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엔하위키미러*위키피디아*네이버백과사전을 참조해서 쓴 글 입니다. 아시다시피 성경이란것은 하늘에서 떡하니 내려와 "옛다 내 말을 담은 것이니 받아라"하고 신이 던져준게 아닙니다. 특히 신약성경은 익명의 저자들이(후에 가상의 저자들로 둔갑된) 서로 여러곳에서 썻던 것들을 397년의 카르타고 종교회의에서 정경화(正經化)한것이 신약성경인것이지요. 그리고 현재 복음서들은(마태 마가,누가,요한) 유대인의 아람어로 씌여지지 않았고 오직 그리스어로만 씌여있습니다. 그렇다면 두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죠. 후대의 지어낸 얘기이거나 원본을 그리스어로 번역해놓은 경우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것이 아니고 제일 큰 문제가 이 복음서들이 세월이 흐름에 따라 내용이 바뀌고 덧붙여졌다는 것 입니다. 이교도 비평가 켈수스( AD67? ~ 130? 로마의 법학자) 그리스도교인들이 "내용을 비판하는 주장을 무마할 목적으로 서너 번, 혹은 그 이상 원래의 내용을 바꾸었다"라고 지적했었습니다. 그리고 현대 학자들은 그의 말이 옳다는 것을 밝혀냈구요. 3천여 종의 초기 원고를 세심히 연구한 결과, 기록이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교 철학자 오리게네스는(AD185 ~ AD254 알렉사드리아파를 대표하는 기독교의 교부) 3세기의 저술에서, 변해 가는 신학적 풍토의 요구에 발 맞추기 위해 원고가 계속 편집되고 개편되었다는 사실을 시 인했습니다. 오늘 날 수 많은 판본의 원고가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것은 필경사의 부주의나, 일부사람이 주제넘게 원문에 손을 댓다거나, 교정자의 자처로 인하여 자기 멋대로 첨가하거나 삭제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입증하기 위해, 한 학자는 무작위로 복음서 일부를 선택하여 마가볶음 10장과 11장을 골랐습니다. 초기 원고들 간에 다른 점이 얼마나 많은지 점검하였고, 결과: 전체 내용으로 볼때 48 곳이 달랐고, 상호비교하면 2곳만 다른 것도 일부 있었으나, 대부분 3곳 이상이 달랐고 어느 경우는 6곳 이상이 달랐다 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학자들은 복음서 내용가운데 후대에 추가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었습니다. 원래 마가복음은 16장 8절에서 끝났어야 한다고 합니다.(현재는 20절까지 있음) 예수의 무덤이 비어있고 여자들이 무서워하는 장면에서 끝난 것인데, 소위 긴 결말이라고 부르는 부분이 초기원고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21
신약성경의 복음서들은 원문그대로 전해져 온것이 아니다.
*본 글은 엔하위키미러*위키피디아*네이버백과사전을 참조해서 쓴 글 입니다.
아시다시피 성경이란것은 하늘에서 떡하니 내려와 "옛다 내 말을 담은 것이니 받아라"하고
신이 던져준게 아닙니다. 특히 신약성경은
익명의 저자들이(후에 가상의 저자들로 둔갑된) 서로 여러곳에서 썻던 것들을
397년의 카르타고 종교회의에서 정경화(正經化)한것이 신약성경인것이지요.
그리고 현재 복음서들은(마태 마가,누가,요한) 유대인의 아람어로 씌여지지 않았고
오직 그리스어로만 씌여있습니다.
그렇다면 두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죠.
후대의 지어낸 얘기이거나
원본을 그리스어로 번역해놓은 경우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것이 아니고
제일 큰 문제가 이 복음서들이 세월이 흐름에 따라 내용이 바뀌고 덧붙여졌다는 것 입니다.
이교도 비평가 켈수스( AD67? ~ 130? 로마의 법학자)
그리스도교인들이 "내용을 비판하는 주장을 무마할 목적으로 서너 번, 혹은 그 이상 원래의 내용을
바꾸었다"라고 지적했었습니다.
그리고 현대 학자들은 그의 말이 옳다는 것을 밝혀냈구요.
3천여 종의 초기 원고를 세심히 연구한 결과, 기록이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교 철학자 오리게네스는(AD185 ~ AD254 알렉사드리아파를 대표하는 기독교의 교부) 3세기의
저술에서, 변해 가는 신학적 풍토의 요구에 발 맞추기 위해 원고가 계속 편집되고 개편되었다는 사실을 시
인했습니다.
오늘 날 수 많은 판본의 원고가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것은 필경사의 부주의나, 일부사람이
주제넘게 원문에 손을 댓다거나, 교정자의 자처로 인하여 자기 멋대로 첨가하거나 삭제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입증하기 위해, 한 학자는 무작위로 복음서 일부를 선택하여 마가볶음 10장과
11장을 골랐습니다. 초기 원고들 간에 다른 점이 얼마나 많은지 점검하였고, 결과: 전체 내용으로 볼때 48
곳이 달랐고, 상호비교하면 2곳만 다른 것도 일부 있었으나, 대부분 3곳 이상이 달랐고 어느 경우는 6곳
이상이 달랐다 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학자들은 복음서 내용가운데 후대에 추가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었습니다.
원래 마가복음은 16장 8절에서 끝났어야 한다고 합니다.(현재는 20절까지 있음)
예수의 무덤이 비어있고 여자들이 무서워하는 장면에서 끝난 것인데,
소위 긴 결말이라고 부르는 부분이 초기원고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