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얘기는 내가 아는오빠가 말해준얘기임 같은여자로써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글을씀 편의상 아는오빠가 차태현을닮았기에 차태현이라하겠음 차태현의 친구 A1 친구 두번째 A2 라고칭하겠음 차태현과 A1 A2는 나이트엘 갔다함 나이트에서 놀다가 어떤여자가 부킹을 들어왔음 근데 들어오자마자 차태현옆에앉더니 혼자서 폭탄주를 씐ㄴㄴㄴㄴㄴㄴ나게 말아드시는게아님?? 그래서 차태현은 혼자서 "이년이거 왜이래..미쳤나..??" 라고 생각했다함 근데 나이트에 오는남자들은 하나같이 여자어떻게해볼려는생각을 가지고있지않음??아님말고 ㅋㅋ 그 나이트 룸안에는 화장실도 같이있음 무튼 차태현이 A1보고 화장실로 들어가라했음 여자와함께 그래서 A1이 화장실에여자를데리고 들어갔다고함 A1이 여자를 어떻게 해볼려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그여자가 "아오빠 화장실화장실" 이랬다함 근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아~~~아악!!!!!!!!!!!!으악!!하는 비명소리가 들림 차태현과 A2놀래서 화장실로 들어가보니 여자는 바닥에쓰러져있고 화장실변기와 바닥엔.... 바닥엔.................................폭풍설사똥이 있엇다함 어떻게된일이냐고 묻자 갑자기 A1이 "아 갑자기 화장실화장실 하길래 나는 오바이트할려는줄알고 봤더니 갑자기 변기에 앉기도전에 폭풍설사를 푸박바갑갑가가바ㄱ빠악!!!!!!하고 누는거아니냐" 라고했음....그러니깐 서서 설사를 싼거임...그거때문에... 물에 설사똥이 티겨서..화장실은 설사난장판.. 그래서 일단 담당웨이터를 불렀다함.. 담당웨이터가 "이대로 데리고나가면 큰일난다 술에 약태운줄안다"라고했음..그래서 한참동안고민을하다 일단 똥을치워야했기에.. 보조웨이터를 불렀음 그보조웨이터..무슨죄가있기에 여자다리에묻은 똥과 바닥에있던똥벽에묻은똥 하나하나 닦는도중 또다시 비명소리가 들림 으악!!악악악아강아!!!!!!!!!!!!!!!!! 또놀랜 웨이터와 차태현 친구 A1 A2 놀라서 화장실안으로들어감 그랬더니..글쎄.. 그여자 바닥에 누운채로..오바이트하신거아님..?? 그래서 그오바이트 얼굴에 다묻고 ................결국 보조웨이터..다리닦다가 얼굴에 묻은 오바이트까지 닦아줬음.............불쌍해미침그냥 ㅜㅜ 그리고선 그여자..그담당웨이터가 늙은영감탱이혼자있는방에 부킹넣어놓고 나몰라라함. 그리고 그여자어떻게됐냐구?? 뻔하지뭐 그방화장실에서 그남자가 하고싶은데로 하고 그여자 그룸 화장실에서 잠듬.. 웨이터는 그여자가 그 룸안 화장실에있는지모르고 전부다 퇴근함....촙댔음그여자 ㅜㅜ 그리고나선 아침일곱시경 그여자가 담당웨이터한테전화해서 갇혔다고 전화해서 나왔다고함.. 그리고 며칠있다 다시 나이트를갔는데 또다시 우리의차태현을만난거임!!!! 차태현방에 부킹을 들어왔다고함 그래서 차태현이 어디사냐고물었는데 부산산다고 했음 근데 그전에 차태현방에들어왔을때 그여자가 고령산다고 말했다함 그래서 차태현이 "에이~나그쪽 부산말고 고령사는거 아는데~" 라고하니깐 뒤도안돌아보고 바로나갔다고함.. 같은여자로써 제발 술먹고 떡되지말았음좋겠음 ㅜㅜ 여자의몸은 여자가지켜야한다구요!! 여성여러분들 제발 술은 적당히마시고 개념챙겨요 제발 길가다가 떡실신되서 막 쓰러져있는여자들보면 꼴도보기싫음...ㅜㅜ 술채서 우리가 어떻게되는지 모를정도면 어떡해욤. 우리모두 정신차리고 이런일이없도록합씨다!!!!!!!!! 114
나이트술똥녀 (19금)
이얘기는 내가 아는오빠가 말해준얘기임
같은여자로써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글을씀
편의상 아는오빠가 차태현을닮았기에 차태현이라하겠음
차태현의 친구 A1 친구 두번째 A2 라고칭하겠음
차태현과 A1 A2는 나이트엘 갔다함
나이트에서 놀다가 어떤여자가 부킹을 들어왔음 근데 들어오자마자 차태현옆에앉더니
혼자서 폭탄주를 씐ㄴㄴㄴㄴㄴㄴ나게 말아드시는게아님??
그래서 차태현은 혼자서 "이년이거 왜이래..미쳤나..??"
라고 생각했다함
근데 나이트에 오는남자들은 하나같이 여자어떻게해볼려는생각을 가지고있지않음??아님말고 ㅋㅋ
그 나이트 룸안에는 화장실도 같이있음
무튼 차태현이 A1보고 화장실로 들어가라했음 여자와함께
그래서 A1이 화장실에여자를데리고 들어갔다고함
A1이 여자를 어떻게 해볼려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그여자가 "아오빠 화장실화장실"
이랬다함 근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아~~~아악!!!!!!!!!!!!으악!!하는 비명소리가 들림
차태현과 A2놀래서 화장실로 들어가보니 여자는 바닥에쓰러져있고 화장실변기와 바닥엔....
바닥엔.................................폭풍설사똥이 있엇다함
어떻게된일이냐고 묻자 갑자기 A1이 "아 갑자기 화장실화장실 하길래 나는 오바이트할려는줄알고 봤더니
갑자기 변기에 앉기도전에 폭풍설사를 푸박바갑갑가가바ㄱ빠악!!!!!!하고 누는거아니냐"
라고했음....그러니깐 서서 설사를 싼거임...그거때문에... 물에 설사똥이 티겨서..화장실은 설사난장판..
그래서 일단 담당웨이터를 불렀다함..
담당웨이터가 "이대로 데리고나가면 큰일난다 술에 약태운줄안다"라고했음..그래서 한참동안고민을하다
일단 똥을치워야했기에.. 보조웨이터를 불렀음
그보조웨이터..무슨죄가있기에 여자다리에묻은 똥과 바닥에있던똥벽에묻은똥 하나하나 닦는도중
또다시 비명소리가 들림 으악!!악악악아강아!!!!!!!!!!!!!!!!!
또놀랜 웨이터와 차태현 친구 A1 A2 놀라서 화장실안으로들어감 그랬더니..글쎄..
그여자 바닥에 누운채로..오바이트하신거아님..??
그래서 그오바이트 얼굴에 다묻고 ................결국 보조웨이터..다리닦다가 얼굴에 묻은 오바이트까지
닦아줬음.............불쌍해미침그냥 ㅜㅜ
그리고선 그여자..그담당웨이터가 늙은영감탱이혼자있는방에 부킹넣어놓고 나몰라라함.
그리고 그여자어떻게됐냐구??
뻔하지뭐 그방화장실에서 그남자가 하고싶은데로 하고 그여자 그룸 화장실에서 잠듬..
웨이터는 그여자가 그 룸안 화장실에있는지모르고 전부다 퇴근함....촙댔음그여자 ㅜㅜ
그리고나선 아침일곱시경 그여자가 담당웨이터한테전화해서 갇혔다고 전화해서 나왔다고함..
그리고 며칠있다 다시 나이트를갔는데 또다시 우리의차태현을만난거임!!!!
차태현방에 부킹을 들어왔다고함 그래서 차태현이 어디사냐고물었는데 부산산다고 했음
근데 그전에 차태현방에들어왔을때 그여자가 고령산다고 말했다함
그래서 차태현이 "에이~나그쪽 부산말고 고령사는거 아는데~"
라고하니깐 뒤도안돌아보고 바로나갔다고함..
같은여자로써 제발 술먹고 떡되지말았음좋겠음 ㅜㅜ 여자의몸은 여자가지켜야한다구요!!
여성여러분들 제발 술은 적당히마시고 개념챙겨요 제발 길가다가 떡실신되서 막 쓰러져있는여자들보면
꼴도보기싫음...ㅜㅜ 술채서 우리가 어떻게되는지 모를정도면 어떡해욤.
우리모두 정신차리고 이런일이없도록합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