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 안녕하소~~ 사실 판에 빠진지 1주 밖에 안됐는데 이거 쓰고 싶어서 미쳐버리가써!! 여기 님들 다들 파란만장한 연애담에 내가 손을 얹기가 민망스리하다만, 나도 가슴 저 한구석 멜랑꼴리가 구렁이 담 넘어가듯 올라오기에 여러분께 불과 3달전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어열!!!!!!!!!!!! 제목에도 보이다 싶이 나는 간호사여요..... 내가 취업한 병원은 뭐 이렇다할 엄청 큰 병원은 아님.,. 그저 준종합병원정도로 생각하셈 근데 우리 병원 특성상 나일롱이 많음.,. 나이롱은 설명하지 않겠어열!!!!!!!!!!!! 무튼 3개월전, 난 원래 외래에서 일을 했었는데, 인사이동이다 뭐다하며 나는 병동으로 배치를 받게됨. 그렇게 바뀐 병동생활 ㅠㅠ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외래와다르게 병동은 3교대임, 다크쩔고, 초반엔 풀메컵하다가 요즘은 머리도 안감고 출근하느 시췌이션을 연출하고 있음, 나도 놀라우뮤ㅠㅠㅠㅠ 그래도 10월초쯤엔 나도 뽀송하게 하고 다녔음.,., 말했잖나 난 사회 초년생이기에 그런힘은 남아 돌거라고 계산했음... 2째주 정도때 그님이 입원을 했었음, 환자보호를 위해 정확한 병명과 원인은 얘기 않겠음., 어떻게 다쳤건 왼쪽 복숭아뼈를 다쳐서 깁스를 한 상태로 입원했어요, 입원환자가 오면 즉시 혈압, 맥박, 체온을 측정해서 기입해야 했기에 난 그님의 병실로 궈궈궈했엄.... 그래ㅅㅓ난 당당하게 혈압계를 끌고 들어가서 환자를 찾았는데,, 이게 왠 가뭄에 단비다냐!!!! 대박 내 스타일!!!!!!!!!!!!!!!!!! 사실 나 쉬운여자임, 내이상형 되게 간단함... 이목구비 뚜렸해서 안경써주시고 이마 까주시면 난 옥케이임!!!! 그르타고 2대8은 용서 없심!!!! 여튼 내 간단한 이상형을 다갖췄음.,. 내눈에만 훈남이 아님!!! 그래서 난 맥박을 잴때 잘 안잡히는 척하며 손목을 좌우 반갈아가며 이리저리 쪼물딱쪼물딱 거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오늘 계탔다 생각했심!!!!!!!!!!!! 체온도 졸라 천천히재고.,.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나 좀 변녀스러울지 몰라요.,.,. 그러나 어쩌겠어 이게 나인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얼굴 빛 하나 변하지않고 다 측정하고 나오는 데.,.,.,.,. .,.,.,.,. 나 진짜 쿨한요자, 시크를 한사발 말아드신요자, 일 되게 열심히 한 요자처럼 걸어나와씀둥.,.,.ㅠㅠ 그런데 왜 하필 간호화 샌들이 버.,.,.,.벗겨지며 자빠지냔말이냐!!!!!!!!!!!!!!!11 자,.,., 오늘은 요기까지에여요~~ 나 판 처음이라 두두다다한 댓글까진 바라지 않아요.,., 그려도 조금의 관심을 가져주시길!!!!1 만약 내가 내일 다시 컴켰릉때 관심의 기미가 키위씨만큼도 없다면 2탄은 어찌될런지,.,.ㅋ 무튼 재밌게 읽어주쇼~~~~~~~~~~~ 21
사회초년생 신입 간호사와 나일롱환자의 이야기 1탄??!!
음음.,.,. 안녕하소~~
사실 판에 빠진지 1주 밖에 안됐는데 이거 쓰고 싶어서 미쳐버리가써!!
여기 님들 다들 파란만장한 연애담에 내가 손을 얹기가 민망스리하다만,
나도 가슴 저 한구석 멜랑꼴리가 구렁이 담 넘어가듯 올라오기에
여러분께 불과 3달전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어열!!!!!!!!!!!!
제목에도 보이다 싶이 나는 간호사여요.....
내가 취업한 병원은 뭐 이렇다할 엄청 큰 병원은 아님.,.
그저 준종합병원정도로 생각하셈
근데 우리 병원 특성상 나일롱이 많음.,.
나이롱은 설명하지 않겠어열!!!!!!!!!!!!
무튼 3개월전, 난 원래 외래에서 일을 했었는데,
인사이동이다 뭐다하며 나는 병동으로 배치를 받게됨.
그렇게 바뀐 병동생활 ㅠㅠ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외래와다르게 병동은 3교대임,
다크쩔고, 초반엔 풀메컵하다가 요즘은 머리도 안감고 출근하느 시췌이션을 연출하고 있음,
나도 놀라우뮤ㅠㅠㅠㅠ
그래도 10월초쯤엔 나도 뽀송하게 하고 다녔음.,.,
말했잖나 난 사회 초년생이기에 그런힘은 남아 돌거라고 계산했음...
2째주 정도때 그님이 입원을 했었음,
환자보호를 위해 정확한 병명과 원인은 얘기 않겠음.,
어떻게 다쳤건 왼쪽 복숭아뼈를 다쳐서 깁스를 한 상태로 입원했어요,
입원환자가 오면 즉시 혈압, 맥박, 체온을 측정해서 기입해야 했기에 난 그님의 병실로 궈궈궈했엄....
그래ㅅㅓ난 당당하게 혈압계를 끌고 들어가서 환자를 찾았는데,,
이게 왠 가뭄에 단비다냐!!!!
대박 내 스타일!!!!!!!!!!!!!!!!!!
사실 나 쉬운여자임, 내이상형 되게 간단함...
이목구비 뚜렸해서 안경써주시고 이마 까주시면 난 옥케이임!!!!
그르타고 2대8은 용서 없심!!!!
여튼 내 간단한 이상형을 다갖췄음.,.
내눈에만 훈남이 아님!!!
그래서 난 맥박을 잴때 잘 안잡히는 척하며 손목을 좌우 반갈아가며
이리저리 쪼물딱쪼물딱 거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오늘 계탔다 생각했심!!!!!!!!!!!!
체온도 졸라 천천히재고.,.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나 좀 변녀스러울지 몰라요.,.,. 그러나 어쩌겠어 이게 나인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얼굴 빛 하나 변하지않고 다 측정하고 나오는 데.,.,.,.,.
.,.,.,.,.
나 진짜 쿨한요자, 시크를 한사발 말아드신요자, 일 되게 열심히 한 요자처럼
걸어나와씀둥.,.,.ㅠㅠ
그런데 왜 하필 간호화 샌들이 버.,.,.,.벗겨지며 자빠지냔말이냐!!!!!!!!!!!!!!!11
자,.,., 오늘은 요기까지에여요~~
나 판 처음이라 두두다다한 댓글까진 바라지 않아요.,., 그려도 조금의 관심을 가져주시길!!!!1
만약 내가 내일 다시 컴켰릉때 관심의 기미가 키위씨만큼도 없다면 2탄은 어찌될런지,.,.ㅋ
무튼 재밌게 읽어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