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의 붕괴 가능성이 높아짐을 알 수 있는 또 다른 심증이 나타났다. 그것은 바로 후계자로 내정된 김정은의 생일이다. 1.8일은 김정은의 생일이다. 물론 한 사람의 생일이 ‘무슨 엄청난 일이냐’ 하겠지만, 북한 지도부는 생일도 김씨 부자에 대한 우상화 작업으로 이용한다. 북한은 이미 김일성과 김정일의 생일을 민족 최대의 명절로 지정했으며, 각종 성대한 행사를 진행해 북한 주민들을 김씨 일가의 노예로 세뇌시키고 있다.
김정은은 당대표자 회의를 통해 명실상부한 김정일의 후계자 우뚝 올라섰다. 그 말은 김정일이 죽으면 모든 것이 김정은의 손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럼 당연히 김일성, 김정일과 마찬가지로 생일을 공휴일로 지정해 성대하게 행사를 하여 후계 체제의 확고함을 북한 주민들에게 알려야 하는데 현재 그러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무슨 문제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지난번 김정은의 생일 축하 선물을 실은 열차가 운행 중 탈선한 것도 북한 내부에 의한 고의적 사고라는 가능성이 제기됐었다. 북한 내부에 몇몇 사람은 김정은이 후계자가 된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곧 큰 혼란이 오지 않을까 싶다. 김정은은 김정일이 권력을 잡은 것과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후계 작업을 진행해 온 김정일과 달리 김정은은 권력기반이 취약하다는 점 때문이다.
김정일을 비롯한 북한 지도부가 김정은의 생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등 후계 체제를 확고히 하려 할 때 김정은을 반대하는 세력들은 그때를 노릴 것이다. 북한의 급변사태는 그 때 일어나지 않을까 예측해 본다.
아이유 개념짤 대방출
최근 북한의 붕괴 가능성이 높아짐을 알 수 있는 또 다른 심증이 나타났다. 그것은 바로 후계자로 내정된 김정은의 생일이다. 1.8일은 김정은의 생일이다. 물론 한 사람의 생일이 ‘무슨 엄청난 일이냐’ 하겠지만, 북한 지도부는 생일도 김씨 부자에 대한 우상화 작업으로 이용한다. 북한은 이미 김일성과 김정일의 생일을 민족 최대의 명절로 지정했으며, 각종 성대한 행사를 진행해 북한 주민들을 김씨 일가의 노예로 세뇌시키고 있다.
김정은은 당대표자 회의를 통해 명실상부한 김정일의 후계자 우뚝 올라섰다. 그 말은 김정일이 죽으면 모든 것이 김정은의 손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럼 당연히 김일성, 김정일과 마찬가지로 생일을 공휴일로 지정해 성대하게 행사를 하여 후계 체제의 확고함을 북한 주민들에게 알려야 하는데 현재 그러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무슨 문제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지난번 김정은의 생일 축하 선물을 실은 열차가 운행 중 탈선한 것도 북한 내부에 의한 고의적 사고라는 가능성이 제기됐었다. 북한 내부에 몇몇 사람은 김정은이 후계자가 된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곧 큰 혼란이 오지 않을까 싶다. 김정은은 김정일이 권력을 잡은 것과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후계 작업을 진행해 온 김정일과 달리 김정은은 권력기반이 취약하다는 점 때문이다.
김정일을 비롯한 북한 지도부가 김정은의 생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등 후계 체제를 확고히 하려 할 때 김정은을 반대하는 세력들은 그때를 노릴 것이다. 북한의 급변사태는 그 때 일어나지 않을까 예측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