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소개를 할께요 (정직하게) 여러분에게 정확한답을 얻기위해서요 성별 : 남 나이 : 갓 대학생 키 : 180 유머감각타입 : 저보고 친구들이 (SS501)김현중처럼 웃기는게 있다고 하네요 노래 : 학교다닐적 반에서 제일잘부르는정도 외모 : 학교다닐적 반에서 제일 괜차는정도 (학교에서 막 외모순위매기고 하잖아요) 목소리 : 중저음 혈액형 : B 이렇습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썼구요) 여자분들 이런남자가 고백하면 받아줄건가요? (여자는 위의 정보를 알고있다고 가정하구요) 아 그리고 밑에 글은.. 더 정확한 님들의 답변을 얻기위해 쓴건데 밑에것도 봐주시고 댓글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 여자가 있어요 근데 어떻게 할지 갈피를 못잡겠네요 고백 성공률을 높이려면 일단 친해져야겠죠 문자도 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데이트도 몇번하고 그런데 저는 그녀와 문자만하고 있어요 고등학교때는 친했는데... 1년간 연락을안해서.. 지금은 8개월전부터 계속 문자만했어요 만나자는 제의도 서로 했지만 만남 당일이 되면 어색한지 갑자기 못만나겠다고 하는 그녀였어요 그녀가 좀 소심하거든요(제가 옛날에 좀친하기도했고 짝도해봐서 성격을잘알아요) 그래도 저는 그녀가 만나자고도 제안하고, 문자도 먼저올때가 종종있기에 그녀도 절좋아한다고 확신하고 있어요 확신했으면 고백만 남은거죠 근데 만날방법이 없으니 어떻게해야할줄 모르겠네요 무작정 찾아갈수도 없고... 전화나 문자고백은 성의없고... 그리고 전화문자고백을 받아준다해도 만나면 어색한커플이 될꺼에요 그래서 그냥 집앞에서 나오는순간을 기다렸다가 집앞에서 그녀가 나오면 걸어가는 그녀 뒤에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고 얘기좀 하다가 그녀앞에 나타나서 또 자연스럽게 얘기를 하면서 걷다보면 횡단보도가 나오고, 파란불이 켜지는 순간 (지리구조상 횡단보도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녀 앞에서서 "만날기회가 없어서 이렇게까지밖에 못한거 미안한데, 나너 좋아해 우리사귀자 내가 싫으면 지금 횡단보도 건너고, 그거 아니면 나랑 다음꺼 같이건너" 이렇게 말할겁니다. 오글거리나요?...그렇다면 죄송합니다 그녀가 저에게 호감이 있을경우를 대비해 그녀를 배려하기위한 고백인데요.... 왜냐면 여자분들 쉽게보이지 않으려고, 좋아해도 대답쉽게안해주잖아요 그래서 이런 방법을 생각해본거구요.. 어째튼!! 여자분들 이런남자가 이렇게 고백하면 데이트는 안했어도 받아줄건가요? 저 진짜 그녀땜에 일상생활에 차질이 너무 생겼어요.. 그녀 놓치면 후회할거같아요 이렇게 심각하니.. 제발 그냥가지마시고 한마디라도 적어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음.. 댓글 적어주시면 남친없는분들은 올해에 남친생기실거에요 ㅋㅋㅋㅋㅋ!!! 120880
여자분들 이런남자가 고백한다면?
먼저 제 소개를 할께요 (정직하게)
여러분에게 정확한답을 얻기위해서요
성별 : 남
나이 : 갓 대학생
키 : 180
유머감각타입 : 저보고 친구들이 (SS501)김현중처럼 웃기는게 있다고 하네요
노래 : 학교다닐적 반에서 제일잘부르는정도
외모 : 학교다닐적 반에서 제일 괜차는정도 (학교에서 막 외모순위매기고 하잖아요)
목소리 : 중저음
혈액형 : B
이렇습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썼구요)
여자분들 이런남자가 고백하면 받아줄건가요?
(여자는 위의 정보를 알고있다고 가정하구요)
아 그리고 밑에 글은.. 더 정확한 님들의 답변을 얻기위해 쓴건데
밑에것도 봐주시고 댓글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 여자가 있어요
근데 어떻게 할지 갈피를 못잡겠네요
고백 성공률을 높이려면 일단 친해져야겠죠
문자도 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데이트도 몇번하고
그런데 저는 그녀와 문자만하고 있어요
고등학교때는 친했는데... 1년간 연락을안해서..
지금은 8개월전부터 계속 문자만했어요
만나자는 제의도 서로 했지만
만남 당일이 되면 어색한지 갑자기 못만나겠다고 하는 그녀였어요
그녀가 좀 소심하거든요(제가 옛날에 좀친하기도했고 짝도해봐서 성격을잘알아요)
그래도 저는 그녀가 만나자고도 제안하고, 문자도 먼저올때가 종종있기에
그녀도 절좋아한다고 확신하고 있어요
확신했으면 고백만 남은거죠
근데 만날방법이 없으니 어떻게해야할줄 모르겠네요
무작정 찾아갈수도 없고...
전화나 문자고백은 성의없고...
그리고 전화문자고백을 받아준다해도 만나면 어색한커플이 될꺼에요
그래서 그냥 집앞에서 나오는순간을 기다렸다가
집앞에서 그녀가 나오면
걸어가는 그녀 뒤에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고
얘기좀 하다가
그녀앞에 나타나서
또 자연스럽게 얘기를 하면서 걷다보면
횡단보도가 나오고, 파란불이 켜지는 순간 (지리구조상 횡단보도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녀 앞에서서
"만날기회가 없어서 이렇게까지밖에 못한거 미안한데, 나너 좋아해 우리사귀자
내가 싫으면 지금 횡단보도 건너고, 그거 아니면 나랑 다음꺼 같이건너"
이렇게 말할겁니다.
오글거리나요?...그렇다면 죄송합니다
그녀가 저에게 호감이 있을경우를 대비해
그녀를 배려하기위한 고백인데요....
왜냐면 여자분들 쉽게보이지 않으려고, 좋아해도 대답쉽게안해주잖아요
그래서 이런 방법을 생각해본거구요..
어째튼!! 여자분들
이런남자가 이렇게 고백하면
데이트는 안했어도 받아줄건가요?
저 진짜 그녀땜에 일상생활에 차질이 너무 생겼어요..
그녀 놓치면 후회할거같아요
이렇게 심각하니.. 제발 그냥가지마시고 한마디라도 적어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음.. 댓글 적어주시면 남친없는분들은 올해에 남친생기실거에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