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아무튼 요즘 악플도 그렇고 신상도 자꾸 털고 그래서 아.. 쓸까말까 하다가 할짓도없고 맨날 집에서 잉여짓 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글쓰기 마음먹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 훗... 서론길면 싫죠? 그럼다 생략하고 진짜 스토리 들어가겠습니다. 편의상.. 버릇없어보여도 음슴체를 쓰겠음
2005년 3월.
나님 초등학교 졸업하고 드디어 중학생이 됐음
근데 그 중학교에 진학한 다른 사람들은 막 서로 초등학교때부터 잘 알고지내온 친구였는데, 나랑 7명의 친구들만 다른학교에서 진학한거임.
그래서 학기초에 엄청 어색하고 서먹했음. 물론 지금은 다 짱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랬는데, 딱 내가 중1교실로 처음 들어갔을때 진짜 내스타일 귀엽고 귀여운 녀석을 봤음. 근데 아쉽게도 나는1반 걔는2반이었던거임.. 하... 슬펐음..
쓸데없는얘기는 생략하고 이러쿵저러쿵해서 중2가 됐음.
내가 처음에 점찍어논 그 귀여운녀석이랑 같은반이 된겅미!!!!! 진짜 나 와 진짜 감동의도가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빠내태어나서이렇게좋을수가 에헤라디야 경사났네
아무튼 그렇게 같은반이되서 그 귀여운녀석이랑 짝꿍도하고 막 더 친해지고 그랬음.
그렇더니 어느새 내가 그 애를 너무많이 좋아하게 된거임.. 중2때 고작15살짜리가 사랑을 알아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막 엄청 좋아했는데!!
근데 그 귀여운 남자애가 내가 좋아하는걸 알고 있었음.
그리고 나님 눈치 완전빠른데 그 남자애 다른사람 좋아하는거 눈치깟음.
그때 나님 폰 없었음.. 남자애는 폰 있었음. 수학여행 가기 전날 친구집에서 자면서 친구함머니 폰으로 문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문자내용.. 잘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용인에버랜드 가면 놀이기구 같이 타고 좀 놀아달라햇음. 마지막으로진짜마지막으로.
근데 걔가 미안하다고 햇음.. 좋아하는 사람 잇다고.
내가 계속 누구냐고 알려달라고 나만알고있을테니까.. 이랫는데
그 남자애 계속 미안하다고만 햇음.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일 버스에서 보면 알거라고.
하... 생각하니까 또 눙무리.........
그리고 수학여행 당일. 버스 탔음. 근데 그 남자애가 나한테와서 바나나우유를 주면서
"그 여자가 너야..바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으면얼마나좋았겟음? 그 남자애 바나나우유 내 제일친한 베프한테 줬음................................하.. 나..................에버랜드도 재미없고.. 그리고 보란듯이... 수학여행때 친구 커플이 많이 탄생햇음...
3년간나만좋아한그녀석과 달달한스토리♥
톡커님들하이염
나님고3겨울방학하고 "지금은연애중" 만눈팅하던사람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그렇습니다.. 저이제슴살됐슴미당흐흐
호프집가서민증내밀때그쾌감..느껴보셨음?_?으헤헤
아무튼 눈팅만하던제가 톡톡쓰기를 눌렀습니다.
저 온라인으로 만난 경북이 이야기도 다 읽었고 경상도 표본남친 파삥수언니야도 사랑함.
영어샘이랑 사귄 갬니언니야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떠나거나 잠수타버렸지만흑흑 나의동경의대상이었던 언니야들 돌아와라빨리
흠흠 아무튼 요즘 악플도 그렇고 신상도 자꾸 털고 그래서 아.. 쓸까말까 하다가 할짓도없고 맨날 집에서 잉여짓 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글쓰기 마음먹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 훗... 서론길면 싫죠? 그럼다 생략하고 진짜 스토리 들어가겠습니다. 편의상.. 버릇없어보여도 음슴체를 쓰겠음
2005년 3월.
나님 초등학교 졸업하고 드디어 중학생이 됐음
근데 그 중학교에 진학한 다른 사람들은 막 서로 초등학교때부터 잘 알고지내온 친구였는데, 나랑 7명의 친구들만 다른학교에서 진학한거임.
그래서 학기초에 엄청 어색하고 서먹했음. 물론 지금은 다 짱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랬는데, 딱 내가 중1교실로 처음 들어갔을때 진짜 내스타일 귀엽고 귀여운 녀석을 봤음. 근데 아쉽게도 나는1반 걔는2반이었던거임.. 하... 슬펐음..
쓸데없는얘기는 생략하고 이러쿵저러쿵해서 중2가 됐음.
내가 처음에 점찍어논 그 귀여운녀석이랑 같은반이 된겅미!!!!! 진짜 나 와 진짜 감동의도가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빠내태어나서이렇게좋을수가 에헤라디야 경사났네
아무튼 그렇게 같은반이되서 그 귀여운녀석이랑 짝꿍도하고 막 더 친해지고 그랬음.
그렇더니 어느새 내가 그 애를 너무많이 좋아하게 된거임.. 중2때 고작15살짜리가 사랑을 알아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막 엄청 좋아했는데!!
근데 그 귀여운 남자애가 내가 좋아하는걸 알고 있었음.
그리고 나님 눈치 완전빠른데 그 남자애 다른사람 좋아하는거 눈치깟음.
그때 나님 폰 없었음.. 남자애는 폰 있었음. 수학여행 가기 전날 친구집에서 자면서 친구함머니 폰으로 문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문자내용.. 잘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용인에버랜드 가면 놀이기구 같이 타고 좀 놀아달라햇음. 마지막으로진짜마지막으로.
근데 걔가 미안하다고 햇음.. 좋아하는 사람 잇다고.
내가 계속 누구냐고 알려달라고 나만알고있을테니까.. 이랫는데
그 남자애 계속 미안하다고만 햇음.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일 버스에서 보면 알거라고.
하... 생각하니까 또 눙무리.........
그리고 수학여행 당일. 버스 탔음. 근데 그 남자애가 나한테와서 바나나우유를 주면서
"그 여자가 너야..바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으면얼마나좋았겟음? 그 남자애 바나나우유 내 제일친한 베프한테 줬음................
................하.. 나..................에버랜드도 재미없고.. 그리고 보란듯이... 수학여행때 친구 커플이 많이 탄생햇음...
하...........................중2때....술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수학여행도 별재미없었고 끝나고 학교와서도 힘들었음.
더 결정적인거... 베프친구가 그남자애랑 사겻음..
하.....................나? 그남자애앞에서 울었음..
컴실수업있었는데
화장실에서 친구들이 위로해주고 안겨서 울다가 종쳐서 컴실갔는데.
그남자애보자마자 눈물이 쏟아지는거임.
근데.. 그 남자애때문에
평소에 별로 관심도 안가졌던 또다른 호감형 귀요미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애....울고있는 나한테와서
"그만 좀 울어 보기싫어"
"그만 좀 울어 보기싫어"
"그만 좀 울어 보기싫어"
"그만 좀 울어 보기싫어"
"그만 좀 울어 보기싫어"
"그만 좀 울어 보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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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부터 진짜 진국 나옴ㅋㅋㅋㅋ
악플달아도되고 소설이라고해도됨.
그누구도신경쓰지않겠음.
나는나의길을갈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오빠들 추천해줄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