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친구때부터 지금 사귄지 300일 가까워오는데... 제가 거의 퍼주는 식입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선물 엄청 가끔사주긴 하는데.. 남자친구의 속사정 다 알고있어서 사줄수 밖에없는데.. 물질적으로 이러기 싫은데 한달에 50가까지 쓰니까...제가 직장인도 아니고 대학생...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맨날... 남자친구도 사달라고 강요하지는 않고 제가 밥도사주고 아무튼.. 그리고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은 받긴 받지만 노력한다는 느낌은 전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답이 없습니다. 길들이는 방법? 도 모르겠고...,
남자친구에게 너무 퍼주기만했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친구때부터 지금 사귄지 300일 가까워오는데...
제가 거의 퍼주는 식입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선물 엄청 가끔사주긴 하는데..
남자친구의 속사정 다 알고있어서 사줄수 밖에없는데..
물질적으로 이러기 싫은데 한달에 50가까지 쓰니까...제가
직장인도 아니고 대학생...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맨날...
남자친구도 사달라고 강요하지는 않고 제가 밥도사주고 아무튼..
그리고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은 받긴 받지만
노력한다는 느낌은 전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답이 없습니다.
길들이는 방법? 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