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돌’ 나인뮤지스 “2011년엔 긴 다리로 성큼성큼”

대모달20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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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2011-01-01]

 

‘모델돌’ 나인뮤지스가 매일경제신문 스타투데이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혜미, 비니, 라나, 은지, 세라, 현아, 이유애린, 민하, 이샘로 구성된 나인뮤지스는 2010년 8월 ‘노 플레이보이’(No Playboy)로 데뷔했다. 나인뮤지스는 평균신장 172cm의 훤칠한 키로 ‘모델돌’이라는 별명으로 ‘국내 최고의 비주얼 그룹’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나인뮤지스는 “내년 3월 새 앨범 발매 예정이다”며 “2011년에는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해 12월 26일 나인뮤지스는 일본에서 한차례 공연을 가졌으며 현지 매체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아 일본 진출 성공 가능성을 점쳤다.

 

나인뮤지스는 “모델돌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다양한 쇼와 어떤 걸그룹도 소화할 수 없는 다양한 퍼포먼스로 2011년 팬들에게 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매일경제신문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