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0 서울대공원 가을인데도불구하고 엄청엄청더웠었지.. 코끼리열차타고동물원가려고 서있었던..백명이백명삼백명사백명..... 거대분수구경에 거대한사람기차줄에 입이 쩌~~~~~~~억하니벌어져서 결국걸어갔지동물원앞까지 얼마걸리진않았지만....더워죽는줄 아....사진만봐도 그ㄸㅏ사로움이x10000000000 겨울인지금 이사진보니까 따뜻해지려구러네 서로엠피같은노래틀어서 바지뒷주머리에넣으면서 걷고 걸어가는사람도얼마없어서 둘이아주신나게갔다~ 서울대공원에 들어서자마자 보였던 플라밍고? 홍학이 더 입에붙는다 하지만 같은이름이란다 그옆엔바로 기린이있다..... 기린냄새.......기린똥냄새............... 먹이를줄수있게 큰오두막도지어져있었다~ 올라가는사람도있지만그냥 멀리서기린얼굴구경하는 사람들이더많앗다....... 거부할수없는 기린smell~~~~~~~~때문에..... 그치만나랑치호는 앞으로앞으로나아갔다. 기린아정말키가크구나.... 얼굴은작고...... 몇등신이냐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략 8~9등신되보이는구낭....^^? 아,에버랜드에도 초식사파리~해서 기린있던데 근데거기서 기린밥주는건.. 따로 거액들여 신청해야하는듯... 기린까지보고 곤충전시를해놧길래 어머!징그러! 어머!귀여워! 하며보다가 급배가고파진우리....근처개울가?에있는바위에자리잡고앉아서 맛잇게냠냠아침겸점심식사를하는데..... 무지막지한꼬맹이들이반대편에서 돌을던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쁘게생겻는데말이야여자아이가.....미운짓을골라한단말이야.... 따라쟁이들, 아이들은 눈에보이는게있으면 다따라하고싶나보다 돌다리를만들더니 저앞에선다른팀이 돌다리를만든다 ㅎㅏ지만....부실공사..돌멩이만잔뜩얹어놓더니다완성되엇다고자신있게한발한발내딛는순간 삐그덕하면서 돌멩이가하나사라진다 양말도젖고신발도다젖는데 뭐가그리좋은지 엄마한테혼나면서도또다시개울가로가서 물장난을한다 우린또물맞기싫어아니..혹시나돌맞을까봐 서둘리먹고자리를피했다. 아...공포사진 완전무서운 거북이... 목이너무길어무섭게ㅠㅠ.. 안치호자꾸 거북이보고나닮았다며.. 코가 아주.똑.같.다.며.!!! 얘누구야?ㅠㅠ나이거키우게해주... 방긋웃는거같이생겼어..귀여워 너이름이뭐야?ㅠㅠ 우왁사줘치호야사줘 외로워보이는코뿔소... 표정도어둡고 몸도아둔하고 무슨생각하니코뿔소야? 내가 무슨소리냈지..?뭔지기억나?ㅠㅠ난안나 암튼 내가이상한소리를내니까... 너의신경을건드린거냐아니면 나를유혹하려 하는거냐 예끼!이녀석 아름답구나! 어머 얘좀봐 지금여ㄱㅣ 쳐다보는거맞지? ㅠ.ㅠ이쁘다 너너무이쁘다 시간이되면 이렇게 직접 먹이를 줄수도있다 우린 때마침앞에서 구경중에 먹이주러올라가라는말에 황급히 줄서러갔다~ 치호도 나도 당근을받았는데~ 막달라고 얼굴내밀고 혀내밀고~ 너무재밋고 너무신기하고 까만눈동자가 너무너무이쁘다 어떤애기가 당근을꼭쥐고 자기도먹이를주고싶지만 무서웠는지 주려고하면서빼고 주려고하면서빼고 그당근에 걸려든 한마리의사슴도 먹고싶어서왔다가 아기손에쥔 당근만보면서 얼굴일들이밀었다가뺏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떨어트리고..아쉬움도잠시 다른당근에게가버리는 예쁜사슴. ...기분나쁜면 침뱉어버리는.. 이름이뭐였드라 부처님처럼 .....가만히....가만히있는다 참......신기하게생긴 나무늘보... 얘좀봐나깜짝놀랬어 인형을매달아놓은줄알았어 아무재주없이도 사람들의 사랑을독차지한 나무늘보 그게나무늘보의 매력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아프지않을까...계속저자세던데ㅠㅠ 시트콤한상황을 연출해주는 두마리의 지리산반달곰 (북한에서 건너온 곰들이라고한다) 무언가귓속말로 속닥속닥 -형님, 말레이시아녀석들이 탈출을시도했다고합니다. - 뭐야? 애송이들 간도크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여워 곰 항상인기스타 호랑이 고릴라도있었는데ㅠㅠ왜사진이없을까 날이풀리면 다시한번더 가쟈^.^ 너무너무넓어서ㅠㅠ피곤해져버려서 우리마지막은거의제대로구경못한거같아 담번엔 편~~~하게 리프트타구가자 ㅠㅠ
가을, 서울대공원
2010.10.10
서울대공원
가을인데도불구하고 엄청엄청더웠었지..
코끼리열차타고동물원가려고 서있었던..백명이백명삼백명사백명.....
거대분수구경에 거대한사람기차줄에
입이 쩌~~~~~~~억하니벌어져서
결국걸어갔지동물원앞까지
얼마걸리진않았지만....더워죽는줄
아....사진만봐도 그ㄸㅏ사로움이x10000000000
겨울인지금 이사진보니까 따뜻해지려구러네
서로엠피같은노래틀어서
바지뒷주머리에넣으면서 걷고
걸어가는사람도얼마없어서 둘이아주신나게갔다~
서울대공원에 들어서자마자 보였던
플라밍고? 홍학이 더 입에붙는다 하지만 같은이름이란다
그옆엔바로 기린이있다.....
기린냄새.......기린똥냄새...............
먹이를줄수있게 큰오두막도지어져있었다~ 올라가는사람도있지만그냥 멀리서기린얼굴구경하는
사람들이더많앗다....... 거부할수없는 기린smell~~~~~~~~때문에.....
그치만나랑치호는 앞으로앞으로나아갔다. 기린아정말키가크구나....
얼굴은작고...... 몇등신이냐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략 8~9등신되보이는구낭....^^?
아,에버랜드에도 초식사파리~해서 기린있던데
근데거기서 기린밥주는건.. 따로 거액들여 신청해야하는듯...
기린까지보고 곤충전시를해놧길래
어머!징그러! 어머!귀여워! 하며보다가
급배가고파진우리....근처개울가?에있는바위에자리잡고앉아서
맛잇게냠냠아침겸점심식사를하는데.....
무지막지한꼬맹이들이반대편에서 돌을던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쁘게생겻는데말이야여자아이가.....미운짓을골라한단말이야....
따라쟁이들, 아이들은 눈에보이는게있으면 다따라하고싶나보다
돌다리를만들더니 저앞에선다른팀이 돌다리를만든다
ㅎㅏ지만....부실공사..돌멩이만잔뜩얹어놓더니다완성되엇다고자신있게한발한발내딛는순간
삐그덕하면서 돌멩이가하나사라진다
양말도젖고신발도다젖는데 뭐가그리좋은지
엄마한테혼나면서도또다시개울가로가서 물장난을한다
우린또물맞기싫어아니..혹시나돌맞을까봐
서둘리먹고자리를피했다.
아...공포사진
완전무서운 거북이...
목이너무길어무섭게ㅠㅠ..
안치호자꾸 거북이보고나닮았다며..
코가 아주.똑.같.다.며.!!!
얘누구야?ㅠㅠ나이거키우게해주...
방긋웃는거같이생겼어..귀여워
너이름이뭐야?ㅠㅠ
우왁사줘치호야사줘
외로워보이는코뿔소...
표정도어둡고
몸도아둔하고
무슨생각하니코뿔소야?
내가 무슨소리냈지..?뭔지기억나?ㅠㅠ난안나
암튼 내가이상한소리를내니까...
너의신경을건드린거냐아니면 나를유혹하려 하는거냐
예끼!이녀석
아름답구나!
어머 얘좀봐
지금여ㄱㅣ 쳐다보는거맞지?
ㅠ.ㅠ이쁘다 너너무이쁘다
시간이되면 이렇게 직접 먹이를 줄수도있다
우린 때마침앞에서 구경중에 먹이주러올라가라는말에
황급히 줄서러갔다~
치호도 나도 당근을받았는데~
막달라고 얼굴내밀고 혀내밀고~
너무재밋고 너무신기하고 까만눈동자가 너무너무이쁘다
어떤애기가 당근을꼭쥐고 자기도먹이를주고싶지만
무서웠는지 주려고하면서빼고 주려고하면서빼고
그당근에 걸려든 한마리의사슴도 먹고싶어서왔다가 아기손에쥔 당근만보면서
얼굴일들이밀었다가뺏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떨어트리고..아쉬움도잠시 다른당근에게가버리는 예쁜사슴.
...기분나쁜면 침뱉어버리는..
이름이뭐였드라
부처님처럼 .....가만히....가만히있는다
참......신기하게생긴
나무늘보...
얘좀봐나깜짝놀랬어
인형을매달아놓은줄알았어
아무재주없이도 사람들의 사랑을독차지한 나무늘보
그게나무늘보의 매력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아프지않을까...계속저자세던데ㅠㅠ
시트콤한상황을 연출해주는 두마리의 지리산반달곰
(북한에서 건너온 곰들이라고한다)
무언가귓속말로 속닥속닥
-형님, 말레이시아녀석들이 탈출을시도했다고합니다.
- 뭐야? 애송이들 간도크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여워 곰
항상인기스타 호랑이
고릴라도있었는데ㅠㅠ왜사진이없을까
날이풀리면 다시한번더 가쟈^.^
너무너무넓어서ㅠㅠ피곤해져버려서
우리마지막은거의제대로구경못한거같아
담번엔 편~~~하게 리프트타구가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