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저는 갓 23살이 된 여자사람입니다!ㅎㅎ 오늘 버스에서 본 여학생에 대해 판을 써볼까합니다ㅋㅋ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음 전 오늘 친구와의 약속을 위해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음 택시보단 대중교통이 싸고 에너지 절약도 되서 버스를 애용함 참고로 나님이 사는곳은 지방이라 지하철이 없음ㅠㅠㅠㅠㅋㅋㅋ 오늘도 버스에 타서 엠피쓰리를 들으며 맨 뒷자리에 앉아서 가고 있었음 한 두정거장쯤 지나서 어떤 여학생이 탔음 근데 완전 여신인거임.....여자가봐도 진짜 예뻤음.... 신민아랑 닮은 것 같았음 다리도 완전 길고..ㅠㅠㅠ 흑흑흑......흔녀여러분 힘냅시다!!!!!!!!1 아 죄송.... 얘기가 이상한길로 가버림ㅋㅋㅋ 그시간에는 할머님들이나 아주머님들이 장보구 돌아오시는 시간이라 버스에 할머님들이 많이 계심 그래서 나님도 자릴를 양보해드리고 서있었음 그 여학생도 노약자석 근처에 서있었음 할머니들은 다 앉아계시고 한 5~6명의 젊은 사람들이 서있었음 노약자석에 어떤 술에취한 인상더러운 아저씨가 앉아있었음 내가 멍때리고 있는데 시장정류장에서 한 할머님이 탔음 그 할머님은 엄~~~~~~첨 큰짐을 들고계셨음 그게 야채인걸 봐선 시장에서 장사를 하시는 할머님인듯 했음 할머니께서 몇정거장 서가시더니 영힘드셨는지 그 술취한 아저씨에게 부탁을 했음 "정말 미안한데 내가 서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마리야... 자리좀 양보하면 안되겠나?... 내가 관절이 너무 안좋아서...." 근데 그 할머니는 내가 보기에도 쫌 많이 힘들어 보이셨음 근데 그 아저씨가 할머니보고 막막을 하는거임 "내가 먼저앉았는데 이자리는 내자리지 할망구자리야?! 어쩌구저쩌구 @!$#ㅛ%^&나이많으 쳐먹은게 자랑인가?ㅇ왜난리야!! " 이런식으로 뭐라뭐라 했음 버스분위기 완전 험악해짐 그 할머니는 아무말도 못하시고 우물쭈물하심... 도와드리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났음..ㅠㅠ 근데 그 여학생이 그 아저씨보고 한마디함 " 저기요 아저씨 말씀이 좀 심하신것 같네요. 아저씨 지금 노.약.자.석.에 앉아계시잖아요 그런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될것 같네요 노약자석은 노인과 약자를 위한 자리라구요 아직 학생인 저도 그정돈 아는데 혹시 모르고계신가요? 아님 아자리가 노약자석인줄 모르세요? 그리고 아저씨 어머님뻘 되시는 분에게 말씀을 그렇게 하시는건 예의가 아닌듯하네요 다음부턴 주의해주시고 빨리 자리양보해드리세요." 이러는거임..............진짜 너무 인상 깊어서 하나하나 다 기억함 그아저씨 얼굴 토마토 같이 빨개져서는 씨x이라고 욕하면서 일어남 그리고 다음정거장에 바로 내림 할머님 완전 고마워하시고 그학생한테 뭐 쥐어주시면서 고맙다고하심....... 순간 내자신이 창피해짐..ㅠㅠ 어런학생도 저렇게 하는데 아저씨가 할머니에게 쌍욕을 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었다는게 정말 부끄러워졌음....ㅠㅠㅠ 진짜 그학생 얼굴도 예쁘고 예의도 바른것 정말 닮고싶음..!!!!!! 아 어떻게 끝내야할줄을 모르겠네요 이만 뿅 7
버스에서개념찬여신여학생을봤어용!!!!!!!!
안뇽하세요 저는 갓 23살이 된 여자사람입니다!ㅎㅎ
오늘 버스에서 본 여학생에 대해 판을 써볼까합니다ㅋㅋ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음
전 오늘 친구와의 약속을 위해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음
택시보단 대중교통이 싸고 에너지 절약도 되서
버스를 애용함 참고로 나님이 사는곳은 지방이라
지하철이 없음ㅠㅠㅠㅠㅋㅋㅋ
오늘도 버스에 타서 엠피쓰리를 들으며
맨 뒷자리에 앉아서 가고 있었음
한 두정거장쯤 지나서 어떤 여학생이 탔음
근데 완전 여신인거임.....여자가봐도 진짜 예뻤음....
신민아랑 닮은 것 같았음 다리도 완전 길고..ㅠㅠㅠ
흑흑흑......흔녀여러분 힘냅시다!!!!!!!!1
아 죄송.... 얘기가 이상한길로 가버림ㅋㅋㅋ
그시간에는 할머님들이나 아주머님들이
장보구 돌아오시는 시간이라 버스에
할머님들이 많이 계심 그래서 나님도
자릴를 양보해드리고 서있었음
그 여학생도 노약자석 근처에 서있었음
할머니들은 다 앉아계시고
한 5~6명의 젊은 사람들이 서있었음
노약자석에 어떤 술에취한 인상더러운 아저씨가
앉아있었음 내가 멍때리고 있는데 시장정류장에서
한 할머님이 탔음 그 할머님은 엄~~~~~~첨 큰짐을 들고계셨음
그게 야채인걸 봐선 시장에서 장사를 하시는 할머님인듯 했음
할머니께서 몇정거장 서가시더니 영힘드셨는지
그 술취한 아저씨에게 부탁을 했음
"정말 미안한데 내가 서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마리야...
자리좀 양보하면 안되겠나?... 내가 관절이 너무 안좋아서...."
근데 그 할머니는 내가 보기에도 쫌 많이 힘들어 보이셨음
근데 그 아저씨가 할머니보고 막막을 하는거임
"내가 먼저앉았는데 이자리는 내자리지 할망구자리야?!
어쩌구저쩌구 @!$#ㅛ%^&나이많으 쳐먹은게 자랑인가?ㅇ왜난리야!! "
이런식으로 뭐라뭐라 했음 버스분위기 완전 험악해짐
그 할머니는 아무말도 못하시고 우물쭈물하심...
도와드리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났음..ㅠㅠ
근데 그 여학생이 그 아저씨보고 한마디함
" 저기요 아저씨 말씀이 좀 심하신것 같네요.
아저씨 지금 노.약.자.석.에 앉아계시잖아요 그런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될것 같네요
노약자석은 노인과 약자를 위한 자리라구요
아직 학생인 저도 그정돈 아는데 혹시 모르고계신가요?
아님 아자리가 노약자석인줄 모르세요?
그리고 아저씨 어머님뻘 되시는 분에게
말씀을 그렇게 하시는건 예의가 아닌듯하네요
다음부턴 주의해주시고 빨리 자리양보해드리세요."
이러는거임..............진짜 너무 인상 깊어서
하나하나 다 기억함 그아저씨 얼굴 토마토
같이 빨개져서는 씨x이라고 욕하면서
일어남 그리고 다음정거장에 바로 내림
할머님 완전 고마워하시고 그학생한테
뭐 쥐어주시면서 고맙다고하심.......
순간 내자신이 창피해짐..ㅠㅠ
어런학생도 저렇게 하는데
아저씨가 할머니에게 쌍욕을 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었다는게 정말 부끄러워졌음....ㅠㅠㅠ
진짜 그학생 얼굴도 예쁘고 예의도 바른것
정말 닮고싶음..!!!!!!
아 어떻게 끝내야할줄을 모르겠네요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