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들하신가요 오늘 날씨가 굉장히 추어찌여 ㅠ 근데.........다들............내글이 그러캐 재미 없었나요 ㅠㅠ 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바주셧으니까 2탄올려염..... 참..김성수씨..감사해요...흐어어어엉ㅠㅠㅠㅠㅠㅠ감동바다써여 고씽! "아....진짜..........죄송해요" 나 진짜 빡친척하면서 개 당돌시크도도하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분이 입을 여셨음 "아ㅡㅡ너 몸무게 60넘냐?" 괜찮아 이딴말 원하지도 않았음 저건좀 심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질수없다고 생각함 "ㅡㅡ....." 그치만 할말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띠꺼운표정날려주고 도도하게 방으로 들어와서 쪽팔려서 소리없이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캐 오빠친구 군단이 모두 물러가고 우리집엔 평화가 다시 찾아옴 나 학원끝나고 집와서 한참자고 일어났는데 한 11시쯤?그쯤 이였음 ㅋㅋ 물좀 드링킹할까 하고 밖으로 나감 역시나 오빠친구들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물찾아서 먹고있는데 뒤에서 "아 가슴쪽이 왜이러캐 아프냐" "푸흫ㅂㅁㄴㅇㅎㄶㅎㄴㄶㄶ"물다뱉음 망할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분째려봄 그러곤 방으로 들어와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는데 진짜 기분이 나쁜거임 왜그랫는지 모르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때는 화났었음 그냥 나는 사과도 했고 그랬는데 저렇게 뒤끝있게 잘알지도 못하는 애한데 그러는게 기분이 나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대충 옷입고 지갑이랑 챙겨갓고 문쾅닫고 집에서 나옴 그냥 가치 놀 친구 찾아서 친구 기다리고 있는데 문자가옴 난 당연히 친구 일줄 알고 문자를 밨는데 모르는 번호로 [야저기] 이러캐 와있는 거임ㅋ 나 그냥 모르는 번호는 잘씹음 씹고 친구 만나서 놀고있는데 또 문자옴 [야 대답해바] 친구한테 보여줬는데 친구가 답장해보라함 나 귀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세요] [니아까 집에서 왜나갔냐?] 삘옴 그분임 그분 공유닮음 살짝 그분을 공우라고 칭하겠음 살짝닮았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모든얘길 해줬음 친구막 꺅꺅거리면서 좋아함ㅡㅡ 친구는 답장하라고 난리쳤음 혹시모른다고 날좋아하는걸지도 모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냉정한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답장안ㅎ...................하긴개뿔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신대요] 일단 모른척했음 ㅋㅋㅋ [나 그 니가 깔고앉은앤데 왜나갔냐고] [친구만나러요] [나때매 나간거면 들와라] [아닌데요 제가 왜 오빠때매 나가요] [아 걍 들어와라ㅡㅡ늦었다]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친구랑 이거보고 순간 정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하고있는데 내친구가 완전 심각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는거임 "왜?" "야 초밥아.."(내가 초밥 개좋아해서 날 초밥이라 칭함) "왜?" "니 술먹어밨어?" "?????아니왜?" "술먹을래?" "??????????ㅋㅋㅋㅋㅋㅋㅋ니머랬냐?" "나 아는 언니들이 술먹자는데 같이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서워 " "싫다그래....나도무서움" "야아..어떠캐 그래 ㅠㅠㅠ같이가자" 나 귀얇다고 얘기한적있음 결국 같이감 어떤언니 집이였는데 진짜 나 첨으로 술맛을 밨는데 와 그렇게 달콤할수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있잖슴 KGB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 소주좀더 타서 언니들이 주는대로 먹었는데 진짜 맛있고 진짜 난 술이 이런건줄 몰랐는데 정말 신세계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막먹다보니까 슬슬 하늘이 빙빙 손가락이 이십개 다리가 네개...........어질어질하기시작함 토할꺼같기도하고 느낌이 이상했음 결국 나 더이상 못먹겠어서 빨리 집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함 집이랑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기때문에 큰길로 쭉쭉걸어나가고있는데 집거이다와서 진짜 올라오는거임... 집앞쪽에 편의점이 하나있는데 그뒤쪽에서 다 쏟아내고 있었음 근데 누가 토닥토닥해주는거임 나삼편바로올려야지......................... 마니 바주며안되는거임?헝헝허엏이ㅏ너ㅣ렁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1
★★★★나도쓴다 오빠친구와의만남 2★★
안뇽들하신가요 오늘 날씨가 굉장히 추어찌여 ㅠ
근데.........다들............내글이 그러캐 재미 없었나요 ㅠㅠ
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바주셧으니까 2탄올려염.....
참..김성수씨..감사해요...흐어어어엉ㅠㅠㅠㅠㅠㅠ감동바다써여
고씽!
"아....진짜..........죄송해요"
나 진짜 빡친척하면서 개 당돌시크도도하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분이 입을 여셨음
"아ㅡㅡ너 몸무게 60넘냐?"
괜찮아 이딴말 원하지도 않았음
저건좀 심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질수없다고 생각함
"ㅡㅡ....."
그치만 할말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띠꺼운표정날려주고 도도하게 방으로 들어와서 쪽팔려서 소리없이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캐 오빠친구 군단이 모두 물러가고
우리집엔 평화가 다시 찾아옴
나 학원끝나고 집와서 한참자고 일어났는데 한 11시쯤?그쯤 이였음 ㅋㅋ
물좀 드링킹할까 하고 밖으로 나감
역시나 오빠친구들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물찾아서 먹고있는데 뒤에서
"아 가슴쪽이 왜이러캐 아프냐"
"푸흫ㅂㅁㄴㅇㅎㄶㅎㄴㄶㄶ"물다뱉음
망할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분째려봄
그러곤 방으로 들어와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는데 진짜 기분이 나쁜거임
왜그랫는지 모르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때는 화났었음
그냥 나는 사과도 했고 그랬는데 저렇게 뒤끝있게 잘알지도 못하는 애한데
그러는게 기분이 나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대충 옷입고 지갑이랑 챙겨갓고 문쾅닫고 집에서 나옴
그냥 가치 놀 친구 찾아서 친구 기다리고 있는데 문자가옴
난 당연히 친구 일줄 알고 문자를 밨는데
모르는 번호로
[야저기]
이러캐 와있는 거임ㅋ
나 그냥 모르는 번호는 잘씹음
씹고 친구 만나서 놀고있는데 또 문자옴
[야 대답해바]
친구한테 보여줬는데 친구가 답장해보라함
나 귀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세요]
[니아까 집에서 왜나갔냐?]
삘옴 그분임 그분 공유닮음 살짝 그분을 공우라고 칭하겠음 살짝닮았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모든얘길 해줬음 친구막 꺅꺅거리면서 좋아함ㅡㅡ
친구는 답장하라고 난리쳤음 혹시모른다고 날좋아하는걸지도 모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냉정한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답장안ㅎ...................하긴개뿔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신대요]
일단 모른척했음 ㅋㅋㅋ
[나 그 니가 깔고앉은앤데 왜나갔냐고]
[친구만나러요]
[나때매 나간거면 들와라]
[아닌데요 제가 왜 오빠때매 나가요]
[아 걍 들어와라ㅡㅡ늦었다]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친구랑 이거보고 순간 정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하고있는데
내친구가 완전 심각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는거임
"왜?"
"야 초밥아.."(내가 초밥 개좋아해서 날 초밥이라 칭함)
"왜?"
"니 술먹어밨어?"
"?????아니왜?"
"술먹을래?"
"??????????ㅋㅋㅋㅋㅋㅋㅋ니머랬냐?"
"나 아는 언니들이 술먹자는데 같이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서워 "
"싫다그래....나도무서움"
"야아..어떠캐 그래 ㅠㅠㅠ같이가자"
나 귀얇다고 얘기한적있음
결국 같이감
어떤언니 집이였는데 진짜 나 첨으로 술맛을 밨는데
와 그렇게 달콤할수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있잖슴 KGB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 소주좀더 타서 언니들이 주는대로 먹었는데
진짜 맛있고 진짜 난 술이 이런건줄 몰랐는데 정말 신세계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막먹다보니까 슬슬 하늘이 빙빙 손가락이 이십개 다리가 네개...........어질어질하기시작함
토할꺼같기도하고 느낌이 이상했음
결국 나 더이상 못먹겠어서 빨리 집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함
집이랑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기때문에 큰길로 쭉쭉걸어나가고있는데
집거이다와서 진짜 올라오는거임...
집앞쪽에 편의점이 하나있는데 그뒤쪽에서 다 쏟아내고 있었음
근데 누가 토닥토닥해주는거임
나삼편바로올려야지.........................
마니 바주며안되는거임?헝헝허엏이ㅏ너ㅣ렁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