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11번가에서 책을 주문했는데 주문한지 15일이 지나도록 발송을 안해줍니다. 물론 그에 대한 안내나 양해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취소하려고 도서11번가에 들어갔더니 사이트에 주문취소 기능이 없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절대로 받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봤더니 비슷한 사례가 많더군요.
이렇게 오래 지체된 건에 대해서 정상적으로 취소가 안되다보니
카드사에 요청해서 승인취소 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이런 쓰레기같은 쇼핑몰에서 다시는 구매하고 싶지 않습니다.
막나가는 도서11번가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글을 씁니다.
도서11번가에서 책을 주문했는데 주문한지 15일이 지나도록 발송을 안해줍니다.
물론 그에 대한 안내나 양해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취소하려고 도서11번가에 들어갔더니
사이트에 주문취소 기능이 없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절대로 받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봤더니 비슷한 사례가 많더군요.
이렇게 오래 지체된 건에 대해서 정상적으로 취소가 안되다보니
카드사에 요청해서 승인취소 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이런 쓰레기같은 쇼핑몰에서 다시는 구매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