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심줄양 알아두시라는 난 쇠심줄양이 참 좋아요제3자가 되서 나를 쳐다보고 있노라면 한심해보인다. 토론토로 간 헤어진 여자친구가 토론토에 있는 나랑 친한 동생이랑 사귀게 되서 부산에 있는 내앞에 나타나는 아주 드라마틱란 시츄에이션을 겪길 바란다. 그럼 인생이 더 재미있 늘 다짐하지만 본가로 내려 온 이상 사랑따윈 없을거라 기대조차 하지 않았다. 소리죽이고 살다가 조용히 행복하게 그러다가 소리없이 가는게 목표인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네가 그랬지. "난 오빠 단물만 쪽쪽 빨아먹고 튈거야." 근데 정말 그럴줄은 몰랐다. 사랑만 먹고 튀다니...비겁한 녀석 내가 말이 많다면 그건 이 이유다. 무섭고 외롭고 불안해서, 그리고 누군가 떠나가버릴까봐서. 난 트위터에서도 그렇다. 늘 그렇게 무섭고 외롭고 불안하다. 외로움은 고독과 다르게 병이다. 분명 질환이다 역시 난 만담에 능하다. 만담에 재능이 있는 것은 슬프게도, 외동인 내가 어릴 때 혼자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1인극을 했기 때문이며, 책을 장난감삼아 읽기놀이를 했기 때문이다. 난 늘 1인 다역이었다. 그래서 소외감보다 외로움이 싫은거다. 만담은 타고난 재능이라기보다 외로움을 잠시 있게 해주는 마취제였다. 내 목소리가 내 귓가에 들리지 않으면 혼자 있는 커다란 집이 무서웠기 때문이다. 늘 혼자 뭔가를 처리 해야만 했으니까.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좋아하면 일단 집착하는 버릇이 있다고 합니다. 네 그렇네요 지금에서야 여기다가 말하지만 난 니가 왜 스도쿠를 좋아하는지 알고 싶었다;;;;;; 난 도무지 재미가;;; ㅠㅠ 아 거기서부터 너와 난 쿨럭... 2
잠안자고 자기 잘못반성은 못해
쇠심줄양 알아두시라는 난 쇠심줄양이 참 좋아요
제3자가 되서 나를 쳐다보고 있노라면 한심해보인다.
토론토로 간 헤어진 여자친구가 토론토에 있는 나랑 친한 동생이랑 사귀게 되서 부산에 있는 내앞에 나타나는 아주 드라마틱란 시츄에이션을 겪길 바란다. 그럼 인생이 더 재미있
늘 다짐하지만 본가로 내려 온 이상 사랑따윈 없을거라 기대조차 하지 않았다. 소리죽이고 살다가 조용히 행복하게 그러다가 소리없이 가는게 목표인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네가 그랬지. "난 오빠 단물만 쪽쪽 빨아먹고 튈거야." 근데 정말 그럴줄은 몰랐다. 사랑만 먹고 튀다니...비겁한 녀석
내가 말이 많다면 그건 이 이유다. 무섭고 외롭고 불안해서, 그리고 누군가 떠나가버릴까봐서. 난 트위터에서도 그렇다. 늘 그렇게 무섭고 외롭고 불안하다. 외로움은 고독과 다르게 병이다. 분명 질환이다
역시 난 만담에 능하다. 만담에 재능이 있는 것은 슬프게도, 외동인 내가 어릴 때 혼자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1인극을 했기 때문이며, 책을 장난감삼아 읽기놀이를 했기 때문이다. 난 늘 1인 다역이었다. 그래서 소외감보다 외로움이 싫은거다.
만담은 타고난 재능이라기보다 외로움을 잠시 있게 해주는 마취제였다. 내 목소리가 내 귓가에 들리지 않으면 혼자 있는 커다란 집이 무서웠기 때문이다. 늘 혼자 뭔가를 처리 해야만 했으니까.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좋아하면 일단 집착하는 버릇이 있다고 합니다. 네 그렇네요
지금에서야 여기다가 말하지만 난 니가 왜 스도쿠를 좋아하는지 알고 싶었다;;;;;; 난 도무지 재미가;;; ㅠㅠ 아 거기서부터 너와 난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