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화나.. 난 분명히 오전 9시부터 6시까지로 봤는데 갑자기 7시까지라고 하지를 않나..
하는 일은 약국에서 내가 뭐하겠어, 전산원이라면서 갑자기 약 짓는 걸 시키더니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아직도 약을 못지어서 되겠느냐는 식이고 원래는 그거 약사만 하는거야, 니네들 그건 알고 사람 일 시켜?
그리고 공휴일에는 왜 또 일하래ㅡㅡ 면접 볼 땐 공휴일도 다 쉰다며.
그래, 다 괜찮다. 이런 일 사회에서 한 두번 있는 일도 아니고 다 괜찮다고
하는 일 전산원이라면서 약 짓는 거 시켜서 이틀정도 멍때렸더니 하는 말이 뭐? 사람은 처음 보면 이 사람을 다 알수 있다고? 내가 뭐 어쨌는데?ㅡㅡ; 손님들이 인상좋다고 인사잘한다고 칭찬까지 하고갔다. 니가 시킨 전산원 똑바로 한다고 좋아했잖아. 근데 멍 좀 때린것 같고 어린 나한테 그런말을하냐?;
나 많은 사장들을 대해봤지만 너처럼 가식적이게 착한척은 혼자 다하면서 말 함부로 내뱉는 사장은 없었어
사장이면 사장답게 어른이니까 혼을내지 왜 말을 그렇게 해
내가 뭐가 문젠데 그래 나 문제있어
약국에서 일하면서 불만이 하나하나 쌓이면서 잘 안웃고 직원들이랑 말도 잘 안하게됐다
그게 불만이었냐? 그래도 열심히했다, 손님들한테 억지로 처웃으면서 니 약국 이미지 살려줬다고 너도 좋다고 난리였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ㅡㅡ 뭐가 불만인데ㅡㅡ
어느날 출근하던 길이었다? 배가 미친듯이 아파오기 시작했음................ㅅㅂ 식은 땀 줄줄 흐르면서 빙판길에서 쓰려져있었어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병원좀 데려다달라고 했다 남자친구 쉬는날이어서 다행이지 안그랫으면 나 거기서 계속 끙끙 앓다가 뭔 일당햇으면?
폰이랑 가방까지 떨어뜨리고 미친듯이 병원에 갔다와서 좀 살것 같아서 남친한테 폰 갖고오라고 약국에 전화해야된다고 부탁해서 전화했더니 하는 말
무책임하다네..미리 연락했어야했다네.. 그래봤자 1시간 늦게 전화한거다
너무 아픈데ㅡㅡ 내가 약국에다가 전화할 정신이 어딧냐고 내가 죽겟는데ㅡㅡ ㅠㅏㅣㄹ아ㅝㅣㅏㅗㅓㅜ히ㅏ넝히ㅏ너히ㅏㅓㄶ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친거아니냐? 너무 화가나서 한마디 했어. 그럴 사정이 못됐다고, 너무 아파서 그자리에서 폰이랑 가방 다 떨궈놓고 병원까지 남친이 데려다 줬다고 그랫더니 또 하는 말
내가 그게 문제래. 변명하는거. ㅁㅊ.. 그래서 또 대들었어 그럼 대답만 하고 있음 되냐고 ㅡㅡ 그랬더니 국장 씹음?; 말안함? 여보세요??????????????????
국장 하는 말 . 그래서 오늘 출근 안하겠다는 소리? 니가 잘했단 소리?
이럼... ;; 하하하하.. 그래, 니 돈 나가면서 쓰는 사람인데 참 뭐같겠지^^ 당장 내가 빠지면 약지을 사람도 전산할 사람도 없으니까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저녁에 문자가 온다?
그만두라고.... ...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니,? 응? 말해봐? ;; 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했다고 했잖아 변명해서 죄송하다고 오늘은 너무 아파서 그러니까 내일은 일찍 출근하겟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래 너
남자가 꿍하기나 잘하고 착한척하면서 막말은 어? 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사람이 그렇게 자주 바뀌는거지 니 밑에서 일하는 애들도 다 똑같은것같애 니 뒷담하면서 니앞에선 호호하하 웃는게ㅐ 더 밥맛이야.
똑같으니까 똑같이 거기서 일하고 잇는거겟지
주임이라는 것도 와서 내앞에서 실컷 국장 욕함. 내가 그래서 맞장구 쳐서 신나게 국장욕하다가 갑자기 나보고 인생 덜 살앗다고 함.. 알고 봤더니.. 국장 나타남.ㅋㅋㅋㅋㅋㅋ;;;;;;;;;;;;;;;;;
나 일시킬때도 국장은 이거 이렇게 해야된데. 근데 주임은 요렇게 해야된데.
그러더니 갑자기 막 날 갈굼.. 나 누구말 들어야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그렇게 약국 열심히해라^^ㅋㅋㅋ 이때동안 일한 돈도 안주네 ㅠㅠ 됐어 너네들이랑 인연은 여기서 끝.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인생의 쓴맛을 안 기분.. ㅋㅋㅋㅋㅋㅋ이런사람도 잇구나.,..........................ㅠㅠㅠㅠ
화나죽겠다..하ㅓㅠ.;앟;노히ㅏㅜㅠ니휸이ㅏㅓ히ㅏㅓㅜ
아, 화나..
난 분명히 오전 9시부터 6시까지로 봤는데 갑자기 7시까지라고 하지를 않나..
하는 일은 약국에서 내가 뭐하겠어, 전산원이라면서 갑자기 약 짓는 걸 시키더니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아직도 약을 못지어서 되겠느냐는 식이고
원래는 그거 약사만 하는거야, 니네들 그건 알고 사람 일 시켜?
그리고 공휴일에는 왜 또 일하래ㅡㅡ
면접 볼 땐 공휴일도 다 쉰다며.
그래, 다 괜찮다.
이런 일 사회에서 한 두번 있는 일도 아니고 다 괜찮다고
하는 일 전산원이라면서 약 짓는 거 시켜서 이틀정도 멍때렸더니 하는 말이 뭐?
사람은 처음 보면 이 사람을 다 알수 있다고?
내가 뭐 어쨌는데?ㅡㅡ;
손님들이 인상좋다고 인사잘한다고 칭찬까지 하고갔다.
니가 시킨 전산원 똑바로 한다고 좋아했잖아.
근데 멍 좀 때린것 같고 어린 나한테 그런말을하냐?;
너 그거 아냐
니가 안보는 앞에선 니가 부리는 니 부하직원들
전부다 니 욕 작살나게 하는거
나 많은 사장들을 대해봤지만 너처럼 가식적이게
착한척은 혼자 다하면서 말 함부로 내뱉는 사장은 없었어
사장이면 사장답게 어른이니까 혼을내지
왜 말을 그렇게 해
내가 뭐가 문젠데
그래 나 문제있어
약국에서 일하면서 불만이 하나하나 쌓이면서 잘 안웃고 직원들이랑 말도 잘 안하게됐다
그게 불만이었냐?
그래도 열심히했다, 손님들한테 억지로 처웃으면서
니 약국 이미지 살려줬다고
너도 좋다고 난리였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ㅡㅡ 뭐가 불만인데ㅡㅡ
어느날 출근하던 길이었다?
배가 미친듯이 아파오기 시작했음................ㅅㅂ
식은 땀 줄줄 흐르면서 빙판길에서 쓰려져있었어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병원좀 데려다달라고 했다
남자친구 쉬는날이어서 다행이지 안그랫으면
나 거기서 계속 끙끙 앓다가 뭔 일당햇으면?
폰이랑 가방까지 떨어뜨리고 미친듯이 병원에 갔다와서
좀 살것 같아서 남친한테 폰 갖고오라고
약국에 전화해야된다고 부탁해서 전화했더니 하는 말
무책임하다네..미리 연락했어야했다네..
그래봤자 1시간 늦게 전화한거다
너무 아픈데ㅡㅡ 내가 약국에다가 전화할 정신이 어딧냐고 내가 죽겟는데ㅡㅡ
ㅠㅏㅣㄹ아ㅝㅣㅏㅗㅓㅜ히ㅏ넝히ㅏ너히ㅏㅓㄶ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친거아니냐?
너무 화가나서 한마디 했어.
그럴 사정이 못됐다고, 너무 아파서 그자리에서 폰이랑 가방 다 떨궈놓고 병원까지 남친이 데려다 줬다고
그랫더니 또 하는 말
내가 그게 문제래. 변명하는거.
ㅁㅊ..
그래서 또 대들었어
그럼 대답만 하고 있음 되냐고 ㅡㅡ
그랬더니 국장 씹음?; 말안함?
여보세요??????????????????
국장 하는 말 .
그래서 오늘 출근 안하겠다는 소리?
니가 잘했단 소리?
이럼...
;; 하하하하..
그래, 니 돈 나가면서 쓰는 사람인데
참 뭐같겠지^^ 당장 내가 빠지면
약지을 사람도 전산할 사람도 없으니까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저녁에 문자가 온다?
그만두라고....
...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니,?
응?
말해봐?
;;
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했다고 했잖아 변명해서 죄송하다고
오늘은 너무 아파서 그러니까 내일은 일찍 출근하겟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래 너
남자가 꿍하기나 잘하고 착한척하면서 막말은 어?
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사람이 그렇게 자주 바뀌는거지
니 밑에서 일하는 애들도 다 똑같은것같애
니 뒷담하면서 니앞에선 호호하하 웃는게ㅐ 더 밥맛이야.
똑같으니까 똑같이 거기서 일하고 잇는거겟지
주임이라는 것도 와서 내앞에서 실컷 국장 욕함.
내가 그래서 맞장구 쳐서 신나게 국장욕하다가
갑자기 나보고 인생 덜 살앗다고 함..
알고 봤더니.. 국장 나타남.ㅋㅋㅋㅋㅋㅋ;;;;;;;;;;;;;;;;;
나 일시킬때도 국장은 이거 이렇게 해야된데.
근데 주임은 요렇게 해야된데.
그러더니 갑자기 막 날 갈굼..
나 누구말 들어야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그렇게 약국 열심히해라^^ㅋㅋㅋ
이때동안 일한 돈도 안주네 ㅠㅠ
됐어
너네들이랑 인연은 여기서 끝.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인생의 쓴맛을 안 기분.. ㅋㅋㅋㅋㅋㅋ이런사람도 잇구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