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점점 편한것만 찾게 되고 갈등이라든가 트러블 같은 것들이 극단적으로 싫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뭔든 응응 하고 넘어가게 되고 억울해도 손해를 봐도 대강대강 넘겨버립니다. 이거 나이탓인가요? 1
나이탓?
요즘 부쩍 점점 편한것만 찾게 되고 갈등이라든가 트러블 같은 것들이 극단적으로 싫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뭔든 응응 하고 넘어가게 되고 억울해도 손해를 봐도 대강대강 넘겨버립니다.
이거 나이탓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