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기에서도 항상 애기인 저라서 전 오빠때매 임신도 했엇는데 내가 매달리고 사겨야 하나 싶었어요
오빤 한번 아니면 아닌사람이어서 제가 많이 울고 불고 한달을 그렇게 쫓아다녓거든요 ..
근데 하루는 제가 쉬는날이엇는데 운동을 가더라구요 너무 화가 났어요 너무 섭섭하고 속이상해서
나 너없이도 이제 잘살수 있다 나 남자생겻다 라고 헤어짐을 먼저 통보햇고 오빤 화가나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11월8일 이었을거예요 . .근데 그 후 3일동안 항상 발신제한으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오빠인걸 눈치챗죠
제가 더 모질게 굴었어요 왜전화하냐 하지말아라 하니까 오빠가 화나서 있지도 않은 그남자번호를 대래요..
그래서 또 더 세게나갔죠 너주제에 그사람 욕 못한다고 넌 그럴자격도 없다면서 .. 상처가 컷나봐요
그다음날도 집앞엘 찾아왔어요 만나지 말라면서 다시 내애기 가지면 안되냐고 .. 그때도 조금 매몰ㅊㅏ게 대하긴 햇지만 약해지긴 많이 약해졌어요 1년 3개월을 사귀면서 많은 일들도 정도 다들었기에..
근데 다음날 갑자기 자기도 여자가 생겼다 그러더라구요. .첨엔 저 화나게 하려고 거짓말 치는줄 알았죠
많이 울고 불고 매달렷어요 나 너없인 안된다 다 거짓말이었다 .. 자기는 이미 상상을 다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분노 가 되고 화가 났죠 내가 너때매 어떻게 얼마나 아팟었는데 이러냐고 오빠친구들한테 다 얘길하고
오빠 부모님한테 전화 하고 .. 제가 많이 너무많이 욱한 성격이어서 그새 그런걸 못참고 하루가 멀다하며 보름동안
그랬어요 그동안 저도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죠.. 정말 다른사람 같았어요 매몰차게 욕하고 전화안받고
보름 정도 있다간 지치고 화가나더라구요 연락을 안했죠 죽을 힘으로 정말 ..
근데 시험기간이라 일을 쉬고 12월14일날학굘 갔어요 연락안한지
일주일 쯤 후에 같은학교라서 당연히 마주치더라구요
보니까 또 화가 나는거 있죠.. 얘기 좀 하자 잠깐나와 이래서 나와서 너나한테 무릎꿇고 사과해 이랫어요
그니까 자기가 왜냐면서 이젠 다른남자 여자친구일건데 오빠가 절 때릴수도 있다면서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일주일동안 연락안한걸 오빤 다른남자가 생겨서 라고 생각을 햇나보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학교에서 사람들 시선도 신경안쓴채로 울고불고 소릴를 질러도 냉정하게 차타고 가더라구요
나중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 나 아직도 너 짧은치마 입은거 보니까 화가 나더라 , 아까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소리 지르면 되냐 " 내가 울면서 "아까 사람들이 얼마나 웃어댓는지 너가 알아? " 하니까 " 아니까 이러는거 아니냐고 그새끼네 잡아서 죽여버리고 싶다고 " 하면서 조만간 찾아와서 무릎 꿇고 사과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바로다음날 갑자기 문자가와서 "나도 너 만나는 지금 남자 욕안할테니까 너도 나지금만나고 있는아이 욕하지 말아라 " 이러더라구요 화가나서 너가 지금 그언닐감쌀수 있냐고 왜 감싸냐고 화를 냇는데 감싼게 아니고 짜증이 난대요 제가 너무 화나서 연락 끊기 막판에 예전 남자친구랑 비교를 했거든요 ,, 니가 먼저 그래서 호ㅏ가 나서 이러는 거라고. 하면서 일이 일찍 끈나면 찾아온다고 하고 그날바로 찾아왔어요
만나자마자 물어보지 도 않았는데. "나는 너가 걔보다 더 예뻐 니가 키도 더크고 착하고 니가 더좋아 근데 내가 널 용서를 못하겠어 " 이러더라구요.. 원래 소유욕이 심한 남자여서 남자일론 절대 용서 해주는 남자가 아닌걸 알기에 저도 체념하고 용서하려고 맘먹고 나갔죠 .. 차타고 바다엘 가서 무릎을 꿇더라구요 . .너 힘들게 해서 미안해 하면서 처음엔 너말대로 너 화나라고 여자 생겻다고 한거고 니가 억지부려서 억지로 더 만나다 보니까 이렇게까지 됐다고 .. 그리고 저보고도 무릎꿇고 사과를 하래요 사과했죠 .. 내가 오빠있을때 소중한걸 몰라서 친구들한테 오빠 욕하고 병신만들고 뻑하면 엄마한테 일르고 그래서 미안해 그리구 매달려서 미안해 용서해줄거지? 하니까 이미 너 사랑한마음으로 다용서했다며 이렇게 되돌리지 못하게 만든 제가 밉댓어요. . 그리고 는 제쪽에 기대길래 예전처럼 오빠 머리를 자연스럽게 만졌어요 그니까 하는말이 " 난 너만큼 편한사람 없어 내머릿결 안좋은거 내손가락 못생긴거 그래서 내머리 내 손가락 만질수 있는사람 너밖에 없어" 하면서 제 배를 만지더라구요 자기가 배 만져도 안챙피하냐고 하면서 웃으면서 .. 집에가는 길에는 오빠 내가 그렇게 또라이짓 했는데 이제 괜찮아? 하니까 왜?? 너 진짜 또라이 맞은데 매력 있다구 너라서 그런짓이 안밉더라구 .. 그렇게 하고 좋게 세시간쯤후에 헤어졌어요 .. 이젠 오빠 용서하고 잘되길 빌어줘야겠다 . 하고 집에 이렇게 누워있는데 문자가 오더라구요 눈이 와서 집엘 못간다구 .. 먼저 문자온건 헤어지고 첨 이었거든요.. 그래서 아진짜 . ? 조심히가라구 그랫죠 그니까 또 와서 차미끄러지구 난리 낫다고 그렇게 문자온걸 냉정해야됫기에 답장을 안하고 잠이들고 그다음날 회사엘 왔어요. 근데 갑자기 " 일열심히해 ^^^" 이렇게 문자가 오는거예요.. 다시 흔들렷죠 다 무너졌어요 오빠가 혹시 다시 나랑 사귀고싶어서 이러나
그리고 또 매달렷죠 매달리고 매달렷어요 또 저를 망가뜨려 가면서 . .그러니 또 냉정해지더라구요.. 또 홧김에 그만나고 있다는 언니한테 다 얘길햇어요 제가 언니보다 더예쁘대요 언니보다 제가 더 좋대요 .. 오빠가 전화와서 욕을 하더라구요 정말 힘들어서 나중엔 죽겟다구 햇어요 . .마지막으로 통화한게 그저께예요 그저깨 통활 하면서 "오빠 나 정말 오빠네집 옥상에서 떨어져서 죽으려고 햇어 ..오빠가 정말 나 사랑했다면 최소한 내가 괜찮아 질때까지 여자한테 진심을 주지도 말아줘라.. 이유가 뭐녜요.. 난 이렇게 힘들어서 죽어가는데 오빠만 새로운 사랑 시작하는거 정말 화나고 싫다고 하니까 생각할 시간을 주라더라구요 그리고 이틀을 연락 안했어요 제가 오빠 생각하라구
오늘 연락이 왔어요 전화 하래서 전활 햇는데 오빠가 "내말 똑똑히 들어. 나 그아이 한테도 연락하지 말자고 말했고 가이한테 너랑도 연락 안하겠다고 햇어. 나 이제 너가 괜찮아 질때까진 누구한테 진심 안줄테니까 이제 나한테 연락 하지마 전화나 문자 혹시라도 한다면 나 바로 억지로라도 만날거라고 난 이제 너가 그렇게 일 퍼질러 놓은거에 대해서 이젠 너에대해 후회는없을거 같아 . 근데 사람일은 모르니까 내가 너한테 또다시 후회되서 연락 할지도 모르겠다 나 누구한테도 진심 같은거 지금은 없어 이제 전화하지말고 엄마 속썩이지말고 잘살아"
"응 오빠 .. 미안했어 "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오빠만큼 저 잘챙겨준 남자도
오빠만큼 저랑 사귀던 뒤에서 다른헛 짓 안한사람도
오빠만큼 편한 남자도
오빠만큼 절 애기처럼 대해줄 남자도
오빠만큼 제가 막대할수 있는 남자도
,... 아니 이세상에 오빠만한 남자 저한텐 없을거 예요
막상 끝이라고 하니 또 애기 처럼 떼쓰고 매달리고 울고 찾아가고 싶어요
정말 저 이젠 어떡해야 하나요
아니 .. 차라리 매달리지 말걸 너무 후회가 되네요
아는대로 답변 많이 많이들 달아주세요
왜그렇게 저한테 ㅎㅔ어지고서도 제가 더 좋다는둥 미련을 남겼을까요
다시 저한테 후회를 혹시라도. .아주 혹시라도 할까요
오빤 저때매 많이도 울었고 그리고 절 너무 진심으로 많이 사랑했거든요 힘들어하면서도..
정말 솔직히 생각해보면 오빠와는 행복했던기억들 보다 힘들었던 기억이 많은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날너무 사랑해주던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이런곳에 와서 신세한탄을 하는 저도참 후회스럽고 바보같지만 들어주세요
저와 전남자친구는 네살차이였어요 전91년양띠 오빤87년토끼띠
학교에서 우연히 서로 정말 첫눈에 반했고 그렇게 해서 만나게 돼었어요
처음엔 정말 고지식 한지.. 소유욕이심한지 ,, 정말 힘들더라구요 짧은치마 아니 치마 자체는 절대안되고
조금 목만 보여도 노출증이니뭐니 그리고 남녀사이엔 친구가없으니 친구를 짤라라 . 그래도 좋으니까
힘들어도 좋길래 들었어요 ~ 나중에 사귀는 기간이 조금 오래되니까 그때부턴
학교엠티도 가지말아라
축제도 안된다
병원도 안된다 의사가 니몸에 청진기 대는거 싫다
일은 절대안된다 단 마트나 빵집만 된다는둥 . .
집에서도 한여름이어도 짧은바지 입지말아라 넌 나만볼수있다
친구들도 만나지 말아라
많이 힘들었어요,, 정말 많이요.. 그래서 어디서도 풀지못하는 스트레스를 오빠한테 참 많이 푼거 같아요
화가 나면 때리고 밟고 물건을던지고 .. 그래도 오빤 다 받아주더라고요 아프면 살짝 성질은 냇지만 다 받아줬어요
제가 8월달에 임신을 해서 수술을 했었어요.. 5개월이엇는데 순진햇는지 멍청햇는지 그토록 된걸 몰랏거든요
아직 어린나이라 수술을 결정햇구 항상 제가 아파서 울거나쓰러질때마다 옆에서 조용히 눈물을 흘려준 남자예요
근데 저는 항상 불만이었죠 못하게 하는건 많고 저도 다른 연인처럼 친구들도 같이 만나고싶고 그런데 오빤 항상 안에만 날 가둬두고 부모님 소개도 항상 늦추기만하고 헤어지고 싶은데 벗어날수 없다 이생각을 항상 햇어요
퇴원을 하고 한 보름쯤 후에 정말 좋은 일자리가 나오더라구요.. 호텔쪽 프론트인데 제 전공이 그쪽이어서
정말 욕심도 생겻고 하지만 허락 해줄 오빠가 아니기에 다른 핑계를 대서 헤어져야되겠다 했어요
그래서 다른 핑계로 헤어져서 막상 일을 시작했지만 정말 허전하더라구요 제가 항상 어린양 투정 부릴때마다
오빠가 햇던말이 나만큼 너 힘들게 하는사람도 없겟지만 나만큼 너 사랑해줄사람도 없다 이거였으니깐요
정말 오빠만큼 누군가 절 보석처럼 때탈까봐 아껴줄 사람 없다 생각해요
헤어졌는데 제가 매달렷어요,.. 매달리고 다시 만나기 시작햇죠 예전과 다른바없이 웃고 행복하게 살아왔어요
근데 거기에서도 항상 애기인 저라서 전 오빠때매 임신도 했엇는데 내가 매달리고 사겨야 하나 싶었어요
오빤 한번 아니면 아닌사람이어서 제가 많이 울고 불고 한달을 그렇게 쫓아다녓거든요 ..
근데 하루는 제가 쉬는날이엇는데 운동을 가더라구요 너무 화가 났어요 너무 섭섭하고 속이상해서
나 너없이도 이제 잘살수 있다 나 남자생겻다 라고 헤어짐을 먼저 통보햇고 오빤 화가나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11월8일 이었을거예요 . .근데 그 후 3일동안 항상 발신제한으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오빠인걸 눈치챗죠
제가 더 모질게 굴었어요 왜전화하냐 하지말아라 하니까 오빠가 화나서 있지도 않은 그남자번호를 대래요..
그래서 또 더 세게나갔죠 너주제에 그사람 욕 못한다고 넌 그럴자격도 없다면서 .. 상처가 컷나봐요
그다음날도 집앞엘 찾아왔어요 만나지 말라면서 다시 내애기 가지면 안되냐고 .. 그때도 조금 매몰ㅊㅏ게 대하긴 햇지만 약해지긴 많이 약해졌어요 1년 3개월을 사귀면서 많은 일들도 정도 다들었기에..
근데 다음날 갑자기 자기도 여자가 생겼다 그러더라구요. .첨엔 저 화나게 하려고 거짓말 치는줄 알았죠
많이 울고 불고 매달렷어요 나 너없인 안된다 다 거짓말이었다 .. 자기는 이미 상상을 다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분노 가 되고 화가 났죠 내가 너때매 어떻게 얼마나 아팟었는데 이러냐고 오빠친구들한테 다 얘길하고
오빠 부모님한테 전화 하고 .. 제가 많이 너무많이 욱한 성격이어서 그새 그런걸 못참고 하루가 멀다하며 보름동안
그랬어요 그동안 저도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죠.. 정말 다른사람 같았어요 매몰차게 욕하고 전화안받고
보름 정도 있다간 지치고 화가나더라구요 연락을 안했죠 죽을 힘으로 정말 ..
근데 시험기간이라 일을 쉬고 12월14일날학굘 갔어요 연락안한지
일주일 쯤 후에 같은학교라서 당연히 마주치더라구요
보니까 또 화가 나는거 있죠.. 얘기 좀 하자 잠깐나와 이래서 나와서 너나한테 무릎꿇고 사과해 이랫어요
그니까 자기가 왜냐면서 이젠 다른남자 여자친구일건데 오빠가 절 때릴수도 있다면서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일주일동안 연락안한걸 오빤 다른남자가 생겨서 라고 생각을 햇나보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학교에서 사람들 시선도 신경안쓴채로 울고불고 소릴를 질러도 냉정하게 차타고 가더라구요
나중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 나 아직도 너 짧은치마 입은거 보니까 화가 나더라 , 아까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소리 지르면 되냐 " 내가 울면서 "아까 사람들이 얼마나 웃어댓는지 너가 알아? " 하니까 " 아니까 이러는거 아니냐고 그새끼네 잡아서 죽여버리고 싶다고 " 하면서 조만간 찾아와서 무릎 꿇고 사과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바로다음날 갑자기 문자가와서 "나도 너 만나는 지금 남자 욕안할테니까 너도 나지금만나고 있는아이 욕하지 말아라 " 이러더라구요 화가나서 너가 지금 그언닐감쌀수 있냐고 왜 감싸냐고 화를 냇는데 감싼게 아니고 짜증이 난대요 제가 너무 화나서 연락 끊기 막판에 예전 남자친구랑 비교를 했거든요 ,, 니가 먼저 그래서 호ㅏ가 나서 이러는 거라고. 하면서 일이 일찍 끈나면 찾아온다고 하고 그날바로 찾아왔어요
만나자마자 물어보지 도 않았는데. "나는 너가 걔보다 더 예뻐 니가 키도 더크고 착하고 니가 더좋아 근데 내가 널 용서를 못하겠어 " 이러더라구요.. 원래 소유욕이 심한 남자여서 남자일론 절대 용서 해주는 남자가 아닌걸 알기에 저도 체념하고 용서하려고 맘먹고 나갔죠 .. 차타고 바다엘 가서 무릎을 꿇더라구요 . .너 힘들게 해서 미안해 하면서 처음엔 너말대로 너 화나라고 여자 생겻다고 한거고 니가 억지부려서 억지로 더 만나다 보니까 이렇게까지 됐다고 .. 그리고 저보고도 무릎꿇고 사과를 하래요 사과했죠 .. 내가 오빠있을때 소중한걸 몰라서 친구들한테 오빠 욕하고 병신만들고 뻑하면 엄마한테 일르고 그래서 미안해 그리구 매달려서 미안해 용서해줄거지? 하니까 이미 너 사랑한마음으로 다용서했다며 이렇게 되돌리지 못하게 만든 제가 밉댓어요. . 그리고 는 제쪽에 기대길래 예전처럼 오빠 머리를 자연스럽게 만졌어요 그니까 하는말이 " 난 너만큼 편한사람 없어 내머릿결 안좋은거 내손가락 못생긴거 그래서 내머리 내 손가락 만질수 있는사람 너밖에 없어" 하면서 제 배를 만지더라구요 자기가 배 만져도 안챙피하냐고 하면서 웃으면서 .. 집에가는 길에는 오빠 내가 그렇게 또라이짓 했는데 이제 괜찮아? 하니까 왜?? 너 진짜 또라이 맞은데 매력 있다구 너라서 그런짓이 안밉더라구 .. 그렇게 하고 좋게 세시간쯤후에 헤어졌어요 .. 이젠 오빠 용서하고 잘되길 빌어줘야겠다 . 하고 집에 이렇게 누워있는데 문자가 오더라구요 눈이 와서 집엘 못간다구 .. 먼저 문자온건 헤어지고 첨 이었거든요.. 그래서 아진짜 . ? 조심히가라구 그랫죠 그니까 또 와서 차미끄러지구 난리 낫다고 그렇게 문자온걸 냉정해야됫기에 답장을 안하고 잠이들고 그다음날 회사엘 왔어요. 근데 갑자기 " 일열심히해 ^^^" 이렇게 문자가 오는거예요.. 다시 흔들렷죠 다 무너졌어요 오빠가 혹시 다시 나랑 사귀고싶어서 이러나
그리고 또 매달렷죠 매달리고 매달렷어요 또 저를 망가뜨려 가면서 . .그러니 또 냉정해지더라구요.. 또 홧김에 그만나고 있다는 언니한테 다 얘길햇어요 제가 언니보다 더예쁘대요 언니보다 제가 더 좋대요 .. 오빠가 전화와서 욕을 하더라구요 정말 힘들어서 나중엔 죽겟다구 햇어요 . .마지막으로 통화한게 그저께예요 그저깨 통활 하면서 "오빠 나 정말 오빠네집 옥상에서 떨어져서 죽으려고 햇어 ..오빠가 정말 나 사랑했다면 최소한 내가 괜찮아 질때까지 여자한테 진심을 주지도 말아줘라.. 이유가 뭐녜요.. 난 이렇게 힘들어서 죽어가는데 오빠만 새로운 사랑 시작하는거 정말 화나고 싫다고 하니까 생각할 시간을 주라더라구요 그리고 이틀을 연락 안했어요 제가 오빠 생각하라구
오늘 연락이 왔어요 전화 하래서 전활 햇는데 오빠가 "내말 똑똑히 들어. 나 그아이 한테도 연락하지 말자고 말했고 가이한테 너랑도 연락 안하겠다고 햇어. 나 이제 너가 괜찮아 질때까진 누구한테 진심 안줄테니까 이제 나한테 연락 하지마 전화나 문자 혹시라도 한다면 나 바로 억지로라도 만날거라고 난 이제 너가 그렇게 일 퍼질러 놓은거에 대해서 이젠 너에대해 후회는없을거 같아 . 근데 사람일은 모르니까 내가 너한테 또다시 후회되서 연락 할지도 모르겠다 나 누구한테도 진심 같은거 지금은 없어 이제 전화하지말고 엄마 속썩이지말고 잘살아"
"응 오빠 .. 미안했어 "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오빠만큼 저 잘챙겨준 남자도
오빠만큼 저랑 사귀던 뒤에서 다른헛 짓 안한사람도
오빠만큼 편한 남자도
오빠만큼 절 애기처럼 대해줄 남자도
오빠만큼 제가 막대할수 있는 남자도
,... 아니 이세상에 오빠만한 남자 저한텐 없을거 예요
막상 끝이라고 하니 또 애기 처럼 떼쓰고 매달리고 울고 찾아가고 싶어요
정말 저 이젠 어떡해야 하나요
아니 .. 차라리 매달리지 말걸 너무 후회가 되네요
아는대로 답변 많이 많이들 달아주세요
왜그렇게 저한테 ㅎㅔ어지고서도 제가 더 좋다는둥 미련을 남겼을까요
다시 저한테 후회를 혹시라도. .아주 혹시라도 할까요
오빤 저때매 많이도 울었고 그리고 절 너무 진심으로 많이 사랑했거든요 힘들어하면서도..
정말 솔직히 생각해보면 오빠와는 행복했던기억들 보다 힘들었던 기억이 많은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때문에 ..
그래도 그사랑에 길들여져서 정말 하루도 숨쉴수 없이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