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분들 ^^ 일단 전 남자구요.....ㅋㅋ 미대생입니다ㅎㅎㅎㅎ 그래요 현재 대학생이죠..ㅋ 하지만 몇일안있으면 입대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집에만 박혀서 '드라마같은 짝사랑 성공기'를 보고 저의 짝사랑 실패기를 비교하면서 많이 배우면서 대리만족(?) 했답니다. ㅋㅋㅋㅋㅋ 대학교는 방학하고 게임을 잘안하고 영화도 볼거없고... 너무너무너무 무료하고 심심하던 와중에!!!!!!!! 이렇게 톡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처음 톡하는거라서 부족한거 충고 많이 해주세요 ㅋㅋ 그럼 시작할게요~ 저도 음슴체 스겠음!! ㅋ 2탄 http://pann.nate.com/talk/310378492 3탄 http://pann.nate.com/talk/310386539 ---------------------------------------------------------------------------------------- 때는 2009년 10월 고3입시생이었음 ㅋ 거의 입시 막바지가 되어서 수시모집에 지원한대학교에 실기 시험을 치루고 다녔음ㅡ0ㅡ (ㅋㅋ 참 힘들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걸 어떻게 견뎌낸건지..ㅋㅋㅋㅋ 대단하긴함) 무튼 이제 지원한 모든 지방대학교는 다 치루고.... 하나 남은 서울권대학이있었음... (그당시, 학원에선 그대학입시를위해서 그대학 지원한 애들을 따로 편성 해서 반을만들었음 난 참고로 학원에서 그림을 나름 잘 그렸음 ㅋㅋㅋㅋㅋㅋ ace였음. 내가 인정하는게아니라 ㅋㅋ 나도 모르는 애들이 날 알정도였음 ㅋㅋ 여하튼 반이 편성되었음) 처음 막 반이 편성되고 왠지 입시 막바지고해서 그냥 대회나가는기분으로 입시준비에 임했음ㅋㅋㅋㅋ(좀더 열심히했더라면 ...ㅋㅋ) 무튼 나랑 학원에서 많이 친한 친구놈이있었는데 그녀석이랑 이야기하는게 좀 오글 오글 할정도로 웃겼음 ㅋㅋㅋ 게이같다고나할까 ㅋㅋㅋ 처음 막 반이편성되고 친구놈과 나는 나란히 앉아서 그림을 그리며 이따위의 이야기를 했음 친구:야 니 기억나나? 나: 머? 친구: 우리 첨만났을때기억나나? 나:? (이새끼 게이인가?)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둘인 게이같은 대화로 참 오그라드는 이야기를했음. 왜있잖음? 친구 첨에 만날때 말투 진짜 오그라드는거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변하면 막욕도하고 ㅋㅋㅋ 그때까진 그냥 정마 상냥 그자체였음 여자보다도 더 맑은 말투? 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가 끝나고 편성되기전의 반 애들과 이야기하면서...... 무슨이상한 소문이도는거임!!??? ????? ?? ???? 나와 그 친구가 서로 좋아하는 게이라는거임ㅡ0ㅡ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 무슨 말투하나로 게이로 몰렸음 어떻게 해야함? ㅋㅋㅋ) 무튼 그래가지고 누가 게이라고 하냐고 추긍하던중....... 그녀였음.. 그녀가 우리보고 게이같다고 하면서 정말 웃기다고 햇음 ㅋㅋ 그녀는 우리와같이 서울권대학 입시 준비하는애였음 ㅋㅋㅋ 사실 우리끼리 이야기하면서 앞에있는 여자애가있었음 친구와나는 그애앞에서 되도않은 오글거리는 이야기로 그애를 웃기고있었던거임 하지만 그애는 우리와 친하지않았고, 애써 웃음을참은 거임 ㅋㅋㅋ 지금 생가해보면 대단함.. 그때 친구와 나의 대화를 또 예로들자면 친구:야 나: 왜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아닌거에 졸라웃었음 참 옆에서 봤을땐 어이없었을꺼임 ㅋㅋㅋ 그래도 그걸 보고 게이라고 말해준그녀가 참.................. 어이없었음 사실은 첨봤을때부터 이뻤음 지금생각해도 이쁜건 사실임... 그애가 좀 이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쁨 연예인 누구라고 말해야 설명이될까나.. 무튼 그애가 그발언을 하고나서 친구는 안하려고했지만 내가 계속 더 게이인척하자고 졸랐음 ㅋㅋㅋ 그래서~~~~~ 시작됫음ㅋㅋㅋ 그다음날 그림을 그리면서, 친구에게 나: 야 우리 이제 첫날밤 치루는거가? ( 지방에 살기때문에 하루를 서울안에서 잠을 자야했음 ) 친구 : .......... 나: 아 진짜 기대되네 ㅋㅋ ㅎㅎㅎㅎㅎㅎ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임??? ???? ?? ?? 그애가 조금 고개돌리고는 등이 계속 움직이는거임 ㅋㅋㅋㅋㅋ 그랫음 우리의 대화에 관심이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중 누구에게 관심이없다면~ 그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을 일이 없다는 거임 ㅋㅋㅋㅋ 근데 들은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때까진 그녀에겐 말을 걸지 못햇음.. 그러던 와중에!!! 드디어 서울권으로 입시 치기위해 출발하는 날이 되었음............ (당시 서울로 가는 교통수단은 승용차였고 그차는 세대였음) 자세히말하면 내가 누군지들킬꺼같음 ㅋㅋㅋ 무튼 친구와 난 단짝이었고 그애외에는 친한애가 한명도없었음 나 좀 개소심한 남자임..........ㄷㄷ 무튼!! 그런데 !! 어떻게 되다보니 그녀와 내가 같은 차를 타게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왠떡임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그차를 타고.......이제 서울로 떠나게되었음...... 그런데....... 그녀가 말을걸어왔음 두둥!! 다음편에 연재할께요~ ------------------------------------------------------------------------------------------ 추천좀해주세요 ㅠㅠ 군가기전에 베스트 글되보고싶어요 ㅠ 아 1년전 기억인데도 많이 생각나네요 좋아하긴 했나봐요..ㅋ 그럼 내일 밤 다음글 연재할께요 10
드라마틱하고찌질한 짝사랑 실패기01
안녕하세요 톡커분들 ^^
일단 전 남자구요.....ㅋㅋ 미대생입니다ㅎㅎㅎㅎ 그래요 현재 대학생이죠..ㅋ
하지만 몇일안있으면 입대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집에만 박혀서 '드라마같은 짝사랑 성공기'를 보고 저의 짝사랑 실패기를 비교하면서 많이 배우면서 대리만족(?) 했답니다. ㅋㅋㅋㅋㅋ
대학교는 방학하고
게임을 잘안하고 영화도 볼거없고...
너무너무너무 무료하고 심심하던
와중에!!!!!!!!
이렇게 톡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처음 톡하는거라서 부족한거 충고 많이 해주세요 ㅋㅋ
그럼 시작할게요~ 저도 음슴체 스겠음!! ㅋ
2탄 http://pann.nate.com/talk/310378492
3탄 http://pann.nate.com/talk/310386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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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9년 10월
고3입시생이었음 ㅋ
거의 입시 막바지가 되어서 수시모집에 지원한대학교에 실기 시험을 치루고 다녔음ㅡ0ㅡ
(ㅋㅋ 참 힘들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걸 어떻게 견뎌낸건지..ㅋㅋㅋㅋ 대단하긴함)
무튼 이제 지원한 모든 지방대학교는 다 치루고....
하나 남은 서울권대학이있었음...
(그당시, 학원에선 그대학입시를위해서 그대학 지원한 애들을 따로 편성
해서 반을만들었음 난 참고로 학원에서 그림을 나름 잘 그렸음 ㅋㅋㅋㅋㅋㅋ
ace였음. 내가 인정하는게아니라 ㅋㅋ 나도 모르는 애들이 날 알정도였음 ㅋㅋ
여하튼 반이 편성되었음)
처음 막 반이 편성되고
왠지 입시 막바지고해서
그냥 대회나가는기분으로 입시준비에 임했음ㅋㅋㅋㅋ(좀더 열심히했더라면 ...ㅋㅋ)
무튼 나랑 학원에서 많이 친한 친구놈이있었는데
그녀석이랑 이야기하는게 좀 오글 오글 할정도로 웃겼음 ㅋㅋㅋ
게이같다고나할까 ㅋㅋㅋ
처음 막 반이편성되고
친구놈과 나는 나란히 앉아서
그림을 그리며 이따위의 이야기를 했음
친구:야 니 기억나나?
나: 머?
친구: 우리 첨만났을때기억나나?
나:? (이새끼 게이인가?)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둘인 게이같은 대화로 참 오그라드는 이야기를했음.
왜있잖음? 친구 첨에 만날때 말투 진짜 오그라드는거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변하면 막욕도하고 ㅋㅋㅋ
그때까진 그냥 정마 상냥 그자체였음
여자보다도 더 맑은 말투? 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가 끝나고 편성되기전의 반 애들과 이야기하면서......
무슨이상한 소문이도는거임!!???
?????
??
????
나와 그 친구가
서로 좋아하는 게이라는거임ㅡ0ㅡ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 무슨 말투하나로 게이로 몰렸음 어떻게 해야함? ㅋㅋㅋ)
무튼 그래가지고 누가 게이라고 하냐고 추긍하던중.......
그녀였음..
그녀가 우리보고 게이같다고 하면서 정말 웃기다고 햇음 ㅋㅋ
그녀는 우리와같이 서울권대학 입시 준비하는애였음 ㅋㅋㅋ
사실 우리끼리 이야기하면서 앞에있는 여자애가있었음
친구와나는 그애앞에서 되도않은 오글거리는 이야기로 그애를 웃기고있었던거임
하지만 그애는 우리와 친하지않았고, 애써 웃음을참은 거임 ㅋㅋㅋ
지금 생가해보면 대단함.. 그때 친구와 나의 대화를 또 예로들자면
친구:야
나: 왜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아닌거에 졸라웃었음 참 옆에서 봤을땐 어이없었을꺼임 ㅋㅋㅋ
그래도 그걸 보고 게이라고 말해준그녀가
참..................
어이없었음
사실은 첨봤을때부터 이뻤음 지금생각해도 이쁜건 사실임...
그애가 좀 이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쁨 연예인 누구라고 말해야 설명이될까나..
무튼 그애가 그발언을 하고나서
친구는 안하려고했지만 내가 계속 더 게이인척하자고
졸랐음 ㅋㅋㅋ
그래서~~~~~
시작됫음ㅋㅋㅋ 그다음날
그림을 그리면서, 친구에게
나: 야 우리 이제 첫날밤 치루는거가?
( 지방에 살기때문에 하루를 서울안에서 잠을 자야했음 )
친구 : ..........
나: 아 진짜 기대되네 ㅋㅋ ㅎㅎㅎㅎㅎㅎ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임???
????
??
??
그애가 조금 고개돌리고는
등이 계속 움직이는거임 ㅋㅋㅋㅋㅋ
그랫음 우리의 대화에 관심이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중 누구에게 관심이없다면~
그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을 일이 없다는 거임 ㅋㅋㅋㅋ
근데 들은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때까진 그녀에겐 말을 걸지 못햇음..
그러던 와중에!!!
드디어 서울권으로 입시 치기위해 출발하는 날이 되었음............
(당시 서울로 가는 교통수단은 승용차였고 그차는 세대였음)
자세히말하면 내가 누군지들킬꺼같음 ㅋㅋㅋ 무튼 친구와 난 단짝이었고 그애외에는 친한애가 한명도없었음 나 좀 개소심한 남자임..........ㄷㄷ
무튼!!
그런데 !!
어떻게 되다보니 그녀와 내가 같은 차를 타게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왠떡임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그차를 타고.......이제 서울로 떠나게되었음......
그런데.......
그녀가 말을걸어왔음
두둥!!
다음편에 연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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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좀해주세요 ㅠㅠ 군가기전에 베스트 글되보고싶어요 ㅠ
아 1년전 기억인데도 많이 생각나네요 좋아하긴 했나봐요..ㅋ 그럼 내일 밤 다음글 연재할께요