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결혼 준비하느라고 제대로 된 데이트를 못했는데 저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나들이~ 예비신랑 왈... 그동안 만난 것은 결혼 준비 "업무"를 위해 "사무적"으로 만나는 느낌..^^;;;; 나름 김밥도 만들어서 싸서 다녀왔음ㅋ 원래는 남이섬에 가려고 한것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급 장소 변경해서 자라섬에 있는 "이화원"이라는 곳을 갔다. 입장료는 성인이 3000원이더라고요. 입장료가 아깝지 않게 느껴졌던 것은 무료로 따스한 차를 마실 수 있다는 것! 오른쪽 맨 아래 사진은 이스라엘에서 들여온 500년된 감람나무^^ 처음보는 신기한 예쁜 꽃도 있더라^^ 그리고 바위에 구멍 뚫려 있는데 그 안에 물이 고여서 하트 모양 바위와 발자국 모양 바위가 있었당 ^^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니까 너무 좋더라^^ 자라섬에 캠핑갔다가 이화원까지 구경하고 오는 코스로 가족 여행 계획 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추천~ 11
자라섬에 있는 이화원
그동안 결혼 준비하느라고 제대로 된 데이트를 못했는데
저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나들이~
예비신랑 왈... 그동안 만난 것은 결혼 준비 "업무"를 위해 "사무적"으로 만나는 느낌..^^;;;;
나름 김밥도 만들어서 싸서 다녀왔음ㅋ
원래는 남이섬에 가려고 한것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급 장소 변경해서 자라섬에 있는 "이화원"이라는 곳을 갔다.
입장료는 성인이 3000원이더라고요. 입장료가 아깝지 않게 느껴졌던 것은
무료로 따스한 차를 마실 수 있다는 것!
오른쪽 맨 아래 사진은 이스라엘에서 들여온 500년된 감람나무^^
처음보는 신기한 예쁜 꽃도 있더라^^
그리고 바위에 구멍 뚫려 있는데 그 안에 물이 고여서 하트 모양 바위와 발자국 모양 바위가 있었당 ^^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니까 너무 좋더라^^
자라섬에 캠핑갔다가 이화원까지 구경하고 오는 코스로
가족 여행 계획 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