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발 2010 이해영 신하균, 엄지원, 심혜진, 성동일, 오달수, 류승범, 백진희. 8.0 「개인의 취향」 비교적 나쁘지 않은 만듦새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했다. 비교적 나쁘지 않은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연기가 때로는 감정의 과잉으로 때로는 뭔가에 억눌려있는 듯한 저자세로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어느 지점에서 멈춰있다. 개인의 취향보다 그 취향의 주변인들을 그리는 방식이 다소 소극적이라 그들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보따리를 풀어놓으려다 만 형국이 안타깝다. bb.j
페스티발
페스티발
2010
이해영
신하균, 엄지원, 심혜진, 성동일, 오달수, 류승범, 백진희.
8.0
「개인의 취향」
비교적 나쁘지 않은 만듦새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했다.
비교적 나쁘지 않은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연기가 때로는 감정의 과잉으로
때로는 뭔가에 억눌려있는 듯한 저자세로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어느 지점에서 멈춰있다.
개인의 취향보다 그 취향의 주변인들을 그리는 방식이
다소 소극적이라 그들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보따리를 풀어놓으려다 만 형국이 안타깝다.
b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