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이렇게 글 적고 하는 남자 아닙니다. 헤어지면 그냥 끝이라고 생각하는 남자 입니다. 저랑 헤어진 여자친구분은요 저랑 10몇일 사겼습니다. 사귄날짜보다 제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마음이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부디 글을 보시고 꼭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울산에 거주중이고 27살 남자입니다. 키는 190에 덩치가 있는 곰같은 남자입니다. 제가 사귄 이번 여자친구는요 저랑 알고 지낸지 3년이구요 제가 이브날 사귀자고 고백 했습니다. 둘다 혈액형은 B형인데 하는 행동은 트리플 소문자 a형 입니다.. 알고 지낸지 오래되었는데 서로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었고 학교도 같은 대학교를 다녀 더욱더 친해지게 되었죠 처음에는 서로 어색하고 제가 학교에서 제 갈길 빼고는 쳐다보는 성격이아니라 본의 아니게 인사를 쌩까게 되어서 사이가 멀어졌다가 다시 어찌하다가 인사하고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알고만 지내다가 어느순간 제 마음에 그녀가 들어온거 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두고 그녀를 지켜봤죠...왜냐면 요즘 여자들 머 따지고 따지고 하고 외모가 솔직히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진짜 예뻐요 한예슬 닮구요 말랐습니다...제 이상형이 이나영 인데 비슷해요... 그러다가 저는 작년에 국가고시 있어서 편지로 살짝 고백을 했습니다. 제마음을 전하기 위해서요... 그런데 제가 밍기적 밍기적 하니...남자 친구분이 생겼더군요...마음 속 앓이가 시작 되었죠...자신있게 다가갈껄 하고요...아니나 다를까....몇일 있다가 헤어진것 입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올레 대박!!!기회다 하고 있었지만 국가고시 시험이 몇일 남지 않아서...일단 연락만하다가...국가고시 끝내고 어떻게 고백하지 그러다가 그래서 만나서 고백할려고 온갖 잡다한 지식을 쓰기도 하고 편지로 진심을 전할까 하다가 결국 만났는데 케익만 전해주고 문자로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눈을뜨니 저의 마음을 받아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분은 잠이 참 많았습니다. 저도 못지않지만요... 아침마다 일찍 얼어나는게 몹시 힘들어하고 직장을 다니는데 권태를 많이 느껴서 항상 저는 옆에서 많이 힘내라고 위로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항상 나오라 할때 나가구요 이벤트도 해주었답니다... 저의 첫 이벤트죠...원래 사실 여자를 그러케 좋아한적이 없어서 그런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울산에 이번에 눈이 많이 오길래...제가 그날 마치 서로 영화보는걸 좋아해서... 만났습니다...저는 등산복을 입고 등산가방 큰거에 장미꽃을 넣어가지고 그녀를 만나러 나갔죠 어떻게 전해줄까 고민도 해봤는데 결국그냥 가방에 넣어두고 만나자말자 내가방에 머 있는데 쫌 끄내줄래 하니까 완전 좋아하더군요... 선물하는 제가 더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그렇게 이쁘게 사귀다가 3일전에 많이 일 때문에 힘들어 하길래... 제가 만나자고 해서...둘이서 만두를 사들고 커피숍에 갔습니다... 그때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근데 커피숍에서 잘 놀다가... 제가 그냥 제 친구랑 가장친한 친구랑 카카오톡에서 대화중에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건 여자를 약간 비하하는 발언인데... 암튼 그것을 전 본지도 모르고... 갑자기 표정이 굳고 말이 없길래... 많이 피곤한지 알고 커피숍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나와서 제가 물어보니...카카오톡을 제꺼를 보여주면서 한번보라면서...하니까... 제가 핑계를 되었죠...제가 잘못했는데 말이죠... 남자들은 원래 남자끼리 그런말 하는거라고... 그니까 이해해달라고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계속 미안하다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졌죠...집에 있에와서 문자하니까...답장이...갑자기 차갑길래... 느꼈죠...저는...아...큰일이다...어쩌면좋지...이러다가 네이트온에 들어오라 해서 네이트온에서 또 이야기 하다가 계속...빌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다시 한번 생각 해봐야겠다면서 문자가 자기전에 온거죠... 답답했습니다...제가 잘못한게 얼마나 크면 벌써 이런문자를 하면서...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여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여자친구분이 믿음이 깨진거 같다면서... 오빠 여자친구분이 오빠한테 믿음이 깨졌네 하면서 오빠 행동에서 그런거라고 오빠는 아무렇지 않은지 모르는데 여자들은 그말이 아주 예민하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오빠 친구가 오빠한테 물어보면 오빠도 그렇게 말하면 여자는 치욕스럽고...그런말 자체를 하는게 아니라면서... 그순간 전 망치로 머리를 친거 같이 느낌이 오더군요... 그리고 한없이 흐느꼈습니다... 울어 본적이 처음인데요...참 왜 눈물 나는지 알겠더군요... 그리고 몇일간 계속 문자로 빌었습니다...잡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직접 만나서 말할까 했는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 잘못해서...볼 그게...안되더군요... 미치겠습니다...보고 싶구요...다시 기회가 온다면 잘할수 있는데 말이죠... 여자분들... 제 글을 보고...혹시 여자분들이 생각하는 남자에게 믿음이 가는 행동을 알면 가르쳐 주십시오... 무슨 행동이든 하겠습니다...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되돌릴수 있는 방법 쫌 가르쳐주세요...
저 원래 이렇게 글 적고 하는 남자 아닙니다.
헤어지면 그냥 끝이라고 생각하는 남자 입니다.
저랑 헤어진 여자친구분은요 저랑 10몇일 사겼습니다.
사귄날짜보다 제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마음이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부디 글을 보시고 꼭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울산에 거주중이고 27살 남자입니다.
키는 190에 덩치가 있는 곰같은 남자입니다.
제가 사귄 이번 여자친구는요 저랑 알고 지낸지 3년이구요
제가 이브날 사귀자고 고백 했습니다.
둘다 혈액형은 B형인데 하는 행동은 트리플 소문자 a형 입니다..
알고 지낸지 오래되었는데 서로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었고
학교도 같은 대학교를 다녀 더욱더 친해지게 되었죠
처음에는 서로 어색하고 제가 학교에서 제 갈길 빼고는 쳐다보는 성격이아니라
본의 아니게 인사를 쌩까게 되어서 사이가 멀어졌다가 다시 어찌하다가 인사하고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알고만 지내다가 어느순간 제 마음에 그녀가 들어온거 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두고 그녀를 지켜봤죠...왜냐면 요즘 여자들 머 따지고 따지고 하고 외모가 솔직히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진짜 예뻐요 한예슬 닮구요 말랐습니다...제 이상형이 이나영 인데 비슷해요...
그러다가 저는 작년에 국가고시 있어서 편지로 살짝 고백을 했습니다. 제마음을 전하기 위해서요...
그런데 제가 밍기적 밍기적 하니...남자 친구분이 생겼더군요...마음 속 앓이가 시작 되었죠...자신있게 다가갈껄 하고요...아니나 다를까....몇일 있다가 헤어진것 입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올레 대박!!!기회다 하고 있었지만 국가고시 시험이 몇일 남지 않아서...일단 연락만하다가...국가고시 끝내고 어떻게 고백하지 그러다가
그래서 만나서 고백할려고 온갖 잡다한 지식을 쓰기도 하고
편지로 진심을 전할까 하다가 결국 만났는데 케익만 전해주고
문자로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눈을뜨니 저의 마음을 받아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분은 잠이 참 많았습니다. 저도 못지않지만요...
아침마다 일찍 얼어나는게 몹시 힘들어하고 직장을 다니는데 권태를 많이 느껴서
항상 저는 옆에서 많이 힘내라고 위로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항상 나오라 할때 나가구요 이벤트도 해주었답니다...
저의 첫 이벤트죠...원래 사실 여자를 그러케 좋아한적이 없어서 그런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울산에 이번에 눈이 많이 오길래...제가 그날 마치 서로 영화보는걸 좋아해서...
만났습니다...저는 등산복을 입고 등산가방 큰거에 장미꽃을 넣어가지고 그녀를 만나러 나갔죠
어떻게 전해줄까 고민도 해봤는데 결국그냥 가방에 넣어두고 만나자말자 내가방에 머 있는데 쫌 끄내줄래
하니까 완전 좋아하더군요...
선물하는 제가 더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그렇게 이쁘게 사귀다가 3일전에 많이 일 때문에 힘들어 하길래...
제가 만나자고 해서...둘이서 만두를 사들고 커피숍에 갔습니다...
그때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근데 커피숍에서 잘 놀다가...
제가 그냥 제 친구랑 가장친한 친구랑 카카오톡에서 대화중에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건 여자를 약간 비하하는 발언인데...
암튼 그것을 전 본지도 모르고...
갑자기 표정이 굳고 말이 없길래...
많이 피곤한지 알고 커피숍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나와서 제가 물어보니...카카오톡을 제꺼를 보여주면서 한번보라면서...하니까...
제가 핑계를 되었죠...제가 잘못했는데 말이죠...
남자들은 원래 남자끼리 그런말 하는거라고...
그니까 이해해달라고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계속 미안하다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졌죠...집에 있에와서 문자하니까...답장이...갑자기 차갑길래...
느꼈죠...저는...아...큰일이다...어쩌면좋지...이러다가 네이트온에 들어오라 해서
네이트온에서 또 이야기 하다가 계속...빌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다시 한번 생각 해봐야겠다면서 문자가 자기전에 온거죠...
답답했습니다...제가 잘못한게 얼마나 크면 벌써 이런문자를 하면서...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여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여자친구분이 믿음이 깨진거 같다면서...
오빠 여자친구분이 오빠한테 믿음이 깨졌네 하면서 오빠 행동에서 그런거라고 오빠는 아무렇지
않은지 모르는데 여자들은 그말이 아주 예민하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오빠 친구가 오빠한테
물어보면 오빠도 그렇게 말하면 여자는 치욕스럽고...그런말 자체를 하는게 아니라면서...
그순간 전 망치로 머리를 친거 같이 느낌이 오더군요...
그리고 한없이 흐느꼈습니다...
울어 본적이 처음인데요...참 왜 눈물 나는지 알겠더군요...
그리고 몇일간 계속 문자로 빌었습니다...잡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직접 만나서 말할까 했는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 잘못해서...볼 그게...안되더군요...
미치겠습니다...보고 싶구요...다시 기회가 온다면 잘할수 있는데 말이죠...
여자분들...
제 글을 보고...혹시 여자분들이 생각하는 남자에게 믿음이 가는 행동을 알면 가르쳐 주십시오...
무슨 행동이든 하겠습니다...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