좀 심각하게 생각하다 말았단 걸로 기억함 ㅋ
모 유자차를 주고나서도 선생님은 그 1+1으로 샀던것중 자기꺼 아이 학원에다 박아놓고
내 나을때까지 맨날 타주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원장썜하고 다른쌤들도 자주 타가시곤 그랬음
지니도 몇번얻어먹음
근데 중요한건 다른사람들은 자기가 자기꺼 타고.....
내 유자차는 빵썜이 타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
아 달달하다 유자차~~~~달달달달달
어느덧 봄이되어 고등학교라는곳을 다니기 시작했음
고등학교하면 야자~~~~~인데 나는 학원을 다녀서 야자를 안했음
그런데 우리학원에 뉴페이스들이 등장했음
쌍둥이형제 두명이 우리학원에 온거임 ㅋ
그 두명은 빵썜과 나,지니가 있는 수업반에 들어오게되었음.....
그 애들은..키는컸음 그리고 키 컸음
또 키만컸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 하여튼 그랬음
근데 빵쌤이 그 애들보고
"너네 농구 잘하겠다.
"
키크면 농구잘하는 공식 ? 뭐 쌤하고 우리애들은 그런게 있었던듯함 ㅋㅋ
근데 그 애들이 쑥스러워 하며
"잘 못해여..ㅎㅎ"
라고 말하는거임 그러자 썜은
"난 잘하는데 ㅎㅎ"
나님 왠지 빵썜의 농구실력이 궁금했음
그래서 썜한테 보여달라고 보여달라고 외쳤음
"보 여 줘 요 보 여 줘 요"
쌤은 잠깐 고민하는듯하더니 이내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다고 요번토요일에 학원근처에 있는
학교 운동장에서 보자는거임
난 콜을 외쳤고 선생님이 자기친구를 데려올테니 너도 친구데려오라고했음
2:2미팅?ㅋㅋㅋㅋㅋㅋ혼자 망상했음 .....ㅈㅅ..
뭐 나는 그냥 농구좀하는남자애들 몇명델꼬가고 쌍둥이형제와 내 죽마고우 지니를 데려갔음
둘 둘 이렇게 가긴 좀 그랬음 뭔가 좀.............
아 이때부터 난 이미 빵썜을 의식하고있었던거일지도 모름 ㅋ
난 쌍둥이 형제와 초면이였지만 걍 오라했음
앞으로 같은반인데 친해져야되지않겠음?^^
나님 어색한거 굉장이 싫어함 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을 기다리는데 저기서 선생님하고 친구분이 오시는거임
내가 막 반가와서 뛰쳐나가 인사를 했음
"쌤~ 안녕하세여~ㅋㅋㅋ"
"응 안녕
어이쿠..많이왔네 ㅋㅋ"
많이왔네라고했었나? 재네들 니 친구라고했었나?
하튼 저 무리들에 관한 발언을 했었음 이건 중요하지않으니 pass
인사를하고 다시 내 친구들쪽으로 빠른걸음으로가는데
이 소리가 들렸음 좀 미세하게......?
"재야?"
-끗-
5탄에서 찾아뵐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이고 기분좋아라
마이좋네여 지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