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GOOD BYE 2010

BAEK20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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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my 2010 , 24 years..

앞으로 21분 후면 25번째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올 해 역시 내게 정말 소중한 한 해 였다. 그리고 가슴 아픈 일도 많은 한해 였고,,,그래도 행복이 더 커 웃으며 보낼 수 있었던 2010년... 눈 코 뜰새 없이 일하고 공부하고 새로운 사람과 만나며 소통하고 새로운 환경에 수시로 적응하고 새로운 도전을 여럿번 해야했고, 뼈와 살을 깎는 가슴 아픈 일도 했어야 했고 그리고 변치않는 사랑을 했어야 했던 해였다. 오늘 이 날 후회없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 지난 364일간 열심히 살아왔지만 부족한 나는 역시나 여러가지 후회하고 있고, 새해를 다짐하고 있다. 한층 한층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한 불가능하지만 의미있는 싸움을 해가며 한걸음 한걸음 성장해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만족스럽기도 하면서 더딘 성장에 한없이 부족함을 느끼기도 한다. 2011년 20대의 중반에 서있는 나에게 또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또다른 이유들로 또 달려가겠지.. 열심히 하자 ! 내게 많은 것을 알려준 2010년 고마웠다. 열심히 잘 해준 백종근도 고마웠다. 잘부탁한다 2011년 ! 잘 부탁한다 백종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