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2.00000001된 지나가다 발에 치이는 남자1명입니다 바로 음슴체로 들어갈게요 ㄱㄱㅆ 나님은 이름만 대면 어딘진 몰라도 알만한 학교에 입학하게 됬음 다들 말하잔슴 ?? 인문대면 여자가 60~70%남자가 40~30%라고 우리과도 그랬음 영어를 사랑하는 과라서 그런지 단지 인문대라서 그런지 여자는 많았음 여기서 잠깐 다들 대학의 로망이 뭐라고 생각함 ?? 차 ? 클럽 ? 술? 틀렸음 여자친구임 ㅋ 일명 CC라고들 하잔슴 ?? 나도 그런걸 한번 해볼려고 학기초부터 친했던 친구들에게 오랜만에 무전기겸 시계였던 내 흰색덩어리를 사용했음 "야 너네과 여자애들좀 소개해줘바 잘되면 내가 술 크게 쏜다 !!" (사실 구라임 나님 술 졸라못마심 ㅠ소주1병마시면 ☜ 요로게 되는거 믿음 ?? 뭐 못믿으시겠다면 어쩔수 없지만 ;;; 믿어달라고는 안함 ㅋ 난 쿨하니까) 하지만 이새키들 ㅋ 지들도 없다고 오히려 나한테 매달림 ... 그때순간 난 착각을 했었음 내친구들은(공대 or 자대 난 인문대... 남녀 인구비율면에서 우리과가 훨씬 앞도적으로 많음) 하지만 주변 선배들은 과씨씨를 하지말라고 강요했음 ... (나님 참 쉬운사람 ㅋ 하지말란다고 정말로 안함 ㅋㅋㅋㅋ) 주말이 되어 나님 치과 교정때문에 집에 왔음...(참고로 기숙사생활 했어요~) 치과치료를 마치고 집에가는데 쥐닮은 친구넘이 (강 쥐새끼라고 하겠음 나중에 중요한 역활을함) 음악과 여자애 어떠냐고 문자로 물어봄 난 이때만 해도 이게 엄청난 폭풍을 몰아올줄은 꿈에도 몰랐음 ㅠ 나님 핸드폰에 소리는 들리는가 확인후 바로 "새꺄 빨리넘겨!!! 뭐 필요하냐 술 ? 신발 ? 옷 ? 아무거나 하나 골라 ㅋ 잘되면 바로 질러주마!" 그러자 친구가 거짓말 안하고 번호하나 띡 알려주고 그여자애에 대한 정보를 안줌 그러면서 여자애 한테는 내싸이랑 뭐 이것저것 다알려줬다고 문자만 하라고 강요함 ... (캐생키...ㅠ남의 엽사까지 있는 싸이를...) 그렇게 나는 그녀(바린이 라고 할게뜸... 과에서 바이올린담당이었뜸 ㅋ)와 문자를 줄기차게 했음 ㅋ 한 300? 500? 통 정도는 한거같음 나님월래 그 어떤 누구랑 문자해도 딱 5통안이면 끝남 ;;; 1.야 2.뭐해 3.아그래? 4.놀래? 5.몇시까지 거기로 나와 나짐 출발 솔찍히 여자애들 한테도 이렇게 보냄... 정말 용건만 간단히 ㅋ 하지만 그땐 뭔 할말이 있었는지 참 ... 많이도 한거같음 ... 나님 이제 슬슬 나에게 넘어왔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김 ㅋ넌 바린이 내꺼 ! ㅋ 하지만 사건은 여기서 터짐 ... 갑자기 바린이한테 전화가 걸려옴... 나님 순간 깜짝놀라면서... "여보세요 ? 글쓴이 핸드폰인가요? 응 맞아 ㅋ 아... 근데 왜이렇게 목소리가 풀이죽어가 ??월래 그런목소리야 ?? 아니... 걍 나 술좀마시느라;; 읭?왠 술?? (이년이 미쳤나 ㅋ 갑자기 잘놀다가 왠술이야 ㅋ 그것도 분위기 우울하게잡고) 그런일이 있어... 근데 넌 소개팅 해도 별로 여자친구 사귀고싶어서 하는거 같지는 안네?? 응?? 뭔말이야 알아들을수 있게 말좀해봐... 아니... 넌 .." 나님대사 바린이 대사 여기서 이만 끈어볼게요 ㅋㅋㅋㅋ <==요손가락 3개나 2탄 써달라고 하시는분 1분이라도 계시면 알바갔다와서 써드릴게요 ^^ ㅋ 끊어쓰는맛 잼있네 ㅋ 1
대학교 연애담 나도 써볼래!!
안녕하세요
올해 22.00000001된 지나가다 발에 치이는 남자1명입니다
바로 음슴체로 들어갈게요
ㄱㄱㅆ
나님은 이름만 대면 어딘진 몰라도 알만한 학교에 입학하게 됬음
다들 말하잔슴 ?? 인문대면 여자가 60~70%남자가 40~30%라고 우리과도 그랬음
영어를 사랑하는 과라서 그런지 단지 인문대라서 그런지 여자는 많았음
여기서 잠깐 다들 대학의 로망이 뭐라고 생각함 ??
차 ? 클럽 ? 술?
틀렸음 여자친구임 ㅋ
일명 CC라고들 하잔슴 ??
나도 그런걸 한번 해볼려고 학기초부터 친했던 친구들에게 오랜만에 무전기겸 시계였던 내 흰색덩어리를 사용했음
"야 너네과 여자애들좀 소개해줘바 잘되면 내가 술 크게 쏜다 !!"
(사실 구라임 나님 술 졸라못마심 ㅠ소주1병마시면
☜ 요로게 되는거 믿음 ?? 뭐 못믿으시겠다면 어쩔수 없지만 ;;; 믿어달라고는 안함 ㅋ 난 쿨하니까)
하지만 이새키들 ㅋ 지들도 없다고 오히려 나한테 매달림 ...
그때순간 난 착각을 했었음
내친구들은(공대 or 자대
난 인문대... 남녀 인구비율면에서 우리과가 훨씬 앞도적으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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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변 선배들은 과씨씨를 하지말라고 강요했음 ... (나님 참 쉬운사람 ㅋ 하지말란다고 정말로 안함 ㅋㅋㅋㅋ)
주말이 되어 나님 치과 교정때문에 집에 왔음...(참고로 기숙사생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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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료를 마치고 집에가는데 쥐닮은 친구넘이 (강 쥐새끼라고 하겠음 나중에 중요한 역활을함)
음악과 여자애
어떠냐고 문자로 물어봄
난 이때만 해도 이게 엄청난 폭풍을 몰아올줄은 꿈에도 몰랐음 ㅠ
나님 핸드폰에 소리는 들리는가 확인후 바로
"새꺄 빨리넘겨!!! 뭐 필요하냐 술 ? 신발 ? 옷 ? 아무거나 하나 골라 ㅋ 잘되면 바로 질러주마!"
그러자 친구가 거짓말 안하고 번호하나 띡 알려주고 그여자애에 대한 정보를 안줌
그러면서 여자애 한테는 내싸이랑 뭐 이것저것 다알려줬다고 문자만 하라고 강요함 ...
(캐생키...ㅠ남의 엽사까지 있는 싸이를...)
그렇게 나는 그녀(바린이 라고 할게뜸... 과에서 바이올린담당이었뜸 ㅋ)와 문자를 줄기차게 했음 ㅋ
한 300? 500? 통 정도는 한거같음
나님월래 그 어떤 누구랑 문자해도 딱 5통안이면 끝남 ;;;
1.야
2.뭐해
3.아그래?
4.놀래?
5.몇시까지 거기로 나와 나짐 출발
솔찍히 여자애들 한테도 이렇게 보냄... 정말 용건만 간단히 ㅋ
하지만 그땐 뭔 할말이 있었는지 참 ... 많이도 한거같음 ...
나님 이제 슬슬 나에게 넘어왔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김 ㅋ넌 바린이 내꺼 ! ㅋ
하지만 사건은 여기서 터짐 ...
갑자기 바린이한테 전화가 걸려옴... 나님 순간 깜짝놀라면서...
"여보세요 ?
글쓴이 핸드폰인가요?
응 맞아 ㅋ
아...
근데 왜이렇게 목소리가 풀이죽어가 ??월래 그런목소리야 ??
아니... 걍 나 술좀마시느라;;
읭?왠 술?? (이년이 미쳤나 ㅋ 갑자기 잘놀다가 왠술이야 ㅋ 그것도 분위기 우울하게잡고
)
그런일이 있어... 근데 넌 소개팅 해도 별로 여자친구 사귀고싶어서 하는거 같지는 안네??
응?? 뭔말이야 알아들을수 있게 말좀해봐...
아니... 넌 .."
나님대사
바린이 대사
여기서 이만 끈어볼게요 ㅋㅋㅋㅋ
<==요손가락 3개나 2탄 써달라고 하시는분 1분이라도 계시면
알바갔다와서 써드릴게요 ^^ ㅋ 끊어쓰는맛 잼있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