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친구 톡되면사진공개

1732011.01.09
조회89

저는 서울18 훈녀of훈녀임ㅋ

 

지금소개할사람은 저으친구ㅋ 167차원 인아이

 

 

1. 문자

 

한번은비밀번호알아내서 문자함을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상대는 남친임

근데 남친님도 167차원인듯ㅋ소설을 빌리지않고 볼수있엇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100프로 그대로쓴거임

 

 

굵은거남친임ㅋㅋㅋㅋㅋㅋㅋㅋ

 

"훈녀양ㅋ!"

 

"웅~ㅎㅎㅎ??"

 

"ㅎㅎ...있자낭..ㅋ너사랑이뭔지알아..?"

 

"그냥서로좋아하고막그런거지~!!?ㅋㅋ~왱??"

 

"아니야...사랑은 그사람을위해 죽을수도있으면 그걸사랑한다고하는거야..."

 

"아..그렇구나...ㅎㅎ근데갑자기그건왜..??"

 

"요즘자꾸널보면 죽고싶다는 생각이들어...ㅎㅎ,,이상하지?ㅋ"

 

 

????????/

?????????????????

??

????????????????????????????읭??ㅋ??????

 

 

 

죽고싶다는 생각이들어...ㅎㅎ

 

죽고싶다는 생각이들어...ㅎㅎ

 

죽고싶다는 생각이들어...ㅎㅎ

 

 

아마 죽을수도 잇다는 생각이들어 라고 말하고 싶엇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거슨...

 

"아..~그러쿠낭...ㅎㅎ!ㅋㅋ"

 

"그러니까 ,,,,,널,,,사랑한다고훈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도곧둘이같이동반자살할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빛☆한휘 빙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위에서 말했듯이 이 친구의 남친이하는사람이있음

ㅋㅋㅋㅋㅋ매우 잘어울리는 커풀임ㅋ낗

 

그친구랑 1월1일에 종소리들으러간다고 우리한테 자랑을 늘여놓음

 

"얘두랑~~~~~!!ㅋㅋㅋㅋ나 땡떙이랑 제야의종소리들으러간당!!~~ㅋㅋ"

 

"뭐야 우리한테 말도 안해주고ㅡㅡ"

 

"헤헿~~!!ㅋㅋ(100프로그친구 말투임ㅋㅋㅋㅋ)근데 입고갈옷이없어ㅜㅜ"

 

이친구는 돈이 참많은아이임...그래서같이 동대문에 가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친구가

 

"근데~~땡땡아!!ㅋㅋ제야에 종소리 들으러가니까 종에 맞춰입을까??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 남친에 맞춰입지않음??읭???ㅋ나만그럼?ㅋㅋ아니져?

 

그렇슴...내친구는 머리가 이상한쪽으로 돌아감..ㅠㅠ슬픔...ㅎㅎ

 

거짓말안보태고 머리부터발끝까지 회색 그레이로 하루만에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말렷음을 선서합니다.)

1월1일에 결국둘이만난듯ㅋㅋㅋㅋㅋㅋㅋㅋ훈녀는 그옷풀셋으로 입고감

 

갓다가 훈녀남친이 어살쪗어? 라고한듯ㅋ그레이세드ㅠㅠㅠㅠㅠ

그날나에겐 옷재산이 늘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녀는내게옷을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위에돈많은친구들많이사귀셈ㅋ 종소리룩 거저로 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몇일후이별

 

이커플은 헤어짐조차도 소설.,..

갑자기전화해서 울면서헤어졋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 엄청잘어울리는커플인데

 

왜헤어졋냐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흡 흡 흡하면서 끊겨서대답하던 훈녀

 

남친이 갑자기

 

'나....다른여자가 생겼어..너보다 훨씬좋은..."

 

내친구는 이때부터 낮익은 문구들이 보이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아니겟지...?이러고 계속 붙잡음ㅋ

 

"왜그래...사랑한다며...죽을수도있다며..."

 

"실망하지는마....나월래...이런놈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친구 그때부터 웃음면서 울음ㅠㅠㅠㅠㅠㅠㅠ뭐지?

 

쥐오디 팬인가...하는생각과함께 나한테 울면서 전화한거임....

 

그다음날  걱정이되서 친구한테 전화를함...

 

컬러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컬러링이바뀌엇슴!!!!!!!!!!!!!!!!!

 

아련한 추억을 남기고 ,,,그녀는 쥐오디빠가됫음끗..재미없져?네네 마지막한개만쓰구감

 

 

4. 문자실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알바 면접을 보러감ㅋ 근데 면접이 잘 안됫음ㅠㅠ얼굴때문인가...ㅅㅂㅋ?

 

그래서 사장님께 강력하게 어필하수있는게 필요햇음..나님은..

 

그래서 문자를 애절하게 보니기로 결심! 핸드폰을 비장하게 들었음

 

아..뭐라보내지...하다가... 사장님!!저꼭좀 뽑아주세요ㅠㅠ넹?!열심히할게요!!

 

라고 보내기로 함..ㅎㅎ이때까지만해도 희망에 부풀어잇엇져..ㅎ

 

전송 버튼을 누른난 뒤늦게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젖꼭좀뽑아주세요!!!넹?!열심히할게요ㅠㅠ

 

전화왓음ㅋ씹음

 

 

 

그렇게 내 알바는 물건너감ㅋ

재미없다고여?네네

그럼물러감 ㅃㅃㅃㅃ 님꺼부터써줘..ㅋ풉ㅇㅋ

 

싸이...투척....  http://www.cyworld.com/01096678150

이거슨 나님

 

http://www.cyworld.com/01092576435

 

이것은친구(저위에훈녀말고) 투데이좀올려주래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