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많은분들이 외면하셧지만....ㅠㅠ 한분이도 봐주신다면 감사하겟어요ㅠㅠㅠㅠ 아 글고 첨보시는 분들은 첫글부터 보셔야 이어져요~~ 그럼 시작하겟어요~~ ---------------------------------------------------- 2번째글 처럼 이래저래 살던 2월중순이엇져 전 언제나 처럼 천천히 일어나서 밥먹고 뒹굴뒹굴 스킬을 사용하엿는데 친구가 호출을합니다 00피방ㄱㄱ 2시까지ㄱㄱ 보낸이-ㅇㅇ이 전 아무생각없이 갓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와 함게 자리를잡고 열심히 축구게임을 달렷습니당 그리곤 한 한시간정도 햇나 친구는 열심히 n회사의 총게임을 즐기고잇엇어여 아마 그 피방이 음료수를 주던걸로 기억하는데 전 그 음료를 리필이나 받아야지 하면서 일어낫는데 폰 진동이 울리드라고여 아아 누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왠일인가해서 받으며 통화를 합니당 본인-여보세요~ 누나-아 여보세요 ㅇㅇ이 폰이죠?? 음... ㅇㅇ이가 나는 맞지만 누나가 전화를건건 아니엇군요ㅠㅠ 본인-네 맞는데요?? 누나?-아 그럼 지금 ㅇㅇ고로 좀 와줄수잇나요?? ㅇㅇ이가 다쳣어요 아... 부모님도 계시고 119도 잇는데 왜 나에게....ㅠㅠ 본인-아 네.... 어딜 어케다쳣는데요?? 누나?-잘은 모르겟는데 발목이 아프대요 본인-네 빨리갈께요 하고나서 친구에게 말하고 본인은 피방을 나왓지옄ㅋㅋㅋㅋ 하지만 바로 든 후회 그 학교는 여고엿어............. 아......... 여고............... 왜간다햇지............... 뭐지........... 우어어어어어어 쨋든 그 학교는 가깝기에 한 15분?? 정도 걸려여 여튼 막상 학교앞 건널목에 도착하니 발이 안떨어져요ㅠㅠㅠㅠ 내발이 내발이 아닌 이런 느낌...ㅠㅠㅠ 밑에서 누군가가 발목을잡는 느낌이란게 이런건가ㅠㅠ 그래서 신호를 한 서너번 스킵을..... 어우 야~ 여튼 다음신호엔 심호흡을 하고 건너서 당당하게 갓지요 학교와는 다른방향으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가야지요 암 하면서도 발이...ㅠㅠㅠ 여튼 학교 운동장안으로 엿던가 정문앞이엇던가 도착햇는데 어우 야~ 다행스러운것은 2월중순이라 학생들이 없엇다는거?? 근데 이 누나는 왜 학교를와서 다쳐=_= 여튼간에 누나 폰으로 전화를햇는데 전원이꺼져잇어............. 아.......... 껏네............... 낚인건가............. 이런 떡밥............. 그래서 그냥 가야지 하고잇는데 진동이오네옄 근데 모르는 번호 하앜 여튼 순수하고 착한(?) 본인은 받앗지요 본인-여보세요 ??-아 ㅇㅇ이 친구인데요 어디에요?? 본인-여기 다왓는데 어딧는지 모르겟네요 ??-아 여기 수돗가에요 본인-네 하고 도착햇는데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대여섯명........ 아 잘못걸린거면어쩌지 아 여기가 아닌거면 아 제발 신이시여 워허ㅓㅎ러헝ㄴ리ㅏㄴ머이ㅏㅓㅇ;ㅏㅓㄴ이라ㅓ니어린아ㅓㄹㄴ 이런 잡생각을 하며갓는데 누나가 요기잉네? 본인-어쩌다가 어디서 어떻게 어디를 다친것입니까 누나-몰라 여기서 넘어져서 발목을 다친것입니다 대충 이런 말을 햇어여 그래서 전 오는 길에 약국에서 삿던 뿌리는 파스를 촥촥 꺼냇져 아 나란 남자 세밀한 남자(?) 여튼 누나 신발을 벗기고 발목을 보앗으나 별로 붓지는 않앗기에 부러지거나 한건 아니니 걱정마셈 하고 파스를 뿌려주엇지요 아 누나는 체육복바지입고 잇엇지여 여튼 그리고나선 본인-일단 요로코롬만 햇으니 병원ㄱㄱ싱 누나-ㅇㅇ 니가 데려다줘 왜 또 나야.... 부모님 부르지ㅠㅠ 본인-으응?! 119도 잇고 부모님도 계시잖ㅇ.... 하지만 전 그때 누나의 표정을 보앗고 얼굴표정은 -_- 이것이엇지만 나를 안데려간다면 나중에 후회하게될것이야 나 이래뵈도 무서운 뇨자 아마추어처럼 왜그래 등등등 갖가지 무서운뜻이....ㅠㅠ 그래서 본인-그래여 가봅시다 고고고고고고 누나-나 못걸어가게뜸 본인-읭... 누나-ㅇㅇ.... 하아.... 나란 남자 등이쉬운 남자ㅠㅠㅠ 또다시 업어서 근처에 잇다는 정형외과로 향햇지여 허허 근처가 아니야.... 근처가 무슨 30분 이상걸어가..... 이건 확실히 문제가잇는거야...ㅠㅠ 어서 근처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정해야됩니다!!ㅠㅠㅠㅠㅠ 여튼 누나 친구분의 도움으로 인해 40여분만에 근처 정형외과에 도착을 합니다=_= 아이고... 내 허리 내 무릎 나가면 어째ㅠㅠㅠㅠ 여튼 바로 진단햇는데 결과 타박상 아.... 타박상... 타박상..... 타박상........ 근데 왜 못걷는겁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누나는 물리치료를 받앗고 본인은 30여분간 앞에서 대기를...ㅠㅠㅠ 친구분은 병원까지만 오시고 바로 빠잉.....ㅠㅠ 여튼간에 치료받고 나오는 누나의 표정 ^_^ 본인의 표정ㅠ_ㅠ 절대 눈물이 아닙니다! 다크써클ㅇ....ㅠㅠㅠㅠㅠ 근데 너무나도 잘 걷는것이 아닌가!!!!!!!!!!!!!!!!!!!!!!!!!!! 본인-잘 걷네~ 에이뭐야ㅠㅠ 누나-야 누나가 다쳣다면 이 정도는 해야지-_- 본인-아 그런건가요?? 누나-ㅇㅇㅋ 아... 그렇군요,,, 그래도 이 어린것을.... 며칠후면 고등학교 입학인데.... 본인-그래,,, 그럼 이제 집에가도되지...?? 누나-ㅇㅇㅋ 본인-그래 가자 집으로+_+ 누나-싫어 본인-네... 그럼 전 이만... 누나-뭐라고?! 본인-아 아니요 모시겟다는거죠...하...하...하.... 누나-그래 가자 으허허허ㅓ허허헝 나란 남잔 비굴한남자엿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그래서 다시 누나를 학교로 모셔드리고 전 친구에게 전화햇죠 띠리리리리링 친구-여보세요 본인-여보쇼 아직 피방이냐 친구-그렇다 본인-너 얼마나 남앗냐 친구-5시간 본인-이런...미... 친구-5초내로 텨와 본인-ㄴㄴ 15분안으로 친구-콜 그래서 바로 갓는데 자리가 없다.... 분명 내가 하던 자리가...... 초글링들에게 털렷어.... 아아... 내 자리.... 이런 젠장!!!!!!!!!!!!!!!!! 친구-내가 5초안에 텨오랫지? 본인-아 자리좀 맡아주지ㅠㅠ 친구-그런건 업뜸 본인-그럼 난 갈래...빠잉 친구-잘가~ 이러고 집에 온시간은 저녁 7시 8시? 확실치가 않군여ㅠ 여튼간에 와서 바로 옷갈아입고 씻고 밥먹은 나란 남자 깔끔한 남잨ㅋㅋㅋㅋㅋㅋ 여튼 밥먹으며 당시 인기절정이엇던 엠본부의 하이킥을 보앗더라지요 아 얼마나 재밋엇던가 밥먹으며 웃다가 뿜어서 밥알이 몇개 튀어 나가기도,,,,ㅋㅋㅋㅋㅋ 사래도 걸려보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곤 k-1본부의 드라마를 할머니와 보고 9시에 뭘하지하고 생각하고잇엇는데 폰 진동이 울리네여 누나네여 본인-여보세요 누나-어디야 본인-집이야 누나-나와 본인-이시간에 어딜!? 누나-니네집앞이거든 아아 -_- 이 표정이 떠오르네여 그래서 후다닥 갓지요 저희 아파트엔 놀이터도 잇지만 정자도잇어여 그곳에 잇드라고여 내려가자마자 누나가 야 너 이리와 본인은 네네 거리며 갓죠ㅠㅠ 누나-여기 사람많이오냐 본인-조금?? 무섭게 왜 그런말을하나요ㅠㅠㅠㅠ 누나-ㅇㅇㅋ 그럼 너 여친잇냐 본인-잇을리가 누나-그럼 사귄적은 본인-없지요 누나-그럼 넌 내 소속이다 불만잇나 본인-읭? 무슨 소린지.... 누나-아오 넌 이제 나하고만 놀고 그러는거다 본인-그게 뭔데ㅠㅠㅠㅠ 누나-멍청아 -_- 본인은 진심 저 말을 이해못햇으요ㅠㅠㅠㅠ 이제 고등학교 가는 아이에게 뭘더 바래ㅠㅠ 누나-애기야 넌 이제 내꺼다^^ 본인-아...네....에!? 누나-그냥 그렇다면 그런거야^^ 본인-으응... 아아 정말 이런 일방적으로 해버리면 나는 어떡해 나는 어떡해~ 여튼 이러므로써 연연커플이 탄생햇어옄 와 짝짝짝 나만 좋아하는거 아니야 그러는거 아니야 여튼 이젠 잘 살아볼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여기까지만....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표절아니니 살려줘요ㅠㅠㅠㅠㅠㅠ 전 톡이 안되도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ㅠㅠㅠ 아 나란 남자 착해도 너무착해ㅠㅠㅠㅠ 여튼 다음글에서뵈요~!
★나도쓰고싶어요!! 연연커플의 일대기!! 3탄~
비록 많은분들이 외면하셧지만....ㅠㅠ
한분이도 봐주신다면
감사하겟어요ㅠㅠㅠㅠ
아 글고 첨보시는 분들은 첫글부터 보셔야 이어져요~~
그럼 시작하겟어요~~
----------------------------------------------------
2번째글 처럼
이래저래 살던 2월중순이엇져
전 언제나 처럼
천천히 일어나서 밥먹고 뒹굴뒹굴 스킬을 사용하엿는데
친구가 호출을합니다
00피방ㄱㄱ 2시까지ㄱㄱ
보낸이-ㅇㅇ이
전 아무생각없이 갓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와 함게 자리를잡고
열심히 축구게임을 달렷습니당
그리곤 한 한시간정도 햇나
친구는 열심히 n회사의 총게임을 즐기고잇엇어여
아마 그 피방이 음료수를 주던걸로 기억하는데
전 그 음료를 리필이나 받아야지 하면서 일어낫는데
폰 진동이 울리드라고여
아아 누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왠일인가해서 받으며 통화를 합니당
본인-여보세요~
누나-아 여보세요 ㅇㅇ이 폰이죠??
음...
ㅇㅇ이가 나는 맞지만 누나가 전화를건건 아니엇군요ㅠㅠ
본인-네 맞는데요??
누나?-아 그럼 지금 ㅇㅇ고로 좀 와줄수잇나요?? ㅇㅇ이가 다쳣어요
아...
부모님도 계시고 119도 잇는데 왜 나에게....ㅠㅠ
본인-아 네.... 어딜 어케다쳣는데요??
누나?-잘은 모르겟는데 발목이 아프대요
본인-네 빨리갈께요
하고나서 친구에게 말하고
본인은 피방을 나왓지옄ㅋㅋㅋㅋ
하지만 바로 든 후회
그 학교는 여고엿어.............
아.........
여고...............
왜간다햇지...............
뭐지...........
우어어어어어어
쨋든 그 학교는 가깝기에
한 15분?? 정도 걸려여
여튼 막상 학교앞 건널목에 도착하니
발이 안떨어져요ㅠㅠㅠㅠ
내발이 내발이 아닌 이런 느낌...ㅠㅠㅠ
밑에서 누군가가 발목을잡는 느낌이란게 이런건가ㅠㅠ
그래서 신호를 한 서너번 스킵을.....
어우 야~
여튼 다음신호엔
심호흡을 하고 건너서 당당하게 갓지요
학교와는 다른방향으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가야지요 암
하면서도 발이...ㅠㅠㅠ
여튼 학교 운동장안으로 엿던가 정문앞이엇던가 도착햇는데
어우 야~
다행스러운것은 2월중순이라 학생들이 없엇다는거??
근데 이 누나는 왜 학교를와서 다쳐=_=
여튼간에 누나 폰으로 전화를햇는데
전원이꺼져잇어.............
아..........
껏네...............
낚인건가.............
이런 떡밥.............
그래서 그냥 가야지 하고잇는데
진동이오네옄
근데 모르는 번호 하앜
여튼 순수하고 착한(?) 본인은 받앗지요
본인-여보세요
??-아 ㅇㅇ이 친구인데요 어디에요??
본인-여기 다왓는데 어딧는지 모르겟네요
??-아 여기 수돗가에요
본인-네
하고 도착햇는데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대여섯명........
아 잘못걸린거면어쩌지
아 여기가 아닌거면
아 제발 신이시여
워허ㅓㅎ러헝ㄴ리ㅏㄴ머이ㅏㅓㅇ;ㅏㅓㄴ이라ㅓ니어린아ㅓㄹㄴ
이런 잡생각을 하며갓는데
누나가 요기잉네?
본인-어쩌다가 어디서 어떻게 어디를 다친것입니까
누나-몰라 여기서 넘어져서 발목을 다친것입니다
대충 이런 말을 햇어여
그래서 전 오는 길에 약국에서 삿던
뿌리는 파스를 촥촥 꺼냇져
아 나란 남자 세밀한 남자(?)
여튼 누나 신발을 벗기고
발목을 보앗으나 별로 붓지는 않앗기에
부러지거나 한건 아니니 걱정마셈 하고 파스를 뿌려주엇지요
아 누나는 체육복바지입고 잇엇지여
여튼 그리고나선
본인-일단 요로코롬만 햇으니 병원ㄱㄱ싱
누나-ㅇㅇ 니가 데려다줘
왜 또 나야....
부모님 부르지ㅠㅠ
본인-으응?! 119도 잇고 부모님도 계시잖ㅇ....
하지만 전 그때 누나의 표정을 보앗고
얼굴표정은 -_- 이것이엇지만
나를 안데려간다면 나중에 후회하게될것이야
나 이래뵈도 무서운 뇨자
아마추어처럼 왜그래
등등등
갖가지 무서운뜻이....ㅠㅠ
그래서
본인-그래여 가봅시다 고고고고고고
누나-나 못걸어가게뜸
본인-읭...
누나-ㅇㅇ....
하아....
나란 남자 등이쉬운 남자ㅠㅠㅠ
또다시 업어서
근처에 잇다는 정형외과로 향햇지여
허허
근처가 아니야....
근처가 무슨 30분 이상걸어가.....
이건 확실히 문제가잇는거야...ㅠㅠ
어서 근처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정해야됩니다!!ㅠㅠㅠㅠㅠ
여튼 누나 친구분의 도움으로 인해
40여분만에 근처 정형외과에 도착을 합니다=_=
아이고...
내 허리 내 무릎 나가면 어째ㅠㅠㅠㅠ
여튼 바로 진단햇는데
결과
타박상
아....
타박상...
타박상.....
타박상........
근데 왜 못걷는겁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누나는 물리치료를 받앗고
본인은 30여분간 앞에서 대기를...ㅠㅠㅠ
친구분은 병원까지만 오시고
바로 빠잉.....ㅠㅠ
여튼간에 치료받고 나오는 누나의 표정 ^_^
본인의 표정ㅠ_ㅠ
절대 눈물이 아닙니다!
다크써클ㅇ....ㅠㅠㅠㅠㅠ
근데 너무나도 잘 걷는것이 아닌가!!!!!!!!!!!!!!!!!!!!!!!!!!!
본인-잘 걷네~ 에이뭐야ㅠㅠ
누나-야 누나가 다쳣다면 이 정도는 해야지-_-
본인-아 그런건가요??
누나-ㅇㅇㅋ
아...
그렇군요,,,
그래도 이 어린것을....
며칠후면 고등학교 입학인데....
본인-그래,,, 그럼 이제 집에가도되지...??
누나-ㅇㅇㅋ
본인-그래 가자 집으로+_+
누나-싫어
본인-네... 그럼 전 이만...
누나-뭐라고?!
본인-아 아니요 모시겟다는거죠...하...하...하....
누나-그래 가자
으허허허ㅓ허허헝
나란 남잔 비굴한남자엿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그래서 다시 누나를 학교로 모셔드리고
전 친구에게 전화햇죠
띠리리리리링
친구-여보세요
본인-여보쇼 아직 피방이냐
친구-그렇다
본인-너 얼마나 남앗냐
친구-5시간
본인-이런...미...
친구-5초내로 텨와
본인-ㄴㄴ 15분안으로
친구-콜
그래서 바로 갓는데
자리가 없다....
분명 내가 하던 자리가......
초글링들에게 털렷어....
아아... 내 자리....
이런 젠장!!!!!!!!!!!!!!!!!
친구-내가 5초안에 텨오랫지?
본인-아 자리좀 맡아주지ㅠㅠ
친구-그런건 업뜸
본인-그럼 난 갈래...빠잉
친구-잘가~
이러고 집에 온시간은 저녁 7시 8시?
확실치가 않군여ㅠ
여튼간에 와서 바로
옷갈아입고 씻고 밥먹은 나란 남자 깔끔한 남잨ㅋㅋㅋㅋㅋㅋ
여튼 밥먹으며 당시 인기절정이엇던
엠본부의 하이킥을 보앗더라지요
아 얼마나 재밋엇던가
밥먹으며 웃다가 뿜어서 밥알이 몇개 튀어 나가기도,,,,ㅋㅋㅋㅋㅋ
사래도 걸려보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곤 k-1본부의 드라마를 할머니와 보고
9시에 뭘하지하고 생각하고잇엇는데
폰 진동이 울리네여
누나네여
본인-여보세요
누나-어디야
본인-집이야
누나-나와
본인-이시간에 어딜!?
누나-니네집앞이거든
아아 -_- 이 표정이 떠오르네여
그래서 후다닥 갓지요
저희 아파트엔 놀이터도 잇지만
정자도잇어여
그곳에 잇드라고여
내려가자마자 누나가
야 너 이리와
본인은 네네 거리며 갓죠ㅠㅠ
누나-여기 사람많이오냐
본인-조금??
무섭게 왜 그런말을하나요ㅠㅠㅠㅠ
누나-ㅇㅇㅋ 그럼 너 여친잇냐
본인-잇을리가
누나-그럼 사귄적은
본인-없지요
누나-그럼 넌 내 소속이다 불만잇나
본인-읭? 무슨 소린지....
누나-아오 넌 이제 나하고만 놀고 그러는거다
본인-그게 뭔데ㅠㅠㅠㅠ
누나-멍청아 -_-
본인은 진심
저 말을 이해못햇으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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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애기야 넌 이제 내꺼다^^
본인-아...네....에!?
누나-그냥 그렇다면 그런거야^^
본인-으응...
아아 정말 이런 일방적으로 해버리면
나는 어떡해 나는 어떡해~
여튼 이러므로써
연연커플이 탄생햇어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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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좋아하는거 아니야
그러는거 아니야
여튼 이젠 잘 살아볼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여기까지만....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표절아니니 살려줘요ㅠㅠㅠㅠㅠㅠ
전 톡이 안되도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ㅠㅠㅠ
아 나란 남자 착해도 너무착해ㅠㅠㅠㅠ
여튼 다음글에서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