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여자입니다 처음이라 매우 떨리군요~ㅋㅋ (모두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 요기에 쓰니 괜히 톡됏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ㅋㅋㅋ) 오늘 낮 너무 더운나머지 ,, (요긴 지방이라 ㅋㅋ비가 오지않고 너무더웠어요 ) 시원한 곳을 찾다가 살것도 있어서 백화점에 갔었어요 들어서자마자 밖의 공기와는 다른 건조하면서도 시원한 ,,정말 좋았답니다 ㅋㅋ 쇼핑을 다하고 집에가면 또 더울꺼 같애서 앉아있다가 가려고 앉을 곳을 찾고 있었는데ㅋㅋ 오늘 그백화점에서 라디오를 하는날 이었고 마침 앉아 있고싶었기에 가장자리쪽에 앉아 노래를 듣고있었습니다 .. 시작하기전 노래 테스트 같은거 하고 있었거든요 ㅋㅋ 생방송이 시작되고 노래도 시작 되었습니다 ,,,,,,,,,, 하필 그 노래 부르던 여자분이 소찬휘의 Teaars를 부르더라구요 ㅋㅋ 고음이 되길래 우와 우와~ 이러면서 듣고있는데 갑자기 ,,,,,,,,,,,,,,,,,,, 앞에 앉으신 할아버지가 움쩍거리시더니 소리와 함께 냄새가 ,,,,,,정말 썩는 듯한 냄새가 ,,,,,,,,,,,,,방귀를 뀐거죠 !! 전 바로 일어나서 뒤로 도망쳤는데 !!!!!!!!!!!!!!!!!!!!!!!!! 엄마는 앉아있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왜 안오지 하고생각하고 있는데 옆에 앉아있던 엄마가 뒤로 돌아보면서 "네가 꼇냐 ? "이러는겁니다 !!!!!!!! 그것도 큰소리로 ,,,,,,,,,,엄마가 맞는건지 ,ㅜㅜ 옆에 다른사람들은 나를 쳐다보기 시작하고 ,,,,,,,,,,, 아 이거 정말 민망하고 ㅜ 너무 당황한 나머지 , 어쩔줄을 모르겠는거에요 ㅜ 아니라고 할아버지를 가르키며 난 아니고 할아버지라고 ,,,,,,,,,,,,,,말하는순간 아주 터질듯한 고음이 부분이 되었고 , ,,난 나름대로 열심히 말했었죠 그렇게 ,., 사건이 끝난줄알았습니다 오해가 풀렸다고 생각했었죠 노래가 끝나고 그만 집에가려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는데 엄마왈 ,,,,,,,,, 왜 너 끼고 도망갔어 ???? ,,,,,,,,,,,,,,,,,,,,,,,,,,,,,,,,,,,,,,,,,,,,,,,,,,,,,,,,,,,,,전 정말 ,,,,,,,,,,, 그때 알았습니다 고음때문에 ,,,, 소리지르는 노래덕분에 나의 목소리는 묻혔고 그 옆에 앉아있던 사람은 다 ,,,,,,,,,내가 낀줄알고 ,,,,, 이상하게 쳐다보고 젊은 처자가 공공장소에 ㅉㅉ 이런 시선으로 처다보곤 고개를 돌렷던게에요 !! ,,,,,,,,, 정말 부끄러워요 정말 !!!!! 제가 뀐거 아닌데 ,,,,,ㅜㅜ 거기 앉아있던 아주머니 ,, 그리고 여학생 ,,정말 내가 한거 아니라구요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할아버지 , 끼고싶으셧으면 화장실가서 조용히 끼고 오시지 ㅜㅜ 자리 때문이었다면 ,,자리를 지켜드릴수 있었다구요 !! ㅜㅜ
가스 분출 제가 범인이 아니라구요 ㅜㅜ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여자입니다
처음이라 매우 떨리군요~ㅋㅋ
(모두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
요기에 쓰니 괜히 톡됏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ㅋㅋㅋ)
오늘 낮 너무 더운나머지 ,, (요긴 지방이라 ㅋㅋ비가 오지않고 너무더웠어요 )
시원한 곳을 찾다가 살것도 있어서 백화점에 갔었어요
들어서자마자 밖의 공기와는 다른 건조하면서도 시원한 ,,정말 좋았답니다 ㅋㅋ
쇼핑을 다하고 집에가면 또 더울꺼 같애서
앉아있다가 가려고 앉을 곳을 찾고 있었는데ㅋㅋ
오늘 그백화점에서 라디오를 하는날 이었고 마침 앉아 있고싶었기에
가장자리쪽에 앉아 노래를 듣고있었습니다 ..
시작하기전 노래 테스트 같은거 하고 있었거든요 ㅋㅋ
생방송이 시작되고 노래도 시작 되었습니다 ,,,,,,,,,,
하필 그 노래 부르던 여자분이 소찬휘의 Teaars를 부르더라구요 ㅋㅋ
고음이 되길래 우와 우와~ 이러면서 듣고있는데
갑자기 ,,,,,,,,,,,,,,,,,,, 앞에 앉으신 할아버지가 움쩍거리시더니
소리와 함께 냄새가 ,,,,,,정말 썩는 듯한 냄새가 ,,,,,,,,,,,,,방귀를 뀐거죠 !!
전 바로 일어나서 뒤로 도망쳤는데 !!!!!!!!!!!!!!!!!!!!!!!!!
엄마는 앉아있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왜 안오지 하고생각하고 있는데
옆에 앉아있던 엄마가 뒤로 돌아보면서
"네가 꼇냐 ? "이러는겁니다 !!!!!!!! 그것도 큰소리로 ,,,,,,,,,,엄마가 맞는건지 ,ㅜㅜ
옆에 다른사람들은 나를 쳐다보기 시작하고 ,,,,,,,,,,,
아 이거 정말 민망하고 ㅜ 너무 당황한 나머지 , 어쩔줄을 모르겠는거에요 ㅜ
아니라고 할아버지를 가르키며 난 아니고 할아버지라고 ,,,,,,,,,,,,,,말하는순간
아주 터질듯한 고음이 부분이 되었고 , ,,난 나름대로 열심히 말했었죠
그렇게 ,., 사건이 끝난줄알았습니다 오해가 풀렸다고 생각했었죠
노래가 끝나고 그만 집에가려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는데
엄마왈 ,,,,,,,,, 왜 너 끼고 도망갔어 ????
,,,,,,,,,,,,,,,,,,,,,,,,,,,,,,,,,,,,,,,,,,,,,,,,,,,,,,,,,,,,,전 정말 ,,,,,,,,,,,
그때 알았습니다 고음때문에 ,,,, 소리지르는 노래덕분에
나의 목소리는 묻혔고 그 옆에 앉아있던 사람은 다 ,,,,,,,,,내가 낀줄알고 ,,,,,
이상하게 쳐다보고 젊은 처자가 공공장소에 ㅉㅉ 이런 시선으로 처다보곤
고개를 돌렷던게에요 !! ,,,,,,,,,
정말 부끄러워요 정말 !!!!! 제가 뀐거 아닌데 ,,,,,ㅜㅜ
거기 앉아있던 아주머니 ,, 그리고 여학생 ,,정말
내가 한거 아니라구요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할아버지 , 끼고싶으셧으면 화장실가서 조용히 끼고 오시지 ㅜㅜ
자리 때문이었다면 ,,자리를 지켜드릴수 있었다구요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