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알바하던 대학생쌤과의 썸씽♥5탄

매진녀2011.01.08
조회2,299

 

저 놀러가기전에 한편쓰러왔어요

이뿌죠?부끄

최근 제가 던킨앤파이터 라는 게임에 삘이와서 물꼬기방에가요 ㅋㅋ

오빠쪼금만기달료ㅋㅋㅋㅋㅋ

낮에 판써달라는분인 계셔서 판쓰구가야댕.......ㅠㅠ

 

오늘도 평소처럼 감사의 말을 남기고가요

이것참,댕강,히히히,신화편애모드 4분다 다들 감사드려요~

저 댓글하나하나 보거든요!! 그중 신화님이 젤 무셔....ㅠㅠ

그외 이글보시는분들도 감사하구요 윙크

 

근데 눈팅하시는분들이 좀 많은듯..ㅠㅠ

첨에는 한분이라도 ~반응이있었으면좋겠다생각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좀씩 욕심이 ㅋㅋㅋㅋㅋㅋㅋ

 

이만 잡담그만하고 ~~~~~~

 

 

 

 

 

 

 

 

 

 

5탄꼬우

 

 

 

 

 

 

 

잉?나????????????????????
방금분명 썜친구분이 '재야?' 라고 하셨는데......

 

나님은 저소리를 분명히 들은것같았지만 그냥......그냥 친구들한테 갔음

뒤돌아서 나요? 왜요? 라고 하면 더뻘줌할것같았음 .....슬픔

 

 

 

그리고 내 아는남자애들하고 쌍둥이형제 ..그리고 쌤,쌤친구 이리 농구를하는데

 

+팀짜서했음 어떻게 누가 누구팀이고 그런거는 기억안남 ㅋㅋㅋㅋㅋㅋ

 

쌍둥이형제...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도 젤 거기서 컸는데 ㅠㅠ

자기보다 15센치? 작은애들이랑도 있었는데 그 애들보다 못했음

하긴 그 애들은 학교에서 좀 농구한다는애들이였음 방긋

 

젤.....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 말한게 진짜못한다는말이였구나..

나님은 그저 겸손인줄알았음 냉랭........

 

 

근데 빵쌤은 잘했음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였는데 오~ 쫌 하고마 ㅋㅋㅋ이정도였음 방긋

 

 

참고로 난 이때 빵썜 친구 별로 맘에 안들었음

자꼬 오빠오빠거리믄서 지니와 나한테 조잘거렸음 우씨

 

우린 당신을 잘 알지못하구요 오늘 처음봤습니다.

 

 

 

그리고 그냥 농구하구 좀 대화하다가 아이스크림먹고나서 헤어졌음.....

'재야?' 사건도 그냥 묻혀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자 금방 까먹는여자 복잡한거싫어하는 여자

 

 

어느날 수업시간이였음

이날은 지니가 학원빠지고 나만 온날이였음

 

 

 

쌍둥이형제와 친해지려고했지만

딱히 공통적인 주제가없었음....

 

그래서 난 이날 거의왕따같았음 ㅠㅠ

쌤이 쉬는시간에 그래도 대화상대를 해주셔서 그나마 괜찮았지만

 

지니야 난 정말 이떄 너가 그리웠어......슬픔

 

쉬는시간에 대화를하는데

빵썜이 물었음

 

이때쉬는시간이라 쌍둥이형제는 다른반남자애들이랑 복도에서 놀고있었음

 

 

 

 

"매진이는 남자친구있어?"

 

 

아 이거...

그림판으로 쌤어디있고 나 어디있고 그런거 자세로 그렸었는데

분명 방금전 저장한거같았는데

올릴려고 파일찾아보니..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간 꽤 오래걸렸단말임

귀찮아서 안해 안해 쳇쳇쳇

 

 

"아녀 없어여 슬픔"

 

 

"그래? 왜 없을까..이쁜데..방긋 "

 

저리말하시면서 웃으셨음

나 이쁘다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빗말이더라도 좋았음 만족 

나님별로안이쁨 ..그냥평범한 그리고 고3포스임

키가 좀 커서그런가? 우리학원여자애들중에 내가 제일 키컸음(164임)

우리반여자애들은 나보다 다 작은 꼬꼬마였나봄......

학원안에서는내가 키짱이였음 하지만 밖에나가면 나보다 키큰사람많음 ㅠㅠ

 

미안 친구들 사랑해 알재?ㅎㅎ난 니네들을 비하한게아네라~

 

난 선생님말에 맞장구쳐졌음

 

"그러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다고 인정하는발언?은 아니였음.

그냥..그냥 기분좋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

왜 님들도 그러지않음? 빗말이더라도 칭찬하면 좋잖슴!!

"쌤은 여자친구있어요?음흉"

 

"아니없어.실망"

 

"머야 똑같네똑같네 우리둘다솔로~~~~~ "

 

 

근데 내가 이때 없다는말을했을떄 살짝 흑심을 품었던것같음............

 

여튼 내가 저말을 하자 ......

쌤이........쌤이............................

 

 

 

 

 

 

 

 

 

 

 

 

 

 

 

 

여러분 멀 기대하시는거에요?

고백따위없었음...................................

 

 

쌤 아무말도 안하고 그저웃다가 수업준비를하셨음

 

 

 

그런데 며칠뒤에 사건이 생겼음

 

 

얼마전에 원장썜이 학원반 물갈이 할꺼라고했는데

애들도 좀 많아졌고 수준별으로 정리하다보니 내가 빵쌤반이 아닌 원장쌤반이 된거임......허걱

난 안바뀔줄알았는데 그래서 놀랐음

 

 

그래도 매일보고 인사는하지만 왜 서서히 멀어지는거있잖슴..

아무래도 같은수업이아니다보니 잠깐쉬는시간이나 그럴때 제외하고는 얼굴볼 시간도 없는거...

 

 

그래서 점점모르게 우린 친한 사제관계에서 그냥 학원선생 학원학생? 이런사이로 멀어지는듯하였음...

그 이후로 문자도 거의안했음

 

그전에는 꽤 자주했는데 왠지 좀 섭섭했음

반 달라졌다고 이러기야? 통곡

 

 

 

인사를해도 서먹서먹서먹서먹

 

그렇게 한달정도가 지났던거같음

이때 나님은 얼마전에 남자친구가 생긴상태였음..........................

 

 

 

 

 

 

 

 

 

 

 

 

 

 

-끗-

 

 

 

 

 

 

 

 

댓글하나하나 다 보고있어요

여러분감사해요

6탄에서뵈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쓰다가 약속시간 좀 늦어버렸네요 ㅠㅠ

얼릉 후다닥가야겠어요

여러분 이제 안뇽~~~~~~~~~~~~~~~~~~~~~~~~~~~파안

 

 

 

 저도 반응보는재미에 살거든요 ㅋㅋㅋㅋ반응좋으면 저도 날잡아서 폭연가능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