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갓 21살 남자입니다. 방금 새벽 2시쯤인가.. 시끄러워서 잠에서 깻습니다..ㅡㅡ 가만 들어보니까 옆집사시는 여성분인거같은데 무슨 야밤에 수다를 그렇게떠는지.. 아 그렇게 친구들 불러다 노는건 좋은데.. 제발 좀 조용히좀 합시다. 시끄러워서 도대체가 잠을 잘수 없을 정도에요. 아까 찾아가서 조용히해달라고 분명히 말씀 드렸는데 잠깐 조용하더니 또 시끄럽네요. 얼굴 보니까 저보다 나이도 좀 있으신것 같은데 10평 남짓한 반지하방에서 한지붕 아래 사는데 매너좀 지킵시다. 예? 일단 오늘 잠자긴 글른듯 싶구요. 또찾아가서 말씀드리긴 저도 죄송해서 못하겠어요 원래그런거 잘못하거든요. 근데 그래도 정도가 있어야지.. 저도 할일 많은 학생인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하루 잠안자고 담날 생활하기 엄청 힘들잖아요. 지금 글쓰는 이 와중에도 엄청시끄럽네요. 이 좁은집에 저 부모님도 같이사는데 당장 가서 문두드리고싶은데 부모님 깨실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있거든요. 정말 화가나네요 아니 반복적으로 시끄러우면 걍 익숙해져서 막 자면되는데 조용했다가 터졌다가 이건무슨.. 반지하라 방음처리도 잘안되는데 아제발좀 조용히해주세요 진짜. 민원신청하기도 좀 그렇구요. 오늘 한번가지고 이렇게 글까지 올리는거 혹시 보시고 안좋게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제입장도 생각해주셔야죠 다큰 성인이 한번 말씀 드렸으면 알아 들으셔야죠. 혹시나 이글 보신다면 좀 조용히 해주시길 부탁드려요..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
안녕하세요 갓 21살 남자입니다.
방금 새벽 2시쯤인가.. 시끄러워서 잠에서 깻습니다..ㅡㅡ
가만 들어보니까 옆집사시는 여성분인거같은데 무슨 야밤에 수다를 그렇게떠는지..
아 그렇게 친구들 불러다 노는건 좋은데.. 제발 좀 조용히좀 합시다.
시끄러워서 도대체가 잠을 잘수 없을 정도에요.
아까 찾아가서 조용히해달라고 분명히 말씀 드렸는데 잠깐 조용하더니 또 시끄럽네요.
얼굴 보니까 저보다 나이도 좀 있으신것 같은데 10평 남짓한 반지하방에서 한지붕 아래 사는데
매너좀 지킵시다. 예?
일단 오늘 잠자긴 글른듯 싶구요.
또찾아가서 말씀드리긴 저도 죄송해서 못하겠어요 원래그런거 잘못하거든요.
근데 그래도 정도가 있어야지..
저도 할일 많은 학생인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하루 잠안자고 담날 생활하기 엄청 힘들잖아요.
지금 글쓰는 이 와중에도 엄청시끄럽네요. 이 좁은집에 저 부모님도 같이사는데 당장 가서 문두드리고싶은데
부모님 깨실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있거든요. 정말 화가나네요
아니 반복적으로 시끄러우면 걍 익숙해져서 막 자면되는데 조용했다가 터졌다가 이건무슨..
반지하라 방음처리도 잘안되는데 아제발좀 조용히해주세요 진짜.
민원신청하기도 좀 그렇구요.
오늘 한번가지고 이렇게 글까지 올리는거 혹시 보시고 안좋게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제입장도 생각해주셔야죠
다큰 성인이 한번 말씀 드렸으면 알아 들으셔야죠.
혹시나 이글 보신다면 좀 조용히 해주시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