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도 조언 좀 해주세요 ㅜ 사귄건 삼개월 가까인데 성격차이로 너무 자주 다퉈서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그 사람은 자기 잘못도 인정 안하고 그렇게 헤어지게 됐어요.. 그러고 삼사일 정도 연락 안했는데 그 사람이 연락 오더군요.. 문자로.. 널 좋아한건 정말 진심이었다고.. 어쩌고 그런내용.. 그러다 담날 제가 문자로 서로 좋은 사람 만나자고 문자했고, 그 사람이 낼 시간되면 할말 있으니 잠시 보자고 해서 나갔는데 저한테 첨으로 편지를 줬어요. 자기가 잘못한것들 미안하게 생각하는거랑 날 아직 너무 좋아한다고 뭐 그런 내용을 절절하게 써놨더라구요. 자기가 많이 노력하구 나를 이해하도록 하겠다구 마지막으로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 생각해보구 전화달라구.. 저 바로 오케이하고 싶었지만 그동안 상처받은 것도 많고 해서 바로 이렇게 만나면 또 되풀이 될까봐 전화해서 이번주에 오빠 시간나면 만나서 답을 주겠다고 했어요.. 제딴엔 무언의 오케이를 한건데.. 그 사람은 편지에 마음까지 담아 줬는데 제가 바로 답 안해서 자존심 상한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그러다 문자 주고 받고 낼 연락 하자하고 잠 들었어요.. 근데 그 담날 연락 한통도 없구, 제가 밤 11시에 전화 한통 해봤는데 안 받더라구요. 그러다 그 담날 저녁 9시에 전화 왔구, 아파서 일찍 잤다고, 전화 온줄도 몰랐다고... (그럼 부재중있었을텐데 낮에 문자라도 남겨야 되는거 아니냐고요 -_- )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통화하구 또 그 담날도 그냥 연락에 신경끄고 있었는데 밤9시 쯤에 전화와서 또 이런저런 얘기하고 보고 싶다 그러고, 제가 이번주에 언제 시간 되냐고 물었는데 상황보고 얘기 해주겠다 하더니 제가 밧데리가 끊겨서 한참 뒤에 서로 전화했는데 엇갈리다가 다시 제가 전화해서 뜨뜨미지근하게 통화하구.. 그러다 그 담날인 엊그제 연락 한통도 없었구요. 어제도 연락 한통도 없다가 그러다 어제 새벽 1시 좀 넘어서 전화왔는데 제가 받을려는 찰나 수신음이 10초정도 울리다가 끊어져서 제폰에 부재중으로 남더라구요-ㅁ- 이건 뭐죠?? 술 먹다가 잘 못 전화했나? 그러고 연락 없다가 오늘 제가 낮에 12시쯤에 전화했는데 37초 정도 신호가다가 바로 "삐삐삐' 소리가 나더군요 -_- 이건 수신거절 눌러서 그런거 아닌가요? 원래대로라면 주말에라도 보기로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요 -_- 황당해서 그 뒤로 연락 안 해봤어요.. 아 진짜 사람 답답하고 환장할것 같아용 그냥 저번주에 헤어진 상태로 지냈으면 잘 정리하고 있었을텐데 괜히 첨으로 편지까지 써서 날 너무 좋아하느니 어쩌구 저쩌구 절절하게 써서 줬으면서.. 왜 !!! 지금 이딴식으로 하는 거죠?? 제가 찼는데 자기가 편지까지 써서 줬는데 제가 바로 답을 안줘서 자존심 상한건가요?? 아님 갑자기 어떤 이유라도 생겨서 내가 싫어진건지 .. 고새 딴 맘에 드는 여자가 생긴건지... 아니 어떻게 사람이 삼사일만에 또 변하냐구요 ㅜㅜㅜ 아님 일이 바쁜건지..아님 지금 상황에서 밀당을 하는건지.. ㅠㅠㅠ 편지 담날도 연락 없구해서 진짜 화났었는데 그뒷날이랑 뒷뒷날 아무렇지 않게 통화하구.. 자기 딴엔 저랑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연락을 어떻게 하냐면서 이런식으로 말함.. 근데 제가 자기를 아직 좋아한다는건 알고 있어요ㅠㅠ 저 진짜 연락 해보고 싶은데 엄청 참고 있어요 ㅠㅠㅠㅠ 아니 진자 자기의 진심은 이것 밖에 안되는건가?? 진심이었으면 제가 얼굴 보고 답준다고 했을때 평일에라도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을거아니에요 ㅜㅜ 왜 사람맘을 흔들어놓구 병신만들어 놓냐구ㅠㅠ 님들이 보기엔 지금 상황은 뭐인것 같나요.. ㅠㅠ 그 남자 밀당하는건가요 갑자기 저한테 정 떨어진걸까요.. ㅜ 제가 이 상황에서 문자로 연락 좀 달라고 보내봐야 할까요.. 아님 이따가 전화를 한통 더해보든가... 아님 그냥 신경끄고 이제 정리하든가 아님 연락 올때까지 놔두다가 그때 결정하든가.. 연락 안오면 그냥 잊든가... 저 진짜 마음은 썩어 들어가는데 남자는 차이든 지가 찼든 헤어지고 여자가 먼저 연락하고 그러면 질려하고 자기밖에 없구나 생각한다는 그런 말들 많이 들어서 진짜 헤어지고 먼저 연락 한번 안했거덩요..(초반에 한번 헤어졌을때도 연락 안했는데 일주일만에 오빠가 돌아왔었음.) 편지 담날 전화 한통이랑 어제 부재중 있어서 오늘 전화한통 씹힌거 빼구요.. 진짜 참고 있어서 더더더 미칠것 같애요.. 그가 다른 여자가 고새 생긴거기라도 확인하게 되면 깨끗하게 정리 할 것 같은데.. 아님 지방 출장이라도 가서 전화가 안 터지는 건지.. 아님 편지로 날 찔러본건지.. ㅜㅜㅜㅜ 아 진짜 자꾸 고민하는 내모습이 나도 싫어요 ㅠㅠ 술 먹으면 더 생각나서 연락 할까봐 그동안 술도 안먹고 집에서만 있었는데 오늘은 친구들이랑 술 좀 먹어야겠어요.. ㅜㅜ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연락왔었는데요.. ㅠㅠ
좀 길어도 조언 좀 해주세요 ㅜ
사귄건 삼개월 가까인데 성격차이로 너무 자주 다퉈서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그 사람은 자기 잘못도 인정 안하고 그렇게 헤어지게 됐어요.. 그러고 삼사일 정도 연락 안했는데 그 사람이 연락 오더군요..
문자로.. 널 좋아한건 정말 진심이었다고.. 어쩌고 그런내용..
그러다 담날 제가 문자로 서로 좋은 사람 만나자고 문자했고, 그 사람이 낼 시간되면 할말 있으니 잠시
보자고 해서 나갔는데
저한테 첨으로 편지를 줬어요. 자기가 잘못한것들 미안하게 생각하는거랑 날 아직 너무 좋아한다고
뭐 그런 내용을 절절하게 써놨더라구요. 자기가 많이 노력하구 나를 이해하도록 하겠다구 마지막으로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 생각해보구 전화달라구..
저 바로 오케이하고 싶었지만 그동안 상처받은 것도 많고 해서 바로 이렇게 만나면 또 되풀이 될까봐
전화해서 이번주에 오빠 시간나면 만나서 답을 주겠다고 했어요..
제딴엔 무언의 오케이를 한건데.. 그 사람은 편지에 마음까지 담아 줬는데 제가 바로 답 안해서 자존심 상한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그러다 문자 주고 받고 낼 연락 하자하고 잠 들었어요..
근데 그 담날 연락 한통도 없구, 제가 밤 11시에 전화 한통 해봤는데 안 받더라구요.
그러다 그 담날 저녁 9시에 전화 왔구, 아파서 일찍 잤다고, 전화 온줄도 몰랐다고...
(그럼 부재중있었을텐데 낮에 문자라도 남겨야 되는거 아니냐고요 -_- )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통화하구
또 그 담날도 그냥 연락에 신경끄고 있었는데 밤9시 쯤에 전화와서 또 이런저런 얘기하고
보고 싶다 그러고, 제가 이번주에 언제 시간 되냐고 물었는데 상황보고 얘기 해주겠다 하더니
제가 밧데리가 끊겨서 한참 뒤에 서로 전화했는데 엇갈리다가 다시 제가 전화해서 뜨뜨미지근하게 통화하구..
그러다 그 담날인 엊그제 연락 한통도 없었구요. 어제도 연락 한통도 없다가
그러다 어제 새벽 1시 좀 넘어서 전화왔는데 제가 받을려는 찰나 수신음이 10초정도 울리다가 끊어져서 제폰에 부재중으로 남더라구요-ㅁ-
이건 뭐죠?? 술 먹다가 잘 못 전화했나? 그러고 연락 없다가
오늘 제가 낮에 12시쯤에 전화했는데 37초 정도 신호가다가 바로 "삐삐삐' 소리가 나더군요
-_- 이건 수신거절 눌러서 그런거 아닌가요?
원래대로라면 주말에라도 보기로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요 -_-
황당해서 그 뒤로 연락 안 해봤어요..
아 진짜 사람 답답하고 환장할것 같아용
그냥 저번주에 헤어진 상태로 지냈으면 잘 정리하고 있었을텐데 괜히 첨으로 편지까지 써서
날 너무 좋아하느니 어쩌구 저쩌구 절절하게 써서 줬으면서..
왜 !!! 지금 이딴식으로 하는 거죠??
제가 찼는데 자기가 편지까지 써서 줬는데 제가 바로 답을 안줘서 자존심 상한건가요??
아님 갑자기 어떤 이유라도 생겨서 내가 싫어진건지 .. 고새 딴 맘에 드는 여자가 생긴건지...
아니 어떻게 사람이 삼사일만에 또 변하냐구요 ㅜㅜㅜ
아님 일이 바쁜건지..아님 지금 상황에서 밀당을 하는건지.. ㅠㅠㅠ
편지 담날도 연락 없구해서 진짜 화났었는데 그뒷날이랑 뒷뒷날 아무렇지 않게 통화하구..
자기 딴엔 저랑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연락을 어떻게 하냐면서 이런식으로 말함..
근데 제가 자기를 아직 좋아한다는건 알고 있어요ㅠㅠ
저 진짜 연락 해보고 싶은데 엄청 참고 있어요 ㅠㅠㅠㅠ
아니 진자 자기의 진심은 이것 밖에 안되는건가??
진심이었으면 제가 얼굴 보고 답준다고 했을때 평일에라도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을거아니에요 ㅜㅜ
왜 사람맘을 흔들어놓구 병신만들어 놓냐구ㅠㅠ
님들이 보기엔 지금 상황은 뭐인것 같나요.. ㅠㅠ
그 남자 밀당하는건가요 갑자기 저한테 정 떨어진걸까요.. ㅜ
제가 이 상황에서 문자로 연락 좀 달라고 보내봐야 할까요..
아님 이따가 전화를 한통 더해보든가...
아님 그냥 신경끄고 이제 정리하든가
아님 연락 올때까지 놔두다가 그때 결정하든가..
연락 안오면 그냥 잊든가...
저 진짜 마음은 썩어 들어가는데 남자는 차이든 지가 찼든 헤어지고 여자가 먼저 연락하고 그러면 질려하고 자기밖에 없구나
생각한다는 그런 말들 많이 들어서 진짜 헤어지고 먼저 연락 한번 안했거덩요..(초반에 한번 헤어졌을때도 연락 안했는데
일주일만에 오빠가 돌아왔었음.)
편지 담날 전화 한통이랑 어제 부재중 있어서 오늘 전화한통 씹힌거 빼구요..
진짜 참고 있어서 더더더 미칠것 같애요..
그가 다른 여자가 고새 생긴거기라도 확인하게 되면 깨끗하게 정리 할 것 같은데..
아님 지방 출장이라도 가서 전화가 안 터지는 건지..
아님 편지로 날 찔러본건지.. ㅜㅜㅜㅜ
아 진짜 자꾸 고민하는 내모습이 나도 싫어요 ㅠㅠ
술 먹으면 더 생각나서 연락 할까봐 그동안 술도 안먹고 집에서만 있었는데
오늘은 친구들이랑 술 좀 먹어야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