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남교사, 여학생에 대한 욕정

외면하지마요2011.01.08
조회16,225

고교담임이었던 사람이 자기가 가르친 학생을
결혼하자고 따라다녔던 것은 물론이거니와
죽이겠다고 괴롭히는 꼴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기는 하세요?
은사라는 사람이 이런 행동을 먼저 해오는데
제자 된 입장에서 어찌 존경심과 우러름이 나오겠습니까?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고

이런 교사 하나가 교사 전체의 위신을 깎아 할 말을 없게 만드는 겁니다.
이건 마치 어떤 부친이 자기가 낳아서 기른 딸자식을 겁탈하는것고 같은꼴이고, 배고프다고 사람 죽여서 사람고기 먹는 꼴과 같은 맥락입니다.
 
구체적으로 당한피해를 말씀드리면,
저는 대전 신탄진고를 졸업한 학생입니다.
그 선생은 고2 담임으로 만났고,
저는 고1, 2학기에 경북시골여고에서 전학을 온 상태였습니다.
동향사람이라는 공통점은 있어도
이제껏도 한번의 대화나 만남을 가져 본바가 없습니다.
근데 졸업하고 2007년 9월에 개명 때문에 학교로 주민등록초본을 보냈는데,
그 주소를 보고 찾아와서 괴롭힌지 어언 만 3년 이상이 되어갑니다.
도중에 다니는 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을

교사라는 권리와 돈으로 매수해서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꾸며대서 모함했고,

[하나의 예로, 여자 사람이라는 존재에게 할 수 있는 모든 나쁜말이란 말과 이미지는 모조리 다 끌어 붙여서, 술집나가는 수건라는 등, 신내림을 받았다는 둥, 정신병이 있다는 등의 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나쁜 이미지는 다 끌어다 붙였습니다.]
그 때문에 몇번이나 대학교 자퇴를 했습니다.

3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같이 사생활 침해해서

도청하고 사진찍고 감시하고 제가 하는 말마다 소문내는 등
이렇게 비열하고 얕은 수로 약점 잡아서 

저를 굳이 자살유도 시키려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더구나 '공립고'를 나왔고
지금껏도 이유 모르게 스토커 하는데 정신분열자여서 그렇나 봅니다.
 
생각할수록 속상합니다.
제가 그런 선생질 하는 인간을 동료로 만났다면
당하는거에 절반이상은 스스로탓이라도 하겠지만
아니 막말로 모르는 사람에게 강강을 당했다고 해도
제 행동거지 탓이라도 하련만....!!!!!
이런건 누구한테 하소연 해야 하나요
국민 신문고에 올려도 , 교육청 직원들 세밀히 조사도 안하고,..
조선시대도 아닌데 이렇게 억울한 희생자가 발생해도 됩니까?
그러니 님들도 고교담임한테 피 안보려면 검정고시 치세요!
그게 미래를 위한일, 피보지 않는일 입니다. 아주그냥 억울해 죽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한치의 거짓도 없는 100% 제 실화입니다
 
만 3년을 괴롭힘 당할 때는 얼마나 더 심하고,
많고 많은 일이 있었겠습니까?
지금 제가 쓴 글은 압축에 압축을 거듭해서 요점만 말씀 드린겁니다.
 
너무 속상하고 울분이 밀려와 치가 떨립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를 강력히 호소하는 바 입니다.
어쩔 수 없이, 그야말로 도리 없이
먼저 기득권자로 만난 교사라는 인간을
제 힘으로 어떻게 감당할 수가 없어서
참으로 오죽 답답해서 네이트 판에 이렇게
아주 절박하고도 절실한 마음을 담아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선생이 그렇게 나온 것도 결국 다 만만해서 그렇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랑 같은 일은 아닐지라도,

이정도의 상식밖의 판단하는 작자가

어떤일을 할지 걱정됩니다.

막말로 만나는 학생들마다 재수 없게

인생 조질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고등학교라는 공간은 나름 자기 인생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제자로 만난 사람을

고향에서 온 10살 어린 여인으로 생각할수 있습니까

진짜 미쳤지요.

 

추신, 그런 정신병신이 돈주고 시키면 시킨다고 또 하고 자빠져 있는

정신병신 만도 못한 얼간이 들이 세상에는 있습디다

세상엔 저 같이 최악의 인연을 만나

인생을 이렇듯 고생하는 사람도 있으니 보고 위안 받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