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만 사귀는 스무살 여자의 사랑이야기 4탄

오크2011.01.09
조회4,737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오늘은 19금은  아니고........18.5금? 을 가지고 왔어여 ㅠㅠㅠ

전편에서 달달+스킨십 편을 갖고온다고 햇엇거든요 ㅠㅠㅠ

반응이 없어서 제 글 본사람만 알듯......

그럼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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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만 사귀는 스무살 여자의 사랑이야기 4탄 +18.5禁 (음슴체)

 

 

 

 

part 1. 손잡기

 

나님 사귀는날 당일 협이랑 같이 집에갔음

아니 그 집이 아니고 ㅋㅋㅋㅋ협이는 알바 난 집ㅋㅋㅋㅋㅋ

우리 손도 안잡고 어색했음 우리 집에서 학교까지

지하철로 약 20분 5정거장임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가기로했음

근데 지하철이 올때까지 수많은 기차들이 칙칙폭폭 우왕 하면서 많이도 다니는거임

 

근데 협이가 갑자기 내 뒤로 다가와서는 귀를 막아주는거임

와 감동했음~♥ 그리고 ㅆㅇ역에서 내린후 협이의 친구들을 보내고

내가 알바데려다 준다하면서 협이 알바하는쪽으로 갔음

 

협 : 아 이건 남자가 데려다 줘야하는데 아 누나 집까지 데려다줄게

나 : 아니야 얼른가서 일해 난 천천히 집에가두 되

협 : 아 미안한데~

나 : 아니야 난 괜찮아 집도 가깝잖아

협 : 미안해...

나 : 아니야 내가 좋아서 데려다주는건데?~ 기죽지말구!! 우리겸둥이!!

 

근데 아무말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알바하는데는 다가오고 말은 안하고

근데 갑자기 협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협 : 아 누나 손 예쁘다

나 : 나? 손 컴플렉스야 ㅠㅠ

협 : 아 진짜? 근데 이쁜데? 이쁜거야

나 : 아 손도 굵고 커서 싫어ㅠ ㅠㅠ

협 : 내눈에 다 이뻐보이는데?

 

하면서 손을 잡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또 정적

손을잡고 알바하는데로 갔는데

그 알바하는데 협이의 애기때부터 친구가 있었긔

근데 그 친구가 쓰레기버리러 나왔었나?

그러다가 우리를 본거임  그 친구를 규라고 하겠음

 

규 : 오~~~~~~~~~~~~~~~~

협 : 아 뭐!!!!! 가서 일이나해

규 : 오~~~~~~~~~~~

 

남자답게 손은 그냥 잡는거야 박력있게!! 우리 드라마 찍냐 ㅠㅠ 그래도 행복해

 

part 2. 선전포고

 

내친구중에 담배피는 친구가 있음

근데 협이가 내친구들 아무도 담배안피게 생겼다고 했음

그래서 기독학생부장 담배핀다고 훅 내뱉었음

근데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그얘기하면서 가고있는데

띠로리리리리 저 위에서

 

기독학생부장 : 김또치!!!!!!!!!!!!!!!!!!!!

나 : 헐....... 기독학생부장 목소리다......

협 : 어? 누가 누나불렀는데...

나 : 응ㅋㅋㅋㅋ기독학생부장.......

협 ; 우와 그 누나야? 누나!!!!!!!!!!!!!

기독학생부장 : 너네 또 같이 등교하냐 하... 솔로는 서러워서 살겟나

 

갑자기 그때 협이가 소리를 지르는거임

 

협 : 누나 난 누나의 비밀을 알고 있어요 누나 그거........

나 : 야 디진다 ㅡㅡ 하지말고 빨리 교실이나 올라가ㅡㅡ

협 : 왜~~~~~~ 기독학생부장 누나 누나 있잖아요 난 누나비밀을 알아요

기독학생부장 : 뭔데 빨리말해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갑자기 무서워져서 협이를 버리고 냅다 교실로 뛰어갔음

친구가 그런거 밝히는거 싫어하고 몰래 피는 애라서 들켜봤자 좋은게 없었음

 

나 : 아아아악 난 몰라 니 알아서 교실들어가

협 : 응? 왜그래? 누나같이가!!!

나 : 싫어 문자해 알아서ㄱ 꺄아아아악

 

이러고 진짜 냅다달려서 교실로 도착함 그리고 문자를 했음

 

나 : 디질래ㅡㅡ 무슨말했는데!!!!!!

협 : 아무말 안했는데?

나 : 담배얘기 했지? ㅠㅠㅠㅠ

협 : 아 그거~? 말 안했는데...

나 : 헐 아까 비밀 안다는건 뭐야..

협 : 아 그거? 담배얘기 아닌데....

나 : 아 그럼 그렇다고 말하던가 나 혼자 긴장빨고 있었네

협 : 긴장은 둘이 있을때만 빨아

나 :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

협 : 나 오늘 누나집 갈거야 ㅋ

나 : 우리집?ㅋㅋㅋㅋㅋㅋ누가 너 데리고 간데?

협 : 헐? 그러기야?

나 : 하는짓 보고 데려갈게

협 : 아잉~♥

나 : 근데 우리집에서 뭐할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협 : 알면서~~

나 : 뭘알아!!!!!!!!!안데려가!!!!!!뭐 뭐할건데!! ㅜㅜ

협 : 장난이야 그냥 누나방 구경하고 싶어서 지켜줄거야 걱정마

 

너 이상한생각하지? 내가 언제 뭐랬나? 혼자 지켜줄거래ㅋㅋ이남자야 이상한생각하지마

 

part 3 . 우리집

 

 

그래 난 협이를 우리집으로 데려왔음 근데 님들도 알다시피 우리의 진도는 손임!!!!
내방을 제일먼저 데려갔음

 

나 : 돼지우리야 내방 ㅋㅋㅋㅋㅋㅋㅋ

협 :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더럽긴하다

나 : 응?ㅋㅋㅋㅋ그래 그럼나갘ㅋㅋㅋㅋㅋㅋ

협 : 아니야 근데 누나방보면서 느낀건데 여자방보다 남자방이 깔끔하다는게 맞는말인거같아ㅋㅋ

나 : 하........더럽댓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나 화장실좀..

 

화장실을 갔다왔음 근데 내 방문앞에 협이가 딱 서있음 근데 나를 보더니 안는거임

 

협 : 아 좋다

나 : 느끼냐ㅋㅋㅋㅋㅋㅋㅋ

협 : 사랑하는 사람이랑 안고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데

나 : 나도 좋다

 

그러더니 갑자기 떼는거임 그리고 내 침대에 누움

그러더니 침대구석탱이로 가더니 자기 옆자리를 툭툭 치더니

 

누나도 누워.......

누나도 누워.......

누나도 누워.......

 

나 : 누우라고?

협 : 응ㅋㅋㅋㅋㅋ이상한생각하지말고 그냥 안고만 있게

 

나님 누워서 뒤돌아서 핸드폰만 했음 내 폰 아이폰임 한번시작하면 할거많음

 

그러더니 뒤에서 안는거임 내 등에서 기대서 안고 누워있는데 너무 좋았음

그래서 핸드폰을 책상위에 올려두고 뒤돌아서 협이를 바라봤음

근데.....그 묘한분위기 아심? 묘한분위기.....가 흐르는거임..

 

근데 협이가 날 딱 보더니 내 입에다가 자기 혀를 할짝할짝 대는거임

아 근데 나님 정말 답답했음 뽀뽀야 키스야 왜 혀만 할짝할짝 대는거야

이러면서 답답했음 아 참고로 협이는 첫뽀뽀 첫키스 연애 無경험자임

 

그래서 혀만 할짝대는거 그냥 쳐다보고 있다가 그냥 내가 먼저하자 라는 심보로

먼저해버렸음 나님은 ㅋㅅ하면서 눈감는여자임 그래서 협이 반응이 어땟는지 모.름.

근데 놀랬나봄 들어가자마자 협이는 진짜 얼음..... 근데 무경험자라고 하지않았음?

손을 어따두지 몰라서 손을 허공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자세인지 알겠음? 그리고 나서 뗏더니 놀란기색이 역력함

 

협 : 하...누나 솔직히말해봐 몇번?

나 : 키스한번했다가 경험많은여자 될 삘이네 ㅡㅡ

협 : 아...아니야.... 아 키스가 이런거였구나

 

너무 귀여운거임 그래서 뽀뽀를 했음

 

그러더니 협이가 기습 ㅋㅅ를 하는거임 그래서 나님 받아줬음

근데 협이도 남자이지 않겠음? 남자들은 첫 ㅋㅅ 할때 존슨이 스잖슴?

나에게 느껴짐.. 협이가 입고있던 바지는 그 유명한 KAPPA였음

근데 갑자기.. 협이가 떼고 하는말

 

협 : 아 진짜 이런 기분이구나 아 근데 이대로 좀만 더 가면 위험하겠는데?

 

위험하겠는데?

위험하겠는데?

 

위험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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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18.5금이라서 여기서 짤랐어요

왠지 5탄 언더월드 가야할삘ㅋㅋㅋㅋㅋㅋㅋㅋ

 

1탄 : http://pann.nate.com/talk/310356988
2탄 : http://pann.nate.com/talk/310357575
3탄 : http://pann.nate.com/talk/310367596
4탄 : http://pann.nate.com/talk/310373090

5탄 : http://pann.nate.com/talk/310377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