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얘기하니까 생각난건데 한달 전쯤? 점심으로 아빠가만든 자장면(요리진짜 잘하세욬) 을 먹고 전 이때 식탁에 앉아서 물마시는 중이였어욬
제쪽으로 봤을때 바로 앞마주보는 쪽에 냉장고가있는데 아빠가 반찬통집어 넣으시다가
'뿌뤀꾸룩뿌뿌루룩'
'뭐..뭐지?' 하고있을 찰나
아빠가
"아주 똥을 싸네 똥을싸"
아빠가 속에서 내보낸 가스였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드시면서 보시는분들 죄송해요..
#3
아빠 가끔보면 연예계 얘기를 저보다 더 잘 아셔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행어 같은거도 ,, 이걸 민감하다 해야하나........
이제 저랑 남동생이랑 얘기하거나 뭐 보다가하면서 '쩐다' , '돋네' 이런 얘기하면 '대체 그게 무슨소리야' 하고나서 뜻 알고나서 부터는 그 상황에 맞게 막 한~창쓰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한번 '쩐다' 이뜻이 뭐냐고 여쭤보셔서 그냥 '뭐 장난아니다,끝내준다' 이런 뜻이라 설명드렸어요..
이 날이 12/31 이였을거예요 그냥 외식하러 아웃백에갔을때 얘긴데
이제 뭐 아웃백에서 한창 한정판메뉴걸고 패밀리세트 A,B 해놓고 파는거있잖아요 거기서 에이드 종류 고르는데 거기 주문받는분도 좀웃긴 분이셨어욬 저희가족이 하.. 뭐할까 고민하는데 직원분이
"오늘 레몬 도(?) 가 쩔어요" 당도였나.. 무슨 도였는데 시큼한맛이 끝내준다는 뜻이였는데..
라고 하시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 쩐다는게 무슨뜻이예요 "
이러시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분명 몇일전에 알려줬는데 그냥 물어보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분도 하하 하시면서 저랑 대강 비슷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빠는듣고
"그럼 나는 쩌는레몬줘요"
..... ... ...... ㅋ 귀염돋네 ㅋㅋㅋㅋㅋㅋ
그후로 셀러드 나오고 뭐 나오고.. 에이드도 나오고 했는데 아빠가 레몬에이드 드시고는
" 야이거 진짜쩌넼ㅋㅋㅋㅋㅋㅋㅋ 쩐다더니 좀 쩌는게 아니였어 역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내가 못살아 증말
그 후에도 여전히 음식 만들고나서 저희가 먹기 시작하면 " 어때 쩔지? 쩔게 맛있지? " 라며 아주 잘 쓰고계셔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것도 위에 일이랑 좀 비슷한 일인데
그 11번가 광고에서 산다라가 해마냥나와서 2011년은 11번가의 해~~~~~~~~~~~ 하는 광고 있잖아요 왴
거기서 맨 마지막에 박봄이 "11번가 좀 짱인듯~~"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들으시고선 이젠 이거계속 따라하시는겈
거실에서 아빠가 티비보고계시고 전 안방에서 컴퓨터하는데 밖에서
"우왕~ 11번가 좀 짱인듯~~~~~~~~~~!!!!!!!!!!!"
이때 좀 터졌지만 ㅋ 그냥 안나가고 하던거 계속 했어요
그 후 담배 피우시면서
" 이거 좀 짱인듯~~~!!!!!!!!!!! "
물 마시면서
" 물맛 좀 짱인듯~~~~!!!!!!!!!!! "
티비 보시면서도
" 쟤 좀 짱인듯~~~~!!!!!!!!!! "
ㅋ........................ 그날 저녁 하루종일 저 소리만 백번은 들은듯 ㅋ
평범하지 않은 귀요미 우리 아빸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올해로 19살 되는 부산잉어녀입니다
그냥..... 가끔 보면 판에 아버지얘기많이 써놓으시더라구요..
그거 가끔보다가 하.. 세상엔 참 재밌는분들이 많이 계시는구나..
하며 저도 저희아빠!!!!!!! 귀요미돋는저희 아빠!!!!!!!ㅋ 얘기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저희가족은 저 남동생 부모님 이렇게 넷.
저희 아버지는 올해 46. 아버지 외과의사이신데
그냥 어제 아빠가 병원에서 있었던일을 얘기해주시는데 너무 웃긴거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빵 터진기념으로 그동안 미루던 얘기들을 쓰게되네요
이게 어제 있었던 일
#1
저녁으로 맛나는 삼겹살을 구워먹고 배불리
위대한탄생을 다 보고나서 광고하는 그 시간
아빠가
"참 오늘 병원에 33살여자인데 얼굴이진짜~~~~~ 예쁜여자가 왔단말야? 진짜 너무너무 이쁜거야~~그래서 좀 그랬는데 처음엔 아빠한테 하지정맥류 수술받고 오늘은 치질수술을 해 줬는데 ..
이제 딱 마개 덮고 수술 시작하는데
(여기선 마개란 엉덩이부분만 구멍이 뻥 뚫려있는 초록색 옷감? 같은거..)
똥이아주그냥 쭈루룰구꾸루꾸루꾸룩ㅏㄺ후후구루구 나오는거있지.. 똥만 엄청치운거 같네
너무 깨더라 그렇게 이쁜얼굴이 그 한순간 그렇게 다르게보일순 없었어...
(그 디테일한제스쳐와 리얼한 표정을 보셨어야 했는데 들..)
ㅋㅋ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제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수술전에 관장같은거안해? "
라고 했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난 수술하기전에 변 보고오라한단말이야.. 근데 변도안보고 와서는.. 으~~어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러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똥 얘기하니까 생각난건데 한달 전쯤?
점심으로 아빠가만든 자장면(요리진짜 잘하세욬) 을 먹고
전 이때 식탁에 앉아서 물마시는 중이였어욬
제쪽으로 봤을때 바로 앞마주보는 쪽에 냉장고가있는데
아빠가 반찬통집어 넣으시다가
'뿌뤀꾸룩뿌뿌루룩'
'뭐..뭐지?' 하고있을 찰나
아빠가
"아주 똥을 싸네 똥을싸"
아빠가 속에서 내보낸 가스였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드시면서 보시는분들 죄송해요..
#3
아빠 가끔보면 연예계 얘기를 저보다 더 잘 아셔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행어 같은거도 ,, 이걸 민감하다 해야하나........
이제 저랑 남동생이랑 얘기하거나 뭐 보다가하면서 '쩐다' , '돋네'
이런 얘기하면 '대체 그게 무슨소리야' 하고나서 뜻 알고나서 부터는 그 상황에 맞게 막 한~창쓰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한번 '쩐다' 이뜻이 뭐냐고 여쭤보셔서 그냥 '뭐 장난아니다,끝내준다' 이런 뜻이라 설명드렸어요..
이 날이 12/31 이였을거예요
그냥 외식하러 아웃백에갔을때 얘긴데
이제 뭐 아웃백에서 한창 한정판메뉴걸고 패밀리세트 A,B 해놓고 파는거있잖아요
거기서 에이드 종류 고르는데 거기 주문받는분도 좀웃긴 분이셨어욬
저희가족이 하.. 뭐할까 고민하는데 직원분이
"오늘 레몬 도(?) 가 쩔어요"
당도였나.. 무슨 도였는데 시큼한맛이 끝내준다는 뜻이였는데..
라고 하시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 쩐다는게 무슨뜻이예요 "
이러시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분명 몇일전에 알려줬는데 그냥 물어보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분도 하하 하시면서 저랑 대강 비슷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빠는듣고
"그럼 나는 쩌는레몬줘요"
.....
... ......
ㅋ 귀염돋네
ㅋㅋㅋㅋㅋㅋ
그후로 셀러드 나오고 뭐 나오고.. 에이드도 나오고 했는데
아빠가 레몬에이드 드시고는
" 야이거 진짜쩌넼ㅋㅋㅋㅋㅋㅋㅋ 쩐다더니 좀 쩌는게 아니였어 역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내가 못살아 증말
그 후에도 여전히 음식 만들고나서 저희가 먹기 시작하면
" 어때 쩔지? 쩔게 맛있지? " 라며 아주 잘 쓰고계셔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것도 위에 일이랑 좀 비슷한 일인데
그 11번가 광고에서 산다라가 해마냥나와서 2011년은 11번가의 해~~~~~~~~~~~
하는 광고 있잖아요 왴
거기서 맨 마지막에 박봄이 "11번가 좀 짱인듯~~"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들으시고선 이젠 이거계속 따라하시는겈
거실에서 아빠가 티비보고계시고
전 안방에서 컴퓨터하는데 밖에서
"우왕~ 11번가 좀 짱인듯~~~~~~~~~~!!!!!!!!!!!"
이때 좀 터졌지만 ㅋ
그냥 안나가고 하던거 계속 했어요
그 후 담배 피우시면서
" 이거 좀 짱인듯~~~!!!!!!!!!!! "
물 마시면서
" 물맛 좀 짱인듯~~~~!!!!!!!!!!! "
티비 보시면서도
" 쟤 좀 짱인듯~~~~!!!!!!!!!! "
ㅋ........................
그날 저녁 하루종일 저 소리만 백번은 들은듯 ㅋ
#5
아빠는 진짜 코골이가심하세요....
상상초월...
낮잠으로 잠시 주무실때도 예외는 아님 ㅋ
한떄는 엄마랑 저랑 너무 시끄러워서
아빠한테 코골이 장난아니라고 이러다 집무너질거같다고..
하니까 안믿으시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희가족은 늦게까지 진료보시느라 고생하신아빠라.. 깨우진 않아요..ㅜㅜ
그래서 더 괴로워욬
한날은 아빠 주무시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드르렁~~~~~드르렁 크헉~'
ㅋㅋㅋㅋㅋ오ㅋ셨ㅋ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엄마가 그때 녹음해놓으라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음하고 아빠 일어나신다음에 들려드렸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야 이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피커터지겠넼ㅋㅋㅋㅋ
이게 내소리라고? 뻥 치시네~~ 이렇게 커? 거짓말하지맠ㅋㅋㅋㅋㅋㅋ 이게 사람의 소리란말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 당신이 사랑하는 남편의 이 코콜이마저도 사랑해 줘야지~"
하.. 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교뻔뻔돋네...
#6
이건 그냥 아빠애교에대한얘깈
이거에대한건 너무 스토리가 많아서 대표적인것만ㅋ
저희가족은 그냥 가끔
한 침대에서 다같이 잘때가 있어욬
전기장판도깔려있고 해서 겁내따신..
아빠가 추위를 좀 잘 타시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살짝 쌀쌀하기만해도 ' 어우 추워 이불좀 갖다줘~~ '
이러시는데
아침에 일어나고나면 좀 춥잖아욬
그래서 아빠 아침 7시만되면 뒤척이시면서
" 아 너무 추웡 ㅜㅜ~ 안아줘~~ 너무춥따.. "
ㅋ.................애교작렬
얘긴 여기까지구요 막상 쓰려니까 생각나는게 없네요.. 하.. 아쉬워라 저..저만?
이걸 뛰어넘는 에피가 더 있을텐데..
그냥.. 심심해서 한번 써봤어욬.......
글구 아빠!!!!!!!!!!! 쏴랑햌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