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저는 요즘 판에 빠져있는 중학생 소녀에여 ㅎㅎ! 제가쓸이야기는 다름아닌 저희엄마의이야기에여 ㅠㅠㅠㅠ!! 원래 이렇게 판까지 쓸려고하진않았는데 ! .... 오늘도 또 엄마가 못말리는행동을 하고 ㅠㅠ그래서 한번 제 이야기를 늘어놓으려고해요 ~ 그러니까 재밌게 봐주세ㅐ여! ㅎㅎ!!!!!!!! ☆우리엄마는못말려-1☆ 몇일전에 엄마가 회사를 퇴근하면서 저희에게 무엇을 먹고싶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맨처음 예의껏 엄마가 사오고싶은거사오세요~ 이러다가 엄마가 빨리정해라 ㅡㅡ 너희가먹고싶은거있는거안다.. 두둥....어떻게아랏지?ㅎㅎ>ㅇ<! 그래서 저흰 치킨을 먹는다고 냠냠하겠다고 !!!!!! 치킨집뭐있나 둘러보다가 제가 동생들한테 파닭먹을래? 이랬더니 동생들이 또 그래그래!해서 엄마께서 저한테 치킨집으로 연락하라고했어요.. 엄마가 집으로오는데 몇분안걸린다고 그렇지만 전 엄마말을 쉽사리 믿지못했죠..! 당연히 치킨이먼저오지 엄마가 먼저오시겠어요? 그래서저는 10분정도 지난다음 전화를해서 주문을하고 뮤직뱅크를 아주 씐나게 시청하고있는데 갑자기 초인종울리는소리..읭? 엄마라면 분명 번호를 누르고올텐데 이건뭐다..? 난 제발 엄마였음 ....하는마음으로 네~ 하고 나갔죠.. 근데.. 역시...... 치킨배달아저씨가 더빨랐죠..당연한말씀 ㅡㅡ!!!!!!!! 저는 거기서.. "아..잠시만요!!!!!" 이러고 나서 안방으로들어가서 엄마한테 전화를했죠 !!!! 그랬더니만..엄마가 빨리받지않는거에요 ㅠㅠㅠ... 엄마컬러링이 나이런사람이야 인데.... 그땐 "그래 엄마 이런사람이었어.. 엄마말을믿는게아니었는데..ㅠㅠ"라는 생각이드는거에여....ㅠㅠㅠㅠ 그런데 딱 엄마가 받으면서 어~딸! 제가 "엄마..치킨이먼저왔어..." 이러니까 엄마가 완전당황을하시더라고요.. 응?엄마집앞이니까 배달아저씨보고 가시지말라고해! ............ㅠㅠㅠ아나 뭥미... 그래서 전 배달아저씨한테 ㅠㅠㅠ죄송하다고말씀드리고 엄마바로앞이라고하니까 뭔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그럼 나가서 기다린다고.. ㅠㅠㅠㅠ죄송해라잉.. 그런데 여기서 잠깐 저희동생들은뭐했냐고요...? 한명은 열나게 뮤뱅 시청하고 한명은 열나게 컴터를하고있죠.. 원래 배달집 시키면 매일 먼저나가는사람은 저에요.. 전여자인데 동생둘은 남자인데 ㅡㅡ.....저보다 더 부끄럼을 타는거같아여... 나참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치킨아저씨는 결국 돈못받고돌아가버림...... 그래서 또 다시 오라고하셔서 돈받고.... 치킨도 별로 였고...저희가 파닭인데 파를안먹으니까 엄마가 이러시더라고요 "파 안먹어?ㅋㅋㅋㅋㅋ왜안먹어 그럼 한쪽에 냅둬 내일 찌개끓일때 넣게" 아이구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제가 치킨다먹은거 버릴려고 부엌쪽에갔는데 동생이하는말.. " 엥? 누나왜버려 그거 엄마가 찌개끓인데잖아" 아나 동생아 제발 ㅋㅋㅋㅋㅋㅋ엄마가 장난으로 그런거 못느꼇니?ㅡㅡ.... 저희엄마께서 약간 뒷일을 생각하시고 그랬을지몰라도 ㅠㅠ나 맏딸한테는 그게 참 견디기 힘든일이라고 ㅠㅠㅠㅠ민망함을 무릅쓰고 당해야하는 맏딸..!! 그래두 엄마 사랑한다잉 ㅎㅎㅎㅎ>ㅇ<! 약간 못말림만 자제를한다면 ㅎㅎ? 아이코 추워라 ㅠㅠㅠㅠ 2탄에는 더욱 풍성하고 완벽한 이야기로 찾아뵐께요 ㅠㅠ지금은 제가 빨리 과외해서 여기서끝내야되여 ㅠㅠㅠㅠ......!!!!!!! 잠깐 !지금 이거 시간을 보시고 엥 새벽에 과외해? 라고 하실텐데 ㅠㅠ 제가 이윗부분 다시 수정하느라고 새벽에올ㄹㅕ여...그점양해해주세여 ㅠㅠㅠ! 제가 강조도 많이하고 더 잘써야하는데.. 제가 그런거 하나하나 일일이 못해여..ㅠㅠ죄송해여 그래도 내용잘이해해주실꺼져ㅕ~?ㅎㅎㅎㅎㅎ!!!!!!! 악플 사양할께여 ㅠㅠㅠㅠ그건 꼬깃꼬깃 주머니속으로.....슝슝.....ㅠㅠ 중학생소녀라그런지.. 저도 상처받는나이임돵...ㅠㅠㅠㅠㅠㅠ!!!!!!! 반응봐서 2탄올릴께여.. ㅠㅠㅠ2탄도 못찾아뵐꺼같네... 사진도 왕창 올릴꺼니까 기대기댛 ㅎㅎㅎㅎㅎㅎㅎ저만기대하고있는건가영... 1
☆우리엄마는못말려-1탄☆
안녕하세여~저는 요즘 판에 빠져있는 중학생 소녀에여 ㅎㅎ!
제가쓸이야기는 다름아닌 저희엄마의이야기에여 ㅠㅠㅠㅠ!!
원래 이렇게 판까지 쓸려고하진않았는데 ! .... 오늘도 또 엄마가 못말리는행동을 하고 ㅠㅠ그래서 한번 제 이야기를 늘어놓으려고해요 ~ 그러니까 재밌게 봐주세ㅐ여! ㅎㅎ!!!!!!!!
☆우리엄마는못말려-1☆
몇일전에 엄마가 회사를 퇴근하면서 저희에게 무엇을 먹고싶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맨처음 예의껏 엄마가 사오고싶은거사오세요~
이러다가 엄마가 빨리정해라 ㅡㅡ 너희가먹고싶은거있는거안다..
두둥....어떻게아랏지?ㅎㅎ>ㅇ<!
그래서 저흰 치킨을 먹는다고 냠냠하겠다고 !!!!!! 치킨집뭐있나 둘러보다가 제가 동생들한테 파닭먹을래? 이랬더니 동생들이 또 그래그래!해서 엄마께서 저한테 치킨집으로 연락하라고했어요..
엄마가 집으로오는데 몇분안걸린다고 그렇지만 전 엄마말을 쉽사리 믿지못했죠..!
당연히 치킨이먼저오지 엄마가 먼저오시겠어요?
그래서저는 10분정도 지난다음 전화를해서 주문을하고 뮤직뱅크를 아주 씐나게 시청하고있는데 갑자기 초인종울리는소리..읭?
엄마라면 분명 번호를 누르고올텐데 이건뭐다..?
난 제발 엄마였음 ....하는마음으로 네~ 하고 나갔죠..
근데..
역시......
치킨배달아저씨가 더빨랐죠..당연한말씀 ㅡㅡ!!!!!!!!
저는 거기서.. "아..잠시만요!!!!!" 이러고 나서 안방으로들어가서 엄마한테 전화를했죠 !!!!
그랬더니만..엄마가 빨리받지않는거에요 ㅠㅠㅠ...
엄마컬러링이 나이런사람이야 인데....
그땐 "그래 엄마 이런사람이었어.. 엄마말을믿는게아니었는데..ㅠㅠ"라는 생각이드는거에여....ㅠㅠㅠㅠ
그런데 딱 엄마가 받으면서
어~딸!
제가 "엄마..치킨이먼저왔어..."
이러니까 엄마가 완전당황을하시더라고요..
응?엄마집앞이니까 배달아저씨보고 가시지말라고해!
............ㅠㅠㅠ아나 뭥미...
그래서 전 배달아저씨한테 ㅠㅠㅠ죄송하다고말씀드리고 엄마바로앞이라고하니까 뭔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그럼 나가서 기다린다고.. ㅠㅠㅠㅠ죄송해라잉..
그런데 여기서 잠깐
저희동생들은뭐했냐고요...?
한명은 열나게 뮤뱅 시청하고 한명은 열나게 컴터를하고있죠..
원래 배달집 시키면 매일 먼저나가는사람은 저에요..
전여자인데 동생둘은 남자인데 ㅡㅡ.....저보다 더 부끄럼을 타는거같아여...
나참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치킨아저씨는 결국 돈못받고돌아가버림...... 그래서 또 다시 오라고하셔서 돈받고....
치킨도 별로 였고...저희가 파닭인데 파를안먹으니까 엄마가 이러시더라고요
"파 안먹어?ㅋㅋㅋㅋㅋ왜안먹어 그럼 한쪽에 냅둬 내일 찌개끓일때 넣게"
아이구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제가 치킨다먹은거 버릴려고 부엌쪽에갔는데
동생이하는말.. " 엥? 누나왜버려 그거 엄마가 찌개끓인데잖아"
아나 동생아 제발 ㅋㅋㅋㅋㅋㅋ엄마가 장난으로 그런거 못느꼇니?ㅡㅡ....
저희엄마께서 약간 뒷일을 생각하시고 그랬을지몰라도 ㅠㅠ나 맏딸한테는 그게 참 견디기 힘든일이라고 ㅠㅠㅠㅠ민망함을 무릅쓰고 당해야하는 맏딸..!!
그래두 엄마 사랑한다잉 ㅎㅎㅎㅎ>ㅇ<! 약간 못말림만 자제를한다면 ㅎㅎ?
아이코 추워라 ㅠㅠㅠㅠ 2탄에는 더욱 풍성하고 완벽한 이야기로 찾아뵐께요 ㅠㅠ지금은 제가 빨리 과외해서 여기서끝내야되여 ㅠㅠㅠㅠ......!!!!!!!
잠깐 !지금 이거 시간을 보시고 엥 새벽에 과외해? 라고 하실텐데 ㅠㅠ 제가 이윗부분 다시 수정하느라고 새벽에올ㄹㅕ여...그점양해해주세여 ㅠㅠㅠ!
제가 강조도 많이하고 더 잘써야하는데.. 제가 그런거 하나하나 일일이 못해여..ㅠㅠ죄송해여 그래도 내용잘이해해주실꺼져ㅕ~?ㅎㅎㅎㅎㅎ!!!!!!!
악플 사양할께여 ㅠㅠㅠㅠ그건 꼬깃꼬깃 주머니속으로.....슝슝.....ㅠㅠ
중학생소녀라그런지.. 저도 상처받는나이임돵...ㅠㅠㅠㅠㅠㅠ!!!!!!!
반응봐서 2탄올릴께여.. ㅠㅠㅠ2탄도 못찾아뵐꺼같네...
사진도 왕창 올릴꺼니까 기대기댛 ㅎㅎㅎㅎㅎㅎㅎ저만기대하고있는건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